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께 용돈은 자식이 각자 주는게 낫지 않나요

용돈 조회수 : 3,050
작성일 : 2025-04-14 08:48:41

친정부모껜 딸이 시부모에겐 아들이.

왜 시부모님께  용돈을 며느리가 드리나요

각자 부모님 챙기는게 낫지 않나요

부모 입장에서도 내 자식이 주는게 낫지

며느리나 사위 불편하지 않나요

IP : 223.38.xxx.1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몬즙
    '25.4.14 8:49 AM (59.12.xxx.233)

    마자요 각자 주는게 좋아요 요즘은 월급 관리도 각자 한다는데

  • 2. ..
    '25.4.14 8:51 AM (223.38.xxx.205)

    맞아요..

  • 3. ...
    '25.4.14 8:52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각자주는게 좋은게 전업인 친구가 용돈드리니까 우리 아들이 버는돈인데 왜 며느리가 주냐고 하더래요

  • 4. ...
    '25.4.14 8:52 AM (112.148.xxx.80)

    아래 글쓴 스름이에요.
    그러면 좋은데, 남편이 안챙기거든요.
    남편은 결혼전에도 생신 어버이날 아예 안챙기던 사람이에요.
    그나마 제가 챙겨서 드리는거고,
    저희집은 제가 드리고.
    양가 다 제가 드려요.
    미리 챙기는 스타일 아니라 제가 챙기고 말아요.

  • 5.
    '25.4.14 8:53 AM (110.70.xxx.217)

    가난한 부모 많네요 노후도 안되서 용돈 받을 생각에
    애들 쥐어짜고 가스라이팅에 글 쓰네

  • 6. 각자
    '25.4.14 8:53 AM (116.33.xxx.104)

    주는게 좋죠. 왜 며느리가 주나 모르겠어요

  • 7. 그러게요
    '25.4.14 8:54 AM (218.48.xxx.143)

    각자부모는 각자 챙겨야죠.
    저희는 당연히 시집은 남편이 챙기고 친정은 제가 챙깁니다.
    부모님들도 남편생일이면 남편에게 직접 봉투 주시고, 제 생일엔 제게 주십니다.

  • 8. 남편이
    '25.4.14 8:54 AM (223.38.xxx.105)

    안챙겨도 당일에 봉투 주면서 드리라 하면 되는 거죠

  • 9. 안챙기면
    '25.4.14 8:54 AM (118.235.xxx.158)

    챙기라고 봉투 만들어 주는게 맞죠
    월급 관리를 여자가 많이 해서 그런가봄

  • 10. 110님
    '25.4.14 8:55 AM (223.38.xxx.105)

    세상에 가난한 부모님이 부자보다 많은거 모르나요
    본인 재정상태 보시면 아실텐데

  • 11. 요즘은
    '25.4.14 8:58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각자 챙기는게 맞죠

  • 12. ㅇㄹㅇㄹ
    '25.4.14 8:59 AM (211.184.xxx.199)

    돈이 작니 어쩌니 그래서
    각자 챙기고 있어요

  • 13. ...
    '25.4.14 9:00 AM (112.148.xxx.80)

    시어머니는 며느리한테 받는게 기분이 별로인가보네요...
    어떤 집들은 일부러 크로스로 드리기도 하던데.

  • 14. 장모는
    '25.4.14 9:04 AM (223.38.xxx.156)

    사위한테 받으면 좋겠나요

  • 15. 각자
    '25.4.14 9:06 AM (106.101.xxx.113)

    벌어서 주던데요

  • 16. 그런데
    '25.4.14 9:07 AM (223.38.xxx.193)

    돌아가신 시모는 며느리 한테도 받고 아들 한테도 받고 이중으로 받고서 시치미 뚝 떼고 야무지게도 챙겨 받았더라구요.

  • 17. ...
    '25.4.14 9:07 AM (112.148.xxx.80)

    그건 가족 관계에 따라 다르죠. 서로 화목하고 즐거운 분위기면 사위가 장모한테 줘도 고맙고 좋죠.

  • 18. 그런데님
    '25.4.14 9:10 AM (223.38.xxx.246)

    그건 부부간 의사소통 문제죠
    시모가 시치미를 떼다니 둘 다 주기로 한 줄 알았나보죠
    부부간 그 정도도 안 마추고 행동하는 집이 흔한가요

  • 19.
    '25.4.14 9:14 AM (223.38.xxx.60)

    소통 했죠. 그러고보니 남편도 공범 이네요.

