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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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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편한 복장으로 늘어져 있으니

조회수 : 3,229
작성일 : 2025-04-13 11:40:49

나이드니까 편한게 최고라고

헐렁한 티셔츠(노브라)에 고무줄 바지

편한 상태로 먹고 자고 하니 뱃살이 ㅜ

살이 야곰야곰 찌네요

 

IP : 223.38.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5.4.13 11:44 AM (112.167.xxx.79)

    오래 입어서 낡은 옷을 못버리는게 내 몸과 하나가 되는 편안함 때문이죠 ㅋㅋ 저도 출근 할 때 와 쉬는 날의 모습을 지인들이 본다면 뒤로 넘어갈 듯 해요 집에선 거지룩

  • 2. 거지꼴이지만
    '25.4.13 12:01 PM (220.78.xxx.213)

    살은 안찌웁니다 ㅎㅎㅎ

  • 3. ..
    '25.4.13 12:20 PM (211.234.xxx.208)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이 특히 포동포동한 이유같아요 ㅎ

  • 4. 옷은 무죄
    '25.4.13 1:04 PM (220.117.xxx.100)

    편안한 옷이 주는 기분좋음에 감사하며 면 소재의 헐렁한 옷들을 주로 입지만 저도 살은 안찌웁니다 ^^
    딱 먹을만큼만 먹고 식사 시간 외에 커피 말고는 안 먹어요
    운동 꼬박꼬박 하고요

  • 5. ㅇㅇ
    '25.4.13 1:39 PM (106.102.xxx.145)

    토,일,은 한끼만 먹으니 군것질 해도 뱃속이 너무 편안 하네요 살도쭉쭉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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