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냄새

----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25-04-14 18:32:58

좀 전에 엘리베이터를 타는 데

중간에서 강아지를 안고 한분이 탔습니다.  

어깨에 살짝 닿게 품에 안았는데...

강아지는 귀엽게 생겼는데 냄새가 확 나더라구요. 

제가 코가 민감해서 그런지?  아니면 비오는 날이라서 ??

이유는 모르겠지만요.

 

그 강아지가 어디가 아팠던 걸까요?

아니면 견주분들은 익숙해져서 냄새를 못 느끼는 걸까요. 

 

고양이는 어떤가요??

IP : 210.2.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4 6:48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좋아하면 꼬순내
    싫어하면 비린내

  • 2.
    '25.4.14 6:48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

    관리 잘 해주고 있는데
    다리 수술 하고 나서 2-3개월 동안 목욕 못해주고 있는데 이런 경우도 있어요 냄새 좀 나죠
    드뎌 내일 전체미용하러 갑니다

  • 3. 비 오면
    '25.4.14 7:06 PM (125.178.xxx.170)

    강아지 몸에서 냄새가
    유독 더 나긴 해요.

    글고, 강아지들도 몸에서
    심하게 냄새 나는 애들 있고
    아닌 경우 있고요.
    사람처럼 다르더군요.

  • 4. kk 11
    '25.4.14 7:07 PM (223.136.xxx.67)

    자주 씻겨야해요 2주에 한번 목욕
    특히 눈물 귀관리 자주

  • 5. 나는나
    '25.4.14 7:11 PM (39.118.xxx.220)

    언젠가 강아지 두 마리랑 엘리베이터 같이 탔다가 숨막히는 경험한 적 있어요. 유난히 냄새나는 개들이 있더라구요

  • 6. 비린내
    '25.4.14 7:15 PM (210.2.xxx.9)

    맞아요. 비린내

    근데 생선비린내가 아니라 설거지 하고

    물기 남은 거 제대로 안 닦고 다시 사용하려면 물컵에서 나는 냄새 비슷하더라구요

  • 7. ..
    '25.4.14 7:19 PM (125.178.xxx.170)

    강아지들 목욕
    너무 자주 하면 피부병 생겨요.

    주변에 피부병 있던 노견들
    키우다가 무지개 다리 보낸 몇 몇 견주들
    많이 후회합니다.

    저도 노견 키우다 무지개 다리 건너 갔는데요.
    얘 병원샘이 늘 강조했어요.
    목욕 자주 시키지 말라고요.

    새끼때부터 그 말 듣고
    여름엔 두 달에 한 번
    겨울엔 3~4달에 한번씩 했는데
    피부 깨끗했어요.

    물론, 산책 후랑 대소변 본 후
    똥꼬 꼬추 잘 닦아줬고요.

  • 8. ..
    '25.4.14 7:27 PM (223.38.xxx.177)

    비 오면 날 수 있는 냄새 맞아요
    우리 강아지들 똥냄새도 사랑합니다

  • 9. 비냄새
    '25.4.14 8:34 PM (183.105.xxx.52)

    네 비오면 현관에서 개냄새 너무많이나요 ,벗겨놓은 하네스랑 줄에서도요 .개한테도 비린내 많이나고요 .느이드니까 체취가 더 짙어지는거같아요

  • 10. .....
    '25.4.15 12:52 AM (175.117.xxx.126)

    저희집 개도 강아지일 때는 냄새 안 났어요 ㅠㅠㅠㅠ
    10년만에 개가 노견이 되었는데
    이제 냄새 납니다...
    피부도 자꾸 습진 생겨서 털 밀고 약 발라주는 게 일이고요...
    가는 세월 누가 막나요..
    나이드니 냄새나는 거 어쩌겠어요 ㅠ
    안스럽게 여겨주세요..
    늙어서 그런거예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724 삼성전자, 엔비디아 애플제쳤다 메모리뉴스 10:55:23 112
1823723 밥의 노예 시작 1 .. 10:53:15 178
1823722 11시 정준희의 논 ㅡ 홈플러스는 왜 망했나 / 이.. 1 같이봅시다 .. 10:52:23 70
1823721 차량운행 시 주의하세요. ... 10:49:50 238
1823720 삼성전자 축하합니다~~ 8 추카추카 10:49:27 824
1823719 기상 앱과 지금 현재 날씨가 너무 달라요. 햇빛 쨍쨍 2 000 10:46:20 291
1823718 조카 돌잔치 4 축하금 10:40:55 364
1823717 냉난방을 안하면 집에서 냄새나요? 6 집에 10:40:35 462
1823716 무섭노! 무섭노? 6 무섭노 10:40:35 384
1823715 맛있는 스틱치즈 있을까요? 깜빡 10:39:41 44
1823714 스텐 사각팬 사려는데 둘중 어떤거? 2 hipp 10:36:27 94
1823713 앞니 보철(혹은 라미네이트) 해보신 분? 2 ㅇㅇ 10:29:12 269
1823712 에어컨 트는데 인색한 사람들 33 지지리궁상 10:24:06 1,496
1823711 서울아파트 떨어지게 하는법 11 뻘짓 10:22:26 830
1823710 발마사지기 시원한거 있나요? 2 10:18:17 148
1823709 에어컨 있는데 안트는 집 특징 9 저진짜이랬음.. 10:16:03 1,433
1823708 고딩 학원자료 라는게 다 돈 인가요? 12 학원자료 10:15:40 420
1823707 검찰, 여고생 살인사건 광산서 압수수색 20 ........ 10:15:38 844
1823706 10년만에 입연 최순실, "그때 박근혜 부탁, 거절했더.. ... 10:14:21 1,009
1823705 김현지 PD 8 ㅇㅇ 10:13:22 896
1823704 한국말고 다른 선진국도 기승전자식 이야기로 빠지나요 2 궁금 10:09:23 440
1823703 벨기에 이겨라 4 으쌰 10:09:15 456
1823702 현명한 친정엄마 두신분은 정말 든든하겠죠 8 .. 10:08:16 1,046
1823701 뻔뻔해서 쉰내나는 인간들! 13 .. 10:04:26 902
1823700 한화오션 주식 안타깝네요 2 ... 10:02:58 2,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