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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니맘님 그리고 봉사회원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하얀각설탕 조회수 : 1,300
작성일 : 2025-04-04 12:10:19

판결나고 제일먼저 생각나네요 

추운겨울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대구에서 늘 응원하는 마음 같이 하였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IP : 118.235.xxx.18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4 12:12 PM (211.219.xxx.186)

    저두요.
    82쿡의 진정한 주인분들이세요

  • 2. 착한바람
    '25.4.4 12:13 PM (119.207.xxx.17)

    유지니맘님, 82봉사자님 모두 고맙습니다~

  • 3.
    '25.4.4 12:14 PM (211.110.xxx.21)

    고맙습니다

  • 4. 그니까요
    '25.4.4 12:14 PM (180.228.xxx.184)

    오픈톡 볼때마다 어쩜 그리 준비를 잘하시고 열심히신지 감탄했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5. ♡♡♡
    '25.4.4 12:14 PM (116.123.xxx.155) - 삭제된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 6.
    '25.4.4 12:15 PM (58.140.xxx.20)

    진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7. 차단지
    '25.4.4 12:16 PM (106.101.xxx.53)

    정말 감사합니다~

  • 8. 정말
    '25.4.4 12:16 PM (180.182.xxx.36)

    너무너무 감사하죠
    역사가 우리가 잊지 않아야 할
    자랑스런 눈물겨운 민주시민들

  • 9. 감사합니다
    '25.4.4 12:16 PM (106.101.xxx.74)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 10. 이제는
    '25.4.4 12:17 PM (114.200.xxx.141)

    이런 고생 그만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진짜 고생하셨어요
    이날을 위해 고생한 모든분들이
    애국자고 독립군이십니다

  • 11. mmm
    '25.4.4 12:17 PM (61.255.xxx.179)

    그러게요
    유지니맘님 그리고 키세스 부대들 그리고82여러분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12. ...
    '25.4.4 12:17 PM (222.117.xxx.222)

    나라를 되살리는 데 일조 하셨습니다.
    정말 머리 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 전합니다.

  • 13. 감사
    '25.4.4 12:19 PM (60.95.xxx.99)

    모두 한마음으로 광장에 모였던 님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14. 애국자
    '25.4.4 12:19 PM (220.79.xxx.182)

    진심 눈물로 감사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 15.
    '25.4.4 12:20 PM (125.135.xxx.232)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 아침 따듯한 침구속에서 일어날 때
    지난 밤 추위에 떨면 현장에서 지켜냈던 분들에게 너무 미안한 맘이 들었네요

  • 16. 한남동 집회때도
    '25.4.4 12:22 PM (180.182.xxx.36)

    양말까지 준비해 시리고 얼어 고단한 발들을 감싸주시던
    산 사람이 힘내서 싸울 수 있도록 먹이고 보듬던 손길과 마음들을 정말 잊지 못할 거예요

  • 17. 저도
    '25.4.4 12:22 PM (123.214.xxx.155)

    유지님맘니 생각이..
    정말 감사합니다

  • 18. ..
    '25.4.4 12:22 PM (218.158.xxx.158)

    수고하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 19. ...
    '25.4.4 12:24 PM (118.235.xxx.196)

    저두요.
    유지니님도 김어준 영화에 출연해야 듯.

  • 20. ..
    '25.4.4 12:25 PM (1.231.xxx.8)

    추운 겨울 이 봄을 맞이하기 위해 힘쓰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21. ...
    '25.4.4 12:25 PM (121.136.xxx.65)

    세월호부터 지금까지 한결같고 소나무같은 든든한 유지니맘님.
    마음깊이 우러나오는 감사 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22. 해피벤
    '25.4.4 12:25 PM (175.215.xxx.169)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가까이 계셨다면 다들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안아드렸을거예요.
    사랑합니닷!!!

  • 23. 정말
    '25.4.4 12:25 PM (222.108.xxx.61)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한 번도 도와드리지도 못했는데....

  • 24. 프린
    '25.4.4 12:26 PM (183.100.xxx.75)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 25. 감사
    '25.4.4 12:27 PM (211.234.xxx.201)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말 한마디로는 너무 부족하네요.

  • 26. 고맙습니다.
    '25.4.4 12:29 PM (61.97.xxx.177)

    정말 고생 많으셨고,
    나라를 구하는데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 27. 진심
    '25.4.4 12:30 PM (124.49.xxx.19)

    유지니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결코 쉽지 않은 길을 묵묵히 걸어오시는거 너무 존경스럽고
    자제분과 가족께 복으로 돌아가길 염원합니다.

  • 28. 수고하신
    '25.4.4 12:30 PM (182.252.xxx.163)

    모든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 29. 축하축하
    '25.4.4 12:31 PM (124.63.xxx.140)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30. 감사
    '25.4.4 12:32 PM (61.36.xxx.40)

    정말 고생 많으셨고 고맙습니다.

  • 31. ㅡ…
    '25.4.4 12:35 PM (211.106.xxx.162)

    정말 감사드려요. 추운 겨울동안 고생 많으셨어여.

  • 32. 알럽윤s
    '25.4.4 12:37 PM (112.168.xxx.96)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는 더 이상 이런 고생하지 않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33. 그러니까요
    '25.4.4 12:46 PM (217.149.xxx.234)

    유지니맘님 3대가 복 받으실거에요.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34.
    '25.4.4 12:47 PM (118.235.xxx.49)

    포항에서 절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35. 겨울동안
    '25.4.4 12:48 PM (220.119.xxx.23)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불안해서 잠 못 드는 밤 유지니맘님 닉넴이 보이면
    이상하게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36. ..
    '25.4.4 12:49 PM (113.131.xxx.253)

    다들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37. ..
    '25.4.4 12:53 PM (58.140.xxx.30)

    아, 진짜 또 눈물 나요.
    대단하신 분들!
    고맙습니다!

  • 38. ...
    '25.4.4 1:12 PM (118.42.xxx.210)

    유지니맘 포함 봉사하신분들은
    독립투사? 민주화투사? 헌법수호투사?
    정말 존경스러워요!
    마봉춘 때는 더운 여름에 삼계탕까지...

  • 39. 진심 감사
    '25.4.4 3:09 PM (222.119.xxx.18)

    감사감사감사×1000입니다.

    82 오랜 지방 회원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 40. 고생
    '25.4.4 3:26 PM (117.111.xxx.93)

    너무 많으셨어요
    존경합니다

  • 41. 유지니맘
    '25.4.4 4:33 PM (211.235.xxx.64)

    고맙습니다
    내일 대구에 82떡이 3시경에 준비 됩니다
    대구 82 회원분이 들고 나가실거에요
    많지는 않지만 꼭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 42. 고맙습니다.
    '25.4.4 6:14 PM (1.237.xxx.119)

    감사합니다.
    애쓰셨어요
    제돈으로 공로상패 제작해 드리고 싶습니다.
    같이 봉사하신 그분들 다 고맙습니다.

  • 43. 어쩜
    '25.4.4 6:21 PM (123.111.xxx.91)

    유지니맘과 봉사자분들의 활동으로
    4050세대의 어머니들 여성들이
    바른 일에 빠지지않고 함께 가고 있다는
    상징성을 보여 주셔서 고마웠어요
    우리 이 곳이 민주주의 훼손되지않고 뿌리 내리는데
    일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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