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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이라고 젤 먼저 떠든 기자

... 조회수 : 3,195
작성일 : 2025-04-04 12:35:09

소수 의견 조차 없었던 깔끔한 전원일치 8:0 판결

 

중간에 5:3 운운해서 잠깐이나마 대한민국 사회 혼란에 빠트린 이 기자도 사법처리 받았으면 좋겠어요.

 

소위 레거시 미디어 기자가 근거자료도 없이 이렇게 소위 싸질러도(비속어 죄송) 괜찮으면 똑같은 사례가 계속 나올텐데 기자가 이래도 되나요?

IP : 211.178.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123
    '25.4.4 12:36 PM (61.254.xxx.25)

    그 기자도 불안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사실 저 3명 불안했음

  • 2. 윤상현
    '25.4.4 12:37 PM (58.228.xxx.174) - 삭제된댓글

    윤상현도 뭐 아는거처럼 어제도 백퍼 기각된다고 떠들고 다녔죠
    저쪽 시위대들 자극해서 서부지법 침탈하게 하고
    잡힌애들 훈방하라고 전화하고
    이 쓰레기도 반드시 잡아 넣어야해요

  • 3. escher
    '25.4.4 12:42 PM (211.234.xxx.230)

    sbs 임기자 말이죠? 원래 윤석렬 한동훈 빠라던데요.

  • 4.
    '25.4.4 12:46 PM (211.234.xxx.53)

    소수의견도 없었어요???

  • 5. ㄱㄴㄷ
    '25.4.4 1:40 PM (1.233.xxx.170)

    5:3인적도 있다고 하네요.

  • 6. sbs
    '25.4.4 2:55 PM (118.235.xxx.24)

    그렇게말하고다닌기자 흠~

  • 7. . . .
    '25.4.4 5:36 PM (211.178.xxx.17)

    5:3인적도 있다고 하네요.
    =====
    오늘 11시22분까지 읽은 판결문 보면 이런 적 한 번도 없었을 거예요.
    판결문에서 절대로 나올 수 있는 숫자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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