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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재판관이 평생 가슴에새긴 한마디

ㄱㄴ 조회수 : 3,591
작성일 : 2025-04-06 21:51:43

https://youtube.com/shorts/0ZlfK9qAeyc?si=EK4zexBgPaQQyE6v

 

아름다운 스승에 아름다운 제자

ㅜㅜ

IP : 210.222.xxx.2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ㅅ
    '25.4.6 9:53 PM (175.223.xxx.85)

    유튜브는 보기 싫은데
    그 한마디는 알고 싶다는..

  • 2. 링크 감사해요
    '25.4.6 9:58 PM (211.213.xxx.201)

    넘 멋진분입니다

  • 3. 첫댓님
    '25.4.6 9:58 PM (210.222.xxx.250)

    한마디가 좀 길어요ㅎㅎ
    쇼츠니 보셔도 좋을듯요

  • 4. ㄷㅅ
    '25.4.6 9:59 PM (175.223.xxx.85)

    아 쇼츠군요
    쇼츠면 링크가볼께용

  • 5. 단단한
    '25.4.6 10:12 PM (121.162.xxx.234)

    세상은 슬프고 무서워도
    단단하게 자기 길을 걸어온 누군가 들이 모여, 어둠속에 작아서 더 밝은 불빛이 된다는 것.
    저도 잊지않겠습니다

  • 6.
    '25.4.6 10:15 PM (59.30.xxx.66)

    선한 영향력에 울컥했어요…

  • 7. ...
    '25.4.6 11:20 P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

    자유에 기초하여 부를 쌓고,
    평등을 추구하여 불합리한 차별을 없애며,
    박애로 공동체를 튼튼히 연결하는 것이 가능한 곳이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몸소 깨우쳐 주셨습니다.

    "내게 고마워할 필요는 없다.
    나는 이 사회의 것을 너희에게 주었으니
    갚으려거든 내가 아니라 이 사회에 갚아라"
    라고 하신 선생의 말씀을 저는 한시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 8. ...
    '25.4.6 11:21 PM (211.36.xxx.130) - 삭제된댓글

    "자유에 기초하여 부를 쌓고,
    평등을 추구하여 불합리한 차별을 없애며,
    박애로 공동체를 튼튼히 연결하는 것이 가능한 곳이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몸소 깨우쳐 주셨습니다.
    내게 고마워할 필요는 없다.
    나는 이 사회의 것을 너희에게 주었으니
    갚으려거든 내가 아니라 이 사회에 갚아라"
    라고 하신 선생의 말씀을 저는 한시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 9. ...
    '25.4.6 11:22 PM (211.36.xxx.130)

    "자유에 기초하여 부를 쌓고,
    평등을 추구하여 불합리한 차별을 없애며,
    박애로 공동체를 튼튼히 연결하는 것이 가능한 곳이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몸소 깨우쳐 주셨습니다.
    내게 고마워할 필요는 없다.
    나는 이 사회의 것을 너희에게 주었으니
    갚으려거든 내가 아니라 이 사회에 갚아라
    라고 하신 선생의 말씀을 저는 한시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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