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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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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여러분!! 아름다운 날이에요.

봅봅 조회수 : 725
작성일 : 2025-04-04 14:12:46

아침부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매불쇼, 겸공 틀어놓고 

정화수 한그릇 떠다놓고 단정하게 앉아서 

천지신령님, 부처님, 성모마리아님, 예수님 다 한번씩 불러보며 

기도하면서 끝까지 봤네요.

파면한다에서 왜 눈물이 나는지.....

계속 눈물이 나네요.

 

82님들 우리모두 수고했어요!!!!

불면증 타파하고 오늘 하루 맘껏 즐기고 

내일부터 설거지 합시다.

전정권의 부역자들, 내란선동자들 하나하나 잊지말고 꼭 쓰레기 청소!!!

 

점심에 밖에 나가보니 햇살은 왜이리 부드럽고 따뜻한지

꽃은 언제 저리 많이 피었는지 

진짜 봄이네요.

 

IP : 112.148.xxx.1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따뜻한 봄
    '25.4.4 2:26 PM (27.176.xxx.176)

    원글님도 고생하셨습니다 ~ ^^

  • 2. ㄴ네
    '25.4.4 2:26 PM (14.52.xxx.37)

    진짜 봄이네요
    이제 만끽합시다

  • 3. 대구
    '25.4.4 2:26 PM (210.223.xxx.132)

    벚꽃비가 날립니다. 아름다워요

  • 4. 너무
    '25.4.4 2:57 PM (116.32.xxx.18)

    아름다운 날입니다
    벚꽃, 목련이 휘두루
    낭창거리는
    매력적인 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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