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침을 맞고 있는데 증세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장침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25-04-14 10:28:08

저는 오십대 후반입니다.

삼차신경통으로 2년 째 고생 중입니다.

MRI 이상무, 신경계 계통 약 1년 복용, 통증클리닉 효과 전무,

한의원 침치료 효과 전혀 없음. 경락 치료 효과 없음.

포기할까 하다가 지인의 소개로 잘 한다는 침술원에서 침 치료 시작했습니다.

야매입니다. 현금으로 1회에 7만원.

찾는 사람들 꽤 됩니다.

그런데 침 치료를 4회 했는데, 기존의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이런게 명현현상일까요?

침 선생님은 이럴리 없는데... 하시면서 제가 선생님 공부를 더 하게 한다고 하시네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기 때문에 더 맞아볼 생각입니다만

침 맞을 때 초기에 이런 증상이 흔한가요?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를 듣고 싶어 올립니다.

 

 

IP : 14.40.xxx.20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4 10:30 AM (106.102.xxx.13) - 삭제된댓글

    무면허에게 자신의 몸을 맡기는 것도 그런데
    오히려 악화되는데도 갈등하시는 거에요?
    돈 내고 마루타 하지 마시고 고발하세요

  • 2. 하늘에
    '25.4.14 10:32 AM (175.211.xxx.92)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이 진짜 능력있으면 야매일까요???
    그리고 명현현상이라는 말만큼 무책임한 말이 없죠.
    에휴....

  • 3. 하늘에
    '25.4.14 10:38 AM (175.211.xxx.92)

    의료 행위를 하는 곳이 허가된 곳이 아니면 위생적인 부분도 관리가 안될 수 있어요.

    제대로 된 한방도 요즘은 물리치료, 보조적 개념인데...

    허가 안된 이유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이럴리 없다는 말을 하는 사람 말을 믿어요???

  • 4. ㅁㅁ
    '25.4.14 10:39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혹시 콜레스테롤 약 드시는중 아닌지요?

  • 5. dho
    '25.4.14 10:39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왜 야매한테 가요?

  • 6. ...
    '25.4.14 10:39 AM (117.111.xxx.253)

    고발은 아니더라도
    그만하셔야죠
    침 잘못맞으면 안된다던데

  • 7. ....
    '25.4.14 10:57 AM (76.66.xxx.230)

    우리 이모가 야먀함태 참 맞고 다리가 씨꺼멓게 썩어서
    다리 자를 뻔 했어요
    한동안 입원해서 치료했어요

  • 8. 아니
    '25.4.14 10:57 AM (221.147.xxx.127)

    참 겁도 없으십니다.
    야매임을 알고 갔으면 문제발생시에도
    하소연도 고소도 못하는 거 아닌가요?
    그 사람 세금은 내고 있나요?
    불법에 동조하지도
    내몸을 실험삼지도 마셔요

  • 9. ....
    '25.4.14 10:58 AM (76.66.xxx.230) - 삭제된댓글

    에러가 많네요
    단어가 자판 마음대로 바뀌네요

  • 10. ...
    '25.4.14 10:58 AM (221.142.xxx.120)

    저도 혹시 고지혈증약
    복용하는지 묻고 싶네요

  • 11. 아니
    '25.4.14 10:59 AM (221.138.xxx.92)

    용기가 대단하세요.....

  • 12. 장침
    '25.4.14 11:18 AM (14.40.xxx.202)

    고지혈 전혀 없습니다.
    오죽하면 야매까지 찾아가겠습니까.
    나름 믿을만한 분이 소개해 주셔서 갔던 겁니다.

  • 13.
    '25.4.14 11:23 AM (175.125.xxx.206) - 삭제된댓글

    아이구 뭘 믿고 야매한테 몸을 맏기는지

  • 14. ...
    '25.4.14 11:35 AM (218.51.xxx.95)

    CRPS 와는 관계가 없는 건가요?
    정말 힘드시겠어요.

  • 15. 장침
    '25.4.14 11:40 AM (14.40.xxx.202)

    병원 진료 중 CRPS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것이 운동신경이 아니라, 감각신경의 문제이기 때문에
    참고 살라면 살 수 있습니다. 근데 다른 큰 병으로 발전할까봐 두려워서
    치료하려고 하는 겁니다.

  • 16. ...
    '25.4.14 11:47 AM (218.51.xxx.95)

    네...
    그런데 심해졌다 느껴지면
    그만 두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 17.
    '25.4.14 12:28 PM (211.114.xxx.106)

    침은 원래 그런곳이 더 잘하는분이 많기야하죠 . 근데 아프시면 그만두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33 아이가 결혼을 해요(상견례) .... 06:20:41 70
1793932 임대사업자가 이제 낙지파가 되는 것인가요? 2 궁금 06:01:41 207
179393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6:00:30 128
1793930 명언 - 결정적 순간 ♧♧♧ 05:24:46 273
1793929 2008년 기억나세요? ㅇㅇ 05:23:08 368
1793928 강추위 대략 오늘이 끝인걸로 ........ 05:11:12 665
1793927 곽상도 아들 무죄와 SK 최테원 사법거래 ..... 04:48:55 396
1793926 집도 절도 없을 때 박근혜 누가 도와줬냐!??? 2 사람세이아님.. 04:37:41 782
1793925 부모님 연로하셔서 명절상 못차릴경우 어디서 모이나요? 2 ㅇㅇㅇ 04:17:48 822
1793924 결국 미국부터 자본주의 버리고 사회주의 체제로 갈 듯 6 AI시대 03:26:24 1,344
1793923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 이유.. ........ 03:00:35 705
1793922 저만 유난인가요? 9 침튀어 02:58:47 1,328
1793921 저는 올림픽에 관심 1도 없어요 4 개취 02:29:04 959
1793920 AI발 대규모 실직, 아마존 다음주 3만명 감원 17 ........ 02:00:17 2,238
1793919 서울에 집 매수했어요 13 모르겠다 01:57:26 2,798
1793918 당근으로 챗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ㅠㅠ 3 ..... 01:57:17 261
1793917 삼겹살 1키로 18000원이 저렴한가요 2 ㅇㅇ 01:47:51 611
1793916 떨 신혼여행후 18 딸 신행후 01:29:40 2,666
1793915 여긴 자기가 말하면 다 믿는 줄 알고 쓰는 사람 많은 듯. 17 .. 01:17:49 1,515
1793914 미국 살기가 너무 힘드네요 10 ... 01:06:04 4,099
1793913 카드제휴서비스 콜센터 일해보신분 1 궁금 01:04:35 246
1793912 이 시간에 맥주캔 큰거 땄어요 7 아자123 00:42:25 894
1793911 요즘 커뮤니티 작업질 근황 (feat.유시민 이제 끝났죠?) 23 45세남자 00:42:15 1,856
1793910 휴대폰비요 10 ..... 00:39:48 566
1793909 잼프 경제계에 지방투자 300조 요청 7 00:18:43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