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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변친구들의 질투때문에 속상하네요

.. 조회수 : 5,533
작성일 : 2025-04-01 21:26:02

제가 힘든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아마 주변인들이 저를 보며 위안받았을 지도..

정말 주변에서 저보면 힘내세요란 말을 자주 들을 정도였는데 그런 암흑의 시기를 꽤 오래 견뎠는데

계속 이렇게 안살겠다 내인생을 바꿔보겠다 생각하고 하루하루 기도하면서 열심히 살았더니 운도 너무 잘 따라줘서 몇년만에 자산이 100억이 되었어요

그동안의 힘듦과 고통받던 삶에 대한 보상일까요

저도 정말 저같은 사람이 이렇게 이뤄냈다는게 신기하고 너무 행복해요

이건 운도 크고 우주의 도움이 크기때문에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재산의 10%인 10억은 유기견돕기 희귀병환자돕기 등 좋은일에 쓰고있어요

힘들땐 힘든일이 한번에 오더니

좋을땐 좋은일이 한번에 오네요

제마음을 따뜻하게 힐링시켜주고 능력도 있는 멋진 남친을 만난것도 기적같았는데 결혼후 세계여행을 함께 하고 있는 지금이 너무 좋아요

제가 나중에 행복한 할머니로 살다가 죽는다면 쓰고 남은 유산은 불쌍한 동물들 돕는데에, 그리고 희귀병환자 돕는데에 기부하기로 유언공증도 미리 해놓으려고 해요

 

 

 

 

 

 

 

 

만우절날 상상 한번 해봤어요

 

 

IP : 221.144.xxx.2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흑ㅋ
    '25.4.1 9:28 PM (112.167.xxx.79)

    ㅋㅋㅋㅋㅋㅋ

  • 2.
    '25.4.1 9:30 PM (49.161.xxx.228)

    ㅋㅋ잠시나마 상상하며 부러웠어요

  • 3. ㅇㅇ
    '25.4.1 9:33 PM (112.154.xxx.18)

    오늘 2번 속았지만 이건 안속았어요 ㅎㅎㅎ

  • 4. ..
    '25.4.1 9:34 PM (221.144.xxx.21)

    한번 속아주세요 ㅋㅋㅋ

  • 5. ㅡㅡ
    '25.4.1 9:36 PM (116.37.xxx.94)

    갑분 100억에서ㅋㅋㅋ

  • 6. 아오
    '25.4.1 9:38 PM (211.218.xxx.216)

    속았다 ㅋㅋㅋ

  • 7. ㅋㅋㅋ
    '25.4.1 10:01 PM (118.235.xxx.16)

    저 막 축하허고 있었는디요

  • 8.
    '25.4.1 11:20 PM (211.57.xxx.44)

    아이참 속았어요 ㅋㅋㅋ

  • 9. 이이참
    '25.4.1 11:23 PM (124.53.xxx.169)

    또속았네 ㅋㅋㅋ

  • 10.
    '25.4.1 11:24 PM (118.32.xxx.104)

    어떻게하면 몇년만에 무려 백억을 버냐고
    진지하게 물어볼뻔 ㅎㅎㅎㅎ

  • 11. 나 바보네
    '25.4.2 12:17 AM (124.63.xxx.159)

    100억에서 으잉?했지만 그럴수도 있겠다 했음^^

  • 12. 아우 미워
    '25.4.2 9:39 AM (122.254.xxx.130)

    아 진짜 100억에 부러워하면서 내려읽는데
    미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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