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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 전 증상 중 대변 엄청나게 보는 경우가 있나요?

... 조회수 : 8,303
작성일 : 2025-04-03 12:46:36

돌아가시기 전 증상 중 대변 엄청나게 보는 경우가 있나요?

시커멓게 엄청 많은 대변을 보았다고 하는데

그게 임종의 사인인지 궁금합니다.

 

IP : 1.232.xxx.11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3 12:47 PM (211.208.xxx.199)

    돌아가실 즈음에 괄약근이 풀려요.

  • 2.
    '25.4.3 12:48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돌아가시기 전에 변을 엄청나게 봅니다 몸에 있는 찌꺼기가 모두 다 괄약근이 풀리면서 나와요

  • 3. 저도
    '25.4.3 12:48 PM (210.223.xxx.132)

    그런 이야기 들었어요. 며칠전부터 그렇다고. . .
    소변은 안 본다고도 하고요.

  • 4. ...
    '25.4.3 12:48 PM (1.232.xxx.112)

    그렇군요. ㅠ

  • 5. ㅇㅇ
    '25.4.3 12:48 PM (211.36.xxx.131)

    무섭네요 ㅠㅠㅠ

  • 6.
    '25.4.3 12:4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주위에서 보면 대부분 다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3~7일정도 뒤에 사망
    근데 건강하다가 잠자듯이 죽는 경우는 아니고 파킨슨이나 기타 병으로 투병하다가 죽는 경우에 대부분 그랬다고 유족들에게 들었어요

  • 7. ㅠㅠ
    '25.4.3 12:50 PM (222.107.xxx.89)

    입원했을 때 옆침대 할머니가
    고약한 냄새의 대변을 보시고
    목말라 하셔서 숟가락으로 입안에 넣어드렸었어요.
    간병인이 자리에 없었어서 대신요.
    그리고서 그날 밤에 의식 잃으시고 실려나가시더니 돌아가셨다고...ㅠㅠ

  • 8. 강아지
    '25.4.3 12:51 PM (121.130.xxx.247)

    떠나기전에 그랬어요
    몸에 있는 변이 싹 다 나오면서 몸이 축 늘어지더라구요
    그냥 몸에 뼈가 없는것처럼 고무줄 같이 축 늘어졌어요

  • 9. ...
    '25.4.3 12:54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

    할머니, 시아버지 돌아가실 때 보니 그러셨어요

  • 10. Ejsk
    '25.4.3 1:03 PM (203.142.xxx.241)

    돌아가시는 날 하루 20번정도 변 보셨습니다. 설사처럼

  • 11. ..
    '25.4.3 1:14 PM (59.18.xxx.33)

    저희 아버지가 집에서 검은변을 설사처럼 보시고 중환자실 가셔서 3일만에 돌아가셨어요.
    전 따로 살아서 몰랐는데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 12. Oo
    '25.4.3 1:22 PM (125.141.xxx.33)

    시아버지가 76세에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그때 어머니가 그 말씀했어요.

  • 13. ***
    '25.4.3 1:29 PM (210.96.xxx.45)

    작년에 97세된 저희 시할머니 곡기 끊고 3일째에 그렇게 변 보시고
    마집막에 변 한번(이때는 너무 깨끗한 변이었대요) 더 보시고
    이틀뒤 주무시다 돌아가셨어요

  • 14. 00
    '25.4.3 1:35 PM (112.169.xxx.231)

    저희 아빠도ㅜㅜ

  • 15. 사망
    '25.4.3 1:35 PM (121.171.xxx.224)

    전조?증상 중 하나가 맞아요.
    지인이 호스피스에서 두 분을 보내 드렸는데 거기 분들이 하루나 이틀 남았다고 하면 정확하게 맞더래요.

  • 16. ...
    '25.4.3 1:46 PM (124.50.xxx.169)

    참 인간이란 게 갈 땐 하나도 가져 가는게 없네요 심지어 몸 속 찌꺼기 조차도 다 내놓고 텅 빈 몸뚱이로 떠나는 거였어요.

  • 17.
    '25.4.3 2:02 PM (118.235.xxx.138) - 삭제된댓글

    그러고 그담날 돌아가셨어요

  • 18. ..
    '25.4.3 2:25 PM (119.195.xxx.12)

    네 그렇다고 해요

  • 19. 재작년에 저희
    '25.4.3 2:53 PM (211.234.xxx.172)

    할머니
    그렇게많은 검은 변 보시고도
    2주 넘게 계셨어요.
    이런 경유도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 20. 맞아요
    '25.4.3 5:37 PM (14.55.xxx.141)

    잡순것도 없는데 대변을 많이 봤는데
    이틀후 돌아가셨어요

    지금도 항상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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