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명한 판단은?

ㅇㅇ 조회수 : 589
작성일 : 2025-04-05 10:19:51

아는 언니와 작은 규모의 일을 같이 하기로하고 계약하기전에 먼저 물건을 같이 소액을 투자해서 물건을 샀어요.

저는 이미 혼자 8개월을 운영중이었고 잘되는데 제가 버거워서 제의를 한거고 이것저것 검토후 같이 하기로 한거였어요.

제가 할때는 품목은 의류였고 가방은 디피용정도 판매를 했었어요.

 

그래도 같이 하기로 했으니 3주전에 옷은 합의하에 200씩 투자해서

300은 옷을 뗏고 100은 언니가 100프로 고른 약간 고액의 가방을 매입했어요

가방 살 사람 이미 있다~안팔리면 자기가 매겠다해서 4개를 결제를 했습니다.

총 400정도를 썼고 언니는 4월 초부터 합류하기로해서

3주동안 저랑 기존 알바랑 판매를 했어요.

옷가게를 운영하다보면 재고도 남고 원가에 보내기도하고 여러가지 상황이 남는데 갑자기 언니가 안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다른건 내가 다 떠안을테니  150입금 해줄테니 가방 2개만(가방 원가 50)  가지고가던 팔던 하라고 했습니다.

가방스타일이 운영중인 가게와 너무 맞지않고 3주동안 가지고 있지만 손님들 반응도 없었구요~

아니면 가게에두고 팔리면 입금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같이 안하기로 했으면 원금을 주는게 당연하고

가방 1개 팔아줄라고했더니 고마운줄 모른다고 하네요.

자기는 어떻게보면 돈을 꿔준거다~~라는 이상한 논리를 내세우고 별의별말을 덧 붙이네요.

시장간날 현금 똑같이내서 옷도 같이 뗏고 가방은 제가 안된다말렸는데 자기가 팔수있다해서 기여코 뗐는데~

 

제가 돈을 꾼게 되나요?

 

 

 

 

IP : 211.235.xxx.2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5 10:35 A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투자.사업의 기본도 모르네요.
    저 같으면 150도 미리 안주고 옷 팔리는대로 준다할겁니다. 가방도.
    원글님이 너무 봐주는듯..

  • 2. 이뻐
    '25.4.5 11:09 AM (211.251.xxx.199)

    아닌거 아시면서 원글님은 차마 말을 못하시는
    거쟎아요? 맞죠?
    그냥 못된 동생하시고 마시던가
    먹고 떨어져라
    한번 호구 되시던가
    선택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50 문정부때 임대사업자 세금 혜택 준거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1 ... 09:00:02 107
1793949 중학교 분반요청가능한가요? 8 .... 08:51:13 208
1793948 교정했던 교정치과가 없어졌어요 3 아기사자 08:46:45 440
1793947 삼전 하이닉스 5%이상씩 오르고 시작하는군요 6 ㅇㅇ 08:46:02 722
1793946 공무원 관두고 이직할까요.. 7 고민 08:39:46 828
1793945 선물, 축의금, 부의금, 세뱃돈... 피곤해요 5 ... 08:38:49 431
1793944 남편이 일 그만두래요. 22 . . . .. 08:37:44 1,443
1793943 전에 언니분 말실수 하는거 올려주는 분 계셨잖아요 .... 08:36:11 378
1793942 ㅋㅋㅋ 새언니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8 isac 08:31:44 1,421
1793941 (시민 방사능 감시센터)일본 최신 자료 결과 시민방사능센.. 08:31:05 248
1793940 친척들까지 챙기는건 집안따라 다르대요 12 궤변 08:10:23 1,132
1793939 항생제 1알 처방하는 병원 어때요? 9 . . . .. 08:03:27 843
1793938 80대 시모의 인간관계 불만 7 나르 08:02:39 1,414
1793937 월요일 출근길 느므 춥다~~따듯한 이불속이 그리워~~ 8 월요일 07:50:47 1,102
1793936 머리 긴 분들 존경스럽네요 7 감기 07:49:31 1,412
1793935 마그네슘 먹으면 1 궁금 07:37:08 1,022
1793934 정시 재수가 많은 이유 알것 같네요.. 27 정시 07:36:19 2,420
1793933 운이 안좋은 시기엔 복이 와도 그게 복인줄 모르고 지너가더군요 4 ;;:: 07:35:50 1,257
1793932 한번더 김장하려는데요 재료 갓이나 미나리 2 체리쥬스 07:28:10 541
1793931 “AI 멈춰야 한다, 그들 목적은 하나”…샌더스 CNN 인터뷰.. 12 .... 07:13:14 2,348
1793930 대구 은해사 절집에서 부정선거 논란??? 2 부정선거 06:50:03 1,236
1793929 헬리오시티 급매 99건…매물 쌓이는 강남 14 06:27:03 5,589
1793928 아이가 결혼을 해요(상견례) 14 .... 06:20:41 3,754
1793927 임대사업자가 이제 낙지파가 되는 것인가요? 9 궁금 06:01:41 1,892
179392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8 ... 06:00:30 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