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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나눔의 이야기

유지니맘 조회수 : 1,762
작성일 : 2025-04-02 22:03:37

어제도 오늘도 
82 일부회원님들의 정성과 사랑의 마음을 
광장에서  돌려드리고 왔습니다 . 

 

4월 1일 24시간 철야 집회가 예정되어 
저녁 늦게 상황을 볼겸 나가다가 
차량통제로 지하철로 다시  이동하며 우연히 
을지로 2가 지하던가 ..걸어 걸어 가는데 
막 나오는 뜨끈한 빵집이 있더라구요 .
한김만 빼고 말랑 말랑한 빵 
포장해서 드리고 왔습니다 

너무 맛있게 드셔주셔서 
참 좋았구요 . 

 

4월 2일 오늘 오후 
어제 저녁부터 오늘

오후까지  24시간 철야에  계신분들에게

1차 빵과 꽈배기 나눔 
7시 /8.30분 두차례 집회일정으로 
2차 꽈배기나눔 

자원봉사자님들 나오셔서  함께 하고 
집회 중간까지만 보다가  들어옵니다 

 

82쿡이라  하면 
집회 현장에서는 아주 반갑게 감사하게 받아주시고

그 고마움 저희가 대신 받습니다 .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돌려드릴께요 .
고맙습니다 !!

 

내일까지 의미있는 나눔을 연장하고 ..
몸과 마음을 정갈하게 하여 
기다려보겠습니다 . 

 

쓸데 없는 것에 
기운 빼지 마시고 
보지도 듣지도 마시고 
한마음으로  함께  그렇게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998642&page=1

IP : 123.111.xxx.13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맥도날드
    '25.4.2 10:04 PM (211.234.xxx.86)

    고맙습니다

  • 2. ..
    '25.4.2 10:06 PM (73.195.xxx.124)

    한결같이 수고하시는 유지니맘님,
    고맙습니다!!

  • 3. 감사합니다
    '25.4.2 10:06 PM (115.143.xxx.239) - 삭제된댓글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 4. 토평
    '25.4.2 10:07 PM (210.179.xxx.190)

    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쓸데 없는 것에
    기운 빼지 마시고
    보지도 듣지도 마시고
    한마음으로 함께 그렇게 ..

    그리 하겠습니다

  • 5. 고맙습니다
    '25.4.2 10:07 PM (61.73.xxx.75)

    내일저녁 간절함을 담아 의미있게 보내고 싶어서 집회 꼭 참석하려구요 광장에서 만나요 !

  • 6. 너무너무
    '25.4.2 10:07 PM (222.111.xxx.73)

    감사합니다 ^^
    마음만 같이해서 죄송하고.애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7. ..
    '25.4.2 10:08 PM (118.235.xxx.252)

    이렇게 길어지줄 몰랐습니다.
    긴 시간동안 애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주에는 파면 축하떡 함께 해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 8. 토토즐
    '25.4.2 10:09 PM (112.157.xxx.245)

    선한영향력
    항상 고맙습니다

  • 9. 진심
    '25.4.2 10:10 PM (118.235.xxx.232)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 어려운 일을 꾸준히 묵묵히 해주심에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봉사해 주신 분들께도 마음 담아 감사드립니다^^

  • 10. 오늘도
    '25.4.2 10:12 PM (211.234.xxx.50)

    감사합니다

  • 11. 그런데
    '25.4.2 10:12 PM (122.34.xxx.60)

    우와, 민주시민들에게 먹거리를 나느는 82싼들, 유지니맘님과 자봉님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루돌프 썰매도 없이 선물장바구니를 이고 진 뚜벅이 82싼타님들, 민주주의 선봉 용사들이세요 완전 멋지지 말입니다

  • 12. 감사해요
    '25.4.2 10:15 PM (124.51.xxx.207)

    분명히 애국지사의 환생이실 분!
    힘들때 많이 의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여서 든든해요

  • 13. ...
    '25.4.2 10:15 PM (171.98.xxx.114)

    감사합니다
    바다 건너 멀리 살고 있어서 직접 참여는 못하고
    언제든 모금 필요하실때 돕겠습니다

  • 14. 애들엄마들
    '25.4.2 10:23 PM (121.131.xxx.119)

    화이팅!!! 항상 감사합니다!

  • 15. 이렇게
    '25.4.2 10:24 PM (118.235.xxx.163)

    매일같이 정성스럽게 봉사해주시는 유지니맘님 감사합니다 82쿡유저인것이 자랑스럽게 만들어주셨어요

  • 16.
    '25.4.2 10:30 PM (1.240.xxx.21)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합니다.

  • 17. 감사또감사
    '25.4.2 10:36 PM (125.189.xxx.41)

    유진이맘님 계시는 82회원이라는게
    자랑스럽습니다.

  • 18. 감사해요
    '25.4.2 10:38 PM (175.137.xxx.122)

    유지니맘님 얼굴도 모르지만 늘 감사드립니다.

  • 19. ..
    '25.4.2 10:42 PM (211.246.xxx.215)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 20. 감사합니다.
    '25.4.2 10:42 PM (211.234.xxx.84) - 삭제된댓글

    매일매일 인내력 시험 당하는 와중에 82에 뜻맞는 분들이 많아 그나마 숨좀 쉬고 살아요. 금요일에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 21. 우리의미래
    '25.4.2 10:54 PM (222.121.xxx.204)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존경스러운 분들????????????

  • 22. ㅇㅇ
    '25.4.3 12:11 AM (58.122.xxx.157)

    감사합니다.

  • 23. 감사합니다
    '25.4.3 2:23 AM (119.74.xxx.145)

    유지니맘님과 자봉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24. 존경
    '25.4.3 7:17 AM (221.155.xxx.167)

    항상 감사드립니다!

  • 25. 감사합니다
    '25.4.3 10:04 AM (210.100.xxx.74)

    가슴이 저리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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