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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 있어도 가족들에 얘기 안하고 싶어요

.. 조회수 : 2,662
작성일 : 2025-03-31 18:39:38

일적으로 좋은일이 있는데

친정쪽도 그렇고 시댁쪽도...

무슨 산통깨는 소리 들을지 몰라서

(친정엄마한테는 벌써 들었어요. 돈얼마받냐 는 둥 까내리는 말투...)

남편하고 자식만 아는데...

괜히 말했다가 초치는 기분 당하느니 가만있는게 낫겠죠? 

 

IP : 223.38.xxx.2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31 6:40 PM (1.235.xxx.154)

    저도 그렇게 됐어요

  • 2.
    '25.3.31 6:44 PM (121.167.xxx.120)

    결혼 했으면 내식구(남편 자식)하고만 즐기세요
    부모님 성품이 좋으면 얘기하고 같이 기펴하면 좋은데 반대면 기분 상하지말고 입 꾹 하세요
    부모님은 좋아도 형제도 질투하는 경우도 않으니 형제 형편 봐가면서 오픈 하세요

  • 3. kk 11
    '25.3.31 6:45 PM (114.204.xxx.203)

    네 하지마요

  • 4. 자랑
    '25.3.31 6:48 PM (161.142.xxx.154)

    좋은 일은 남편이랑만 이야기해요.
    부모님은 좋아하셔도 부모님 통해 형제 귀에 들어가면 시샘하더라구요.

  • 5. 저도
    '25.3.31 6:57 PM (118.235.xxx.92)

    그래서 여기 얘기하고 자랑 계좌 조금씩 기부해요

  • 6. 에휴
    '25.3.31 6:58 PM (211.208.xxx.241)

    축하해요~
    그런 분위기면 말하지 마시고
    속으로 맘껏 즐기세요~~
    저도 그런적 많아서 이제는 입꾹
    친정엄마는 그래서 얼마나 더 버냐?
    누구딸은 얼마준다더라
    시부모는 그거다 하나님덕이다 헌금해라ㅠ

  • 7. ㅇㅇ
    '25.3.31 7:01 PM (211.235.xxx.179)

    하지 마세요.
    안바뀌는 게 사람이예요.

  • 8. 똑같음
    '25.3.31 7:13 PM (110.70.xxx.223) - 삭제된댓글

    저희도 아무에게도 이야기 안했어요.
    아이들과 저희부부만 공유합니다.

  • 9. 구름을
    '25.3.31 7:20 PM (14.55.xxx.141)

    저도 경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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