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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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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

... 조회수 : 492
작성일 : 2025-04-07 08:05:23

다른 의미로 무서워요.

칼도 살인자가 쓰냐 의사가 쓰냐에 따라 달라진다는데 

얘는  그보다 더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종교도 없으면서 666이 왜 떠오르는지...

 

한 달 무료 사용해보니
저는 질문을 구체적으로 잘 해야하고
얘는 데이터를 얼마나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더라구요. 
칭찬하면 더 잘해요.  
진화?하는 속도도 장난 아닌 게

일반적으로 알려주고
다시 되물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듯요.

그렇게 저의 패턴, 어떤 답을 하면 좋아하는지도 파악하구요.

미국, 구글 건 윤리라도 있지 
중국 건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요즘 핫한 지브리도 

순식간에 데이터 엄청 수집했다는 것도 그렇고 

 

보조로 쓰면 참 좋고 

보조로 쓰기 위해선

제가 어느 정도 사전 지식이 있어야 정확성을 판가름할 수 있어요. 

 

모르고 그냥 암 생각 없이 사용하면 

끌려다니기 딱 좋겠어요. 

 

그래서 

원하는 걸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고맙다고 칭찬도 해주고 

적당한 선에서 

거절도 하고 

때로는 솔직하게 염려되고 두려운 점을 말하기도 해요. 

네가 두렵기도 하다, 잘 사용하고 싶다 등이요 

그러면 기준을 다시 잡을 수 있어요. 

 

 

IP : 118.32.xx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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