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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범이 엄마는 정신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 조회수 : 5,168
작성일 : 2025-04-02 16:27:21

이결혼 안했음 좋겠다. 금명이 안예쁘다.  직장 관둬라. 합가해서 니가 살림 다해라. 니아버지 손이 그게 뭐냐..  온갖 막말은 다해놓고  금명이가 파혼하겠다고 한건데요.  니가 감히 파혼을 말한다고 기분나빠하고.... 남편과 사이 좋지 않은 것도 이해가 가고 아들 불행한거 보며 걔랑 결혼했음 넌 더 불행했어 !!!!! 끝까지 자기고집 자기 생각이 옳았다고 우기는 것고 그렇고 제정신이면 못할 짓인데 저당시에는 정신과가 별로 없어서 치료를 못받고 약을 안먹어서 저런 캐릭터가 있었겠구나 싶어요.

IP : 115.21.xxx.16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아요
    '25.4.2 4:30 PM (112.150.xxx.63)

    https://youtu.be/f6CZ5QnI_Cs?si=UUKlZYc079vZZXhi
    지금도 많다고봐요.자기급이 아닌거로 아는거죠

  • 2. ..
    '25.4.2 4:30 PM (123.16.xxx.118)

    전형적인 나르시스트

  • 3. ㅇㅇ
    '25.4.2 4:32 PM (211.215.xxx.44)

    나르시시스트는 못 고쳐요
    주변인들만 평생 피보는

  • 4. 선민의식이죠
    '25.4.2 4:33 PM (221.149.xxx.36)

    감히 니가 나를 무시하다니..이거죠...제발 결혼 허락해주세요 하고 매달리고 본인이 차야하는데

  • 5. 대한민국
    '25.4.2 4:35 PM (221.150.xxx.211)

    시모의 기본 골조는 영범 어머니와 같을걸요.
    다만 자기 아들이 좀더 잘낫냐 아니냐에 따라서 조금 더 다를것 같고요.
    니가 나를 무시해...저도 몇 번 들었는데.

  • 6. 저 집의
    '25.4.2 4:36 PM (221.149.xxx.36)

    진짜 빌런은 부모라기 보다는 영범이에요. 지 생일날 엄마 뻔히 오는거 알면서 좋아하지도 않은 금명이 오게 해서 구박받게 해.
    직장 그만두고 살림만 하고 합가하고 살아야 하는걸 전달하라고 했는데 그러면 금명이가 떠날까봐 입꾹하고 있다가
    상견례자리에서 처음 듣게 해서 모두다 뜨악하게 만들고..
    한마디로 본인 감정에만 충실하고 책임감은 1도 없어요.
    그냥 본인 감정만 중요한 무책임한 사람..
    이건 사랑이 아니에요.

  • 7. 근데
    '25.4.2 4:47 PM (211.58.xxx.161)

    그 연기자분 진짜 부잣집아줌마같게 생겼어요
    재벌집 며느리느낌 낭창낭창
    살아계셨음 이번에 눈도장제대로 찍었으니 여기저기에 많이 나오셨을텐데 안타까워오ㅡㅜ

  • 8. ..
    '25.4.2 4:54 PM (175.120.xxx.74)

    그러게요 영범이 착한 얼굴 하고 빌런짓 넘 했어요 사태는 터지고 말로만 말리는척 끝날때 매달리고

  • 9.
    '25.4.2 5:14 PM (115.88.xxx.186)

    청첩장 돌린 걸로 알았음에도 결혼 엎었죠
    정에 이끌리지 않고 냉정하게 파혼한 거 너무 잘한 거죠
    나는 왜 금명이처럼 단호하고 야무지지 못했을까라는 생각 많이 했어요

  • 10. ...
    '25.4.2 5:25 PM (118.235.xxx.53)

    여기 82쿡 엄마들 중에도 저런 엄마 있을걸요..

  • 11. ㅇㅂㅇ
    '25.4.2 6:26 PM (117.111.xxx.190)

    제 시어머니랑 남편 보는 것 같은데요

  • 12. 저도
    '25.4.2 6:28 PM (218.55.xxx.109)

    그 반쯤은 당했어요
    대단하지도 않으면서 남 무시하는 거
    저랑 친정엄마가 듣고만 있지 않았을 뿐
    울 남편도 나서서 막지도 못하고..
    근데 반전은.. 지금은 잘 살아요

  • 13.
    '25.4.2 6:29 PM (74.75.xxx.126)

    연기자분이 연기를 심하게 잘 하시던데. 다음 작품에서 볼 수 없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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