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57에 60킬로면 통통한데 살빼면 젊어보일까요

자몽티 조회수 : 3,566
작성일 : 2025-03-31 13:47:24

44세고 그냥 42-44세로 보는 것 같은데요  내가 44세다 이러면  그렇게 안보인다나 생각보다 나이 많네 등등의 소리는 못듣거든요  다들 그러냐 분위기 ㅋㅋ

궁금한게  제가 얼굴에 크게 주름도 없는데 그래요 

살 좀빼면 젊어보일 수있을까요 저 체중이  아줌마 체형이라서 그럴까욤?

IP : 182.172.xxx.16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31 1:48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5킬로 빼고 헤어스타일 바꾸면 가능합니다.
    획기적으로 10살 어려지지는 않아도 3살은 어려짐

  • 2. 오잉
    '25.3.31 1:52 PM (125.142.xxx.31)

    젊어보여서 뭐하게요..
    그냥 다이어트든 운동이든 자기만족이고
    미용, 건강을 위해 근육 만들고 심폐기능 높인다 생각하면 되지않을까요
    특히 이 세상만사 내맘대로 되는게 없는데
    내 몸이라도 내 마음대로 만들어보는데 의의를 두시는게 어떨지요

  • 3. ??
    '25.3.31 1:53 PM (211.234.xxx.112)

    통통아닐껄요. 제가 160에56키로인데 통통 넘어선거같은데.. 60키로면 통뚱이에요. 게다가 두살도 살짝 내리고 ㅎㅎ본인에게 엄청 관대한 스탈이신듯.. 우리같이 살뺍시다

  • 4. ...
    '25.3.31 1:54 PM (218.235.xxx.10) - 삭제된댓글

    살도 중요하지만..분위기나 스타일도 매우 중요합니다.

  • 5. kk 11
    '25.3.31 1:55 PM (114.204.xxx.203)

    50 초반까진 빼시고요 헤어나 화장 옷도 중요해요

  • 6. 제제네
    '25.3.31 2:01 PM (125.178.xxx.218)

    그 나이 젊고 뭐든 이쁜 나이에요.ㅎㅎ
    욕심가지고 다이어트 운동부심 부려보세요.
    오십중반되니 그때가 그립다는..
    저는 오십넘어 살빼 얼굴 무너졌지만
    운동부심 작렬인 사람입니다.
    활기찬 얼굴,쫙펴진 어깨,자세
    지금부터 해보세요.
    날도 좋아 저도 헬스갑니당~~

  • 7.
    '25.3.31 2:01 PM (58.140.xxx.20)

    건강을 위해서도 빼셔야죠

  • 8. 혹시
    '25.3.31 2:01 PM (211.234.xxx.15)

    승모근 즉 등위어깨가 두두룩 둥그렇지.않나요?
    얼굴보다 나이들어보이게 하는 구부정 자세의 원인이기도 해요.

  • 9. 흠..
    '25.3.31 2:03 PM (218.148.xxx.168)

    솔직히 여기서는 어려보인다고 하겠지만 그냥 그 나이로 보여요.
    다만 마른 44세, 보통 체격 44세, 살찐 44세 그렇게 보임.

  • 10. ..
    '25.3.31 2:04 PM (121.137.xxx.171)

    어깨 말리거나 승모두둑하거나 그런 체형 길 가다 보면 많아요. 그런 체형이면서 살찌면 그냥 중년 체형인거죠.

  • 11. 뚱이
    '25.3.31 2:15 PM (58.29.xxx.150)

    나 157에 55~56 나가요.
    배는 뜡~ 옷 입어도 태 안나요.
    아마도 52 아래야 옷도 태 나고 그래요.

    60되면 보름달 같아요.
    살찌면 누구나 주름 없어요.

    42살에 키도 작은데 60 나가면 뚱뚱한 아줌마에요.
    나보다 20년 젊어요.
    좀 있음 갱년기 오고 그럴텐데
    몸관리 하세요.
    그 때는 지금보다 더 더 더 찔꺼에요

  • 12.
    '25.3.31 2:26 PM (183.99.xxx.254)

    아주 날씬한 몸을 원하시면 중년 나이에는 얼굴주름은 어느정도 각오하셔야
    합니다. 윗분 말씀처럼 살찌면 주름은 덜해요
    둘중 하나는 포기하셔야 하니 적당한 몸무게에 터협을 보셔야 합니다.
    근데 지금 몸무게에서 5키로 정도만 빼시면 두루뭉실한 느낌은 어느정도 없어질듯 합니다.

