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호박 썰어 냉동한 게 너무너무 많아요

애호박 50개 조회수 : 3,881
작성일 : 2025-04-15 19:58:16

나눔할 곳이 없어서 반달썰기로 지퍼백 대에 다 넣어 냉동해 놨어요.

 

된장찌개.

카레 짜장

순두부찌개 안 먹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냉동한 거니 호박 나물도 못하겠고.

도대체 뭘 할까요?

냉동실이 복잡해요.

IP : 118.45.xxx.18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l
    '25.4.15 8:01 PM (221.153.xxx.46)

    채썰어서 국수 먹을때 고명으로
    파스타에도 넣어 먹고
    전 애호박에 명란젓 넣고 볶아 먹는것도 좋아해요

  • 2. 오징어국
    '25.4.15 8:02 PM (118.235.xxx.170)

    추천이오
    호박 넣어야 맛이 달보드레해짐

  • 3. 부침개
    '25.4.15 8:06 PM (125.178.xxx.170)

    전 하면 안 될까요.
    갈아서 해도 되잖아요.

  • 4. 애호박볶음
    '25.4.15 8:08 PM (116.123.xxx.155) - 삭제된댓글

    양파, 대파, 마늘 넣고 들기름에 볶아요.
    간은 새우젓으로 합니다.
    달달하고 맛있어요.
    반찬으로도 드시고 덮밥으로도 드세요.

  • 5.
    '25.4.15 8:14 PM (203.166.xxx.25)

    양송이버섯이랑 같이 볶아도 맛있어요.
    간은 소금으로 하고 후추 톡톡톡~

  • 6.
    '25.4.15 8:20 PM (114.201.xxx.29)

    채 썰어 보관했으면 부침개나 고명에 딱인데 ㅠ

  • 7. ㅇㅇ
    '25.4.15 8:23 PM (49.175.xxx.61)

    두부나 오징어두루치기같은거요

  • 8. ..
    '25.4.15 8:32 PM (182.220.xxx.5)

    애호박전 맛있어요.

  • 9. ...
    '25.4.15 8:35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콩알만한 사이즈로 자르세요.
    거의 애호박이랑 양파 거의 비슷한 양으로 똑같이 자르고 버섯 추가도 괜찮아요.
    청양고추는 취향껏 다져넣으시고요.
    냄비에 들기름이나 일반 기름 한스픈 두르고 야채 전부 넣고 한번 휘저은 다음
    뚜껑덮어 중약불에 두세요.
    가만 두면 숨이 죽어서 푹 가라 앉고 물이 자박해질거예요.
    그때 부터 불 세게 올려서타지 않게 볶아 주세요.
    수분이 어느 정도 날라가면 두부 꼭 짜서 넣고 같이 섞어 가며 계속 볶으시고요.
    자작하던 국물이 안보이는 지점에서 고추가루 약간 넣고 된장을 한스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추세요.
    밥비벼 먹고 쌈싸먹을 정도의 간이 맞춰질떄 까지 넣으시고요.
    저희집 강된장 레시피예요.
    해산물있으시면 (조개나 새우살, 우렁등등) 넣어도 좋구요.
    이거는 냉장해놓고 사나흘 드실 수 있고 냉동해놓고 드셔도 돼요.
    애호박 한두개 양파한만 정도는 금방 사라집니다.

  • 10. ...
    '25.4.15 8:36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콩알만한 사이즈로 자르세요.
    애호박이랑 양파 거의 비슷한 양으로 똑같이 자르고 버섯 추가도 괜찮아요.
    청양고추는 취향껏 다져넣으시고요.
    냄비에 들기름이나 일반 기름 한스픈 두르고 야채 전부 넣고 한번 휘저은 다음
    뚜껑덮어 중약불에 두세요.
    가만 두면 숨이 죽어서 푹 가라 앉고 물이 자박해질거예요.
    그때 부터 불 세게 올려서타지 않게 볶아 주세요.
    수분이 어느 정도 날라가면 두부 꼭 짜서 넣고 같이 섞어 가며 계속 볶으시고요.
    자작하던 국물이 안보이는 지점에서 고추가루 약간 넣고 된장을 한스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추세요.
    밥비벼 먹고 쌈싸먹을 정도의 간이 맞춰질떄 까지 넣으시고요.
    저희집 강된장 레시피예요.
    해산물있으시면 (조개나 새우살, 우렁등등) 넣어도 좋구요.
    이거는 냉장해놓고 사나흘 드실 수 있고 냉동해놓고 드셔도 돼요.
    애호박 한두개 양파한만 정도는 금방 사라집니다.