  • 20. 네에
    '25.4.14 9:42 AM (121.190.xxx.146)

    네에 각자 주세요. 단 배우자와 내용은 공유해야죠.
    저희집도 남편이 자기부모 용돈 내 손으로 주기를 원해서 꼭 그렇게 했는데, 그리고 서로 크로스로 주는 게 모양새가 좋다고 생각했어요. 통장에 며느리이름 찍히는 게 싫다고 작은아버지한테 말하는 걸 듣고는 남편한테 네 부모 용돈 네 손으로 줘라 기분나쁘다는데 뭐하러 자꾸 나한테 해라 해라 하냐고요

    송금도 네가 하고 송금했다는 전화도 네가 하라고~ 하고나서 아주 편해서 좋네요.

  • 21. 네에
    '25.4.14 9:44 AM (121.190.xxx.146)

    제가 기분나쁜 점이 바로 그거에요.
    저희집도 남편은 우리 주머니 빠듯하다고 매달 어떻게 보내냐는 걸 제가 우겨서 보낸 거거든요.
    그런데 며느리이름 찍혀서 기분나쁘대요 ㅎㅎㅎㅎㅎㅎㅎ

  • 22. ㅁㅁ
    '25.4.14 10:18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런글엔 그냥
    너나 잘하세요 가 답

  • 23. ㅇㅇ
    '25.4.14 10:50 AM (110.13.xxx.204)

    전 제가 친정부모님 통장에 남편이름 찍히는게 싫어서
    각자 드리자고 했어요
    내가 내부모한테 용돈드리는건데
    남편이름 찍히면 마치 남편이 용돈보내서
    남편한테 고미워해야 하는 분위기 되는게 싫었어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

  • 24. kk 11
    '25.4.14 10:55 AM (114.32.xxx.223)

    부부가 정해야죠 확실하게

  • 25. 저는
    '25.4.14 11:17 AM (221.138.xxx.92)

    친정은 뭐든 누구든
    제가 조기퇴직한 이후로는 남편 이름으로 입금해요.
    그 전까지는 제이름으로 입금했고요...

    팩트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600 에스파 축가 영상 ㄷㄷ ㄷ6 07:54:17 29
1812599 차 기둥에 살짝 쿵 했는데 수리비 지금 07:52:51 42
1812598 이 와중에 궁금해요, josun호텔 궁금 07:47:23 148
1812597 강아지가 뽀뽀하는 거 아는 건가요? 4 강아지 07:46:06 151
1812596 풍자 또간집에 제 단골집이 나왔는데 1 . . 07:38:49 414
1812595 스벅 뉴턴데이 아시나요? 3 미친것들 07:37:12 363
1812594 민주 김용남, '차명 대부업·불법 배당 의혹'에 "사실.. 22 티비조선 07:18:17 514
1812593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 벌받자 07:11:06 261
1812592 남편한테 실망이네요 12 . . . 06:53:27 1,873
1812591 김용남,대부업체 차명 운영? 4 화수분 06:52:16 382
1812590 독파모 심사가 흑백요리사 심사처럼 자의적이었다는 비판도 2 하정우 06:43:03 366
1812589 엄마에게 정 없는 딸들은 13 06:40:34 1,538
1812588 식당 삼계탕 냉동식품인가요? 5 . . 06:31:33 738
1812587 스타벅스 가기 운동 7 진정 06:28:31 1,373
1812586 김용남은 국힘 출신. 새누리당 국힘 이력. 7 영통 06:21:44 358
1812585 “삼전·SK하닉 성과급이 중소 30년 연봉”…‘쉬었음 청년’ 양.. 7 ... 06:05:52 2,076
1812584 결혼식 참석 할까요? 말까요? 12 고민중 05:42:03 1,205
1812583 "폭행없었다고 언론에 얘기해줘" 김용남 폭행피.. 1 ... 05:26:21 955
1812582 명언 - 편안하고 안락한 인생 1 함께 ❤️ .. 04:06:12 1,337
1812581 툴젠 추천한 분 글 삭제 후 사라짐 3 바랍잡이 04:05:46 1,467
1812580 설리 오빠 김수현 경고 .. 03:52:18 3,033
1812579 올해수시원서(4등급) 어찌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ㅠ 1 입시 03:10:45 474
1812578 살면서 신비롭거나 아직도 가슴 뛸 정도로 뿌듯한 일은 무엇인가요.. 4 마음이 03:09:29 1,200
1812577 남편과 재밌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4 인생노잼 02:48:43 1,868
1812576 지금 계신님 잠들을 깨신건지 아직 잠자기전인건지요 6 ㅁㅁ 02:48:39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