  • 13. ..
    '25.3.31 2:36 PM (223.38.xxx.104)

    살 빼세요.
    아직 젊어요.
    분명 나이보다 덜 볼겁니다

  • 14. ㅇㅇ
    '25.3.31 2:40 PM (211.36.xxx.90)

    55사이즈 들어 가나요?
    키는 44~55 사이즈 기장 인데요
    적어도 아무 기성복이나 55사이즈 휘리릭 골라 입을 만큼은 몸을 만들어 놓는게 낫죠

  • 15. 동글이
    '25.3.31 2:43 PM (106.101.xxx.8)

    살뺀다고 어려지지
    않아요. 자기관리 잘해야 어려보임 피부 스타일 운동

  • 16. ...
    '25.3.31 2:4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아마도 그 키에...
    51~52정도,이하면 사람들이 친절하다는거 많이 느껴요.

  • 17. ...
    '25.3.31 2:4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아마도 그 키에...
    51~52kg정도,이하면 사람들이 더 친절하다는거 많이 느껴요.

  • 18. ...
    '25.3.31 3:31 PM (1.241.xxx.220)

    뭔가 아줌마 스러움은 덜해져요.
    그리고 멋을 내도 잘 받잖아요.
    어려보이는 건 둘째치더라도, 외모가 냐가 가진 한도에서는 업그레이드 되죠.

  • 19. 살빼세요
    '25.3.31 3:53 PM (106.101.xxx.128)

    건강을 위해서요
    키-110은 되어야 건강체중입니다
    제트샘이 여자는 11자 복근 나오고 키-110= 몸무게 나올때 건강하다고 항상 말하세요

    저는 71년생입니다
    그냥 마른거 말고요. 근력운동해서 근육 있고 지방은 적당량 있어야 건강한거예요

  • 20. ...
    '25.3.31 4:29 PM (121.130.xxx.9)

    뚱뚱한 거하고 젊어 보이는 건 좀 달라요
    물론 살 빼고 좀 젊게 치장하면 젊어 보이긴 하겠죠
    그런데 꼭 비례하는 거 아니예요
    5킬로 빼면 좀 날씬한 아줌마, 5킬로 안 빼면 통통한 아줌마
    지금도 더 늙어 보이는 것도 아니고 딱 제나이처럼 보이는데 살뺀다고 더 어려보이지 않습니다

    맨날 타고나는 거 타령이라 이런 말 하긴 그런데, 타고나는 게 큽니다
    저 80킬로 넘게 나갈 때도 나이보다 10살쯤 어리게 보더이다.
    오히려 살빠지니까 눈 주위에 해골같이 푹파이고 팔자주름 굵게 패여서 늙어보이더라구요

    차라리 화장을 젊어 보이게 해보시던가...
    그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25 남자들은 술먹으면 12시 넘는게 기본 값인가요? ... 22:46:57 5
1804124 월요일 아침새 아세요? ........ 22:40:50 107
1804123 그때 약 잃어버렷다던 사람입니다. 마나님 22:39:43 302
1804122 남욱이 48시간 수사 받았다는 충격적인 검찰청 구치감 보셨어요?.. 18 ㅇㅇ 22:20:44 854
1804121 진도빠른 대형학원에서는 학생들 기본문제 거의 다 맞나요? 궁금 22:18:11 220
1804120 좀 위태로워 보여서요 4 돌싱글즈 22:17:38 1,197
1804119 집냄새 좋게 만들려면요 ㅇㅇ 22:14:13 527
1804118 담당 검사도 모르는 감옥보낸 이유 1 22:00:04 523
1804117 설이나 추석에 부모님 용돈 드리나요 8 ㅇㅇ 21:59:24 870
1804116 추경이 31조로 늘어났답니다 33 각자도생 21:54:07 1,339
1804115 국제사회 ‘호르무즈 통행료’ 반발…오만·그리스·인도·영국 “용납.. 2 ㅇㅇ 21:52:34 1,144
1804114 딸 키우는데 비싼 아우터 12 딸키우기 21:51:45 1,455
1804113 이 배우들 진짜 같은 사람인 줄 알았네요 2 도플갱어 21:51:30 1,283
1804112 새 냉장고를 들였더니 정말 조용해요 5 오호랏 21:44:45 891
1804111 웃으시라고 3 그냥 21:41:15 541
1804110 유치원쌤 이수지 주식 영재 교육 5 ........ 21:34:08 1,446
1804109 동생의 한심함이 하늘을 찌릅니다 2 .. 21:33:18 1,736
1804108 90세에도 돈 벌고 있는 사람있네요. 3 유튜브 21:31:48 2,282
1804107 지금보다 두배로 일하자는 이재명 4 4년1개월 21:28:56 813
1804106 석촌호수 벚꽃 어떤가요? 3 꽃놀이 21:28:47 572
1804105 이재명 지지율 지금수준은 형편없는거죠 19 ㅇㅇ 21:23:25 1,445
1804104 러셀 기숙 보내시는 분들이요.. 10 .. 21:21:31 714
1804103 평일 독박 간병 중인데 5 직장을다니는.. 21:19:44 1,343
1804102 대선끝나자마자 정청래 악마화 너무 심하다했더니 17 .. 21:14:56 1,074
1804101 정원오 성비위 방치는 또 뭔가요 9 ... 21:13:19 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