  • 11. ...
    '25.4.15 8:37 PM (122.38.xxx.150)

    콩알만한 사이즈로 자르세요.
    애호박이랑 양파 거의 비슷한 양으로 똑같이 자르고 버섯 추가도 괜찮아요.
    청양고추는 취향껏 다져넣으시고요.
    냄비에 들기름이나 일반 기름 한스픈 두르고 야채 전부 넣고 한번 휘저은 다음
    뚜껑덮어 중약불에 두세요.
    가만 두면 숨이 죽어서 푹 가라 앉고 물이 자박해질거예요.
    그때 부터 불 세게 올려서타지 않게 볶아 주세요.
    수분이 어느 정도 날라가면 두부 꼭 짜서 넣고 같이 섞어 가며 계속 볶으시고요.
    자작하던 국물이 안보이는 지점에서 고추가루 약간 넣고 된장을 한스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추세요.
    밥비벼 먹고 쌈싸먹을 정도의 간이 맞춰질때 까지 넣으시고요.
    저희집 강된장 레시피예요.
    해산물있으시면 (조개나 새우살, 우렁등등) 넣어도 좋구요.
    이거는 냉장해놓고 사나흘 드실 수 있고 냉동해놓고 드셔도 돼요.
    애호박 한두개 양파한만 정도는 금방 사라집니다.

  • 12. 그냥
    '25.4.15 8:47 PM (182.211.xxx.204)

    뚜껑덮어 조금 익힌 다음 기름 살짝 넣고 볶아도 맛있어요.

  • 13. 원글
    '25.4.15 10:31 PM (118.45.xxx.180)

    냉동된 호박이예요.
    끓는 국물에 넣으면 오케이지만.
    볶는 요리엔 안되던데요.

  • 14. 123123
    '25.4.15 10:58 PM (116.32.xxx.226)

    저라면 그냥 밥 대신 먹을 듯요

  • 15. 원글
    '25.4.16 9:18 AM (118.45.xxx.180)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 16. ..
    '25.4.16 1:05 PM (211.234.xxx.178)

    새우젓 넣고 뭉크러지게 호박새우젓국도 먹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41 현시점에서 1억 생기면 어디에 투자 하는게 만약 22:14:45 94
1789140 윤10돼지새키 사형 구형 3 ^^ 22:14:20 307
1789139 고지위반했으면..다니는 병원 말고 다른병원 가야할까요? 보험 22:12:33 122
1789138 디카프리오가 늙는게 4 ㄱㄴ 22:11:14 369
1789137 이런 사람 어때요? 2 겨울이 22:11:00 143
1789136 내란수괴 특별사면 반대법 3 ㅇㅇ 22:10:10 235
1789135 지귀연이 2월 23일 인사이동 예정이라 3 oo 22:07:32 828
1789134 '기독교 행사'에 독립기념관 예산 몰아 쓴 김형석 5 ㅇㅇ 22:03:39 415
1789133 이란 사태를 ai에게 물어보니 5 ㅁㄴㅇㅎㅈ 22:03:29 549
1789132 내란범 사면금지법 발의했나요? 3 내란 22:02:24 360
1789131 윤석열 판결은 언제 나나요. 6 으으 21:59:41 1,290
1789130 다른나라도 노년엔 요양원 그런곳 가나요? 2 .... 21:59:10 405
1789129 실시간 환율 1474.70 2 ... 21:59:05 267
1789128 10시 [ 정준희의 논 ] "충분히 숙의 ".. 같이봅시다 .. 21:58:56 239
1789127 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보증기관이 가져간다 7 리얼공산주의.. 21:58:44 366
1789126 지귀연이 판결한거 맞죠? 14 .. 21:57:15 2,013
1789125 펀드나 etf 수익은 종합소득세 내는 거네요 2 에휴 21:56:30 552
1789124 알바로 일한지 반년이 넘었네요.. 4 알바 21:52:26 932
1789123 노상원이 30년이라니 10 아니 21:50:01 2,241
1789122 전광훈 구속 ㅋㅋ 13 21:49:08 1,817
1789121 사형이란 단어 , 좋구나~~~ 10 얼씨구 절씨.. 21:47:10 1,246
1789120 김용현은 무기징혁 구형이네요 11 oo 21:43:25 2,351
1789119 모든 것이 제 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13 ㅇㅇ 21:42:55 1,302
1789118 치매가 오면.. 4 .. 21:41:58 1,003
1789117 새벽 6시에 나가서 두시간 하는일 할까요 말까요 12 ㅇㅇ 21:40:01 1,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