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왜 냉동밥이 맛없을까요

조회수 : 2,014
작성일 : 2025-03-27 11:31:53

밥하고나서 바로 퍼담고 냉동실 넣어요

많이 쓰시는 락앤락 유리 사각용기입니다

그리고 2분 돌려서 먹는데..  항상 윗부분이 딱딱하고요 맛이 없어요. 다들 갓 한 밥 같다고하는데 저는 왜이렇죠

참고로 입맛 까다로운 사람 전혀 아닙니다

 

IP : 49.1.xxx.9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 돌리세요
    '25.3.27 11:33 AM (221.149.xxx.36)

    딱딱한건 덜 돌려서에요. 한 30초 더 돌려 보세요

  • 2.
    '25.3.27 11:34 AM (182.212.xxx.174)

    이나 얼음 한 조각 좀 넣고 돌려보세요

  • 3. ㅇㅇ
    '25.3.27 11:34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저는 3분 돌려요
    돌린 직후 밥을 위 아래 뒤집으며 위에 마른 부분이 아래로 가서 촉촉해져요

  • 4. 식혀서
    '25.3.27 11:34 AM (220.78.xxx.213)

    넣으면 그래요
    담자마자 걍 넣으세요

  • 5. .....
    '25.3.27 11:35 AM (112.186.xxx.161)

    저도원글님같은 ㅠㅠ
    그리고 그네모에 (그럼원형을써하겟지만 )눌린밥이 싫어요 ㅠ

  • 6. ooo
    '25.3.27 11:36 AM (182.228.xxx.177)

    냉동은 3분20초
    냉장은 2분 돌려서 먹어요.
    저도 몇년간 냉동했는데 어차피 일주일 정도 보관할거라면
    냉장으로도 충분하고 더 맛있어서 이젠 냉장실에 넣어요.

  • 7.
    '25.3.27 11:36 AM (49.1.xxx.94)

    윗님 저 식혀서 안넣고 바로넣어요
    그래도 그래요

  • 8. ...
    '25.3.27 11:37 AM (49.161.xxx.218)

    덜돌려서 그래요
    뚜껑덮고 3분이상 돌려봐요

  • 9.
    '25.3.27 11:38 AM (49.1.xxx.94)

    담엔 3분 돌려보겠습니다 ㅎㅎ

  • 10. 저도
    '25.3.27 12:02 PM (122.36.xxx.85)

    냉동밥은 정말 맛이 없더라구요.
    그냥 압력솥에 해서 식은밥 데워 먹는게 나아요.

  • 11. ///
    '25.3.27 12:12 PM (175.196.xxx.78)

    식혀서 냉장하고 렌지 돌려먹는데 부드러워요
    저도 냉동하면 뻣뻣하더라고요, 냉장하니 좋아요

  • 12. kk 11
    '25.3.27 12:32 PM (114.204.xxx.203)

    한번 돌리고 엎어서 잠시 더 돌려요

  • 13. .....
    '25.3.27 12:51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냉동밥해먹는데 항상갓지은밥같아서 좋아요. 뜨자마자 넣는건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넣는다는거에요? 냉장고에 무리갈거같은데요. 혹시 밥통 열어 김날라가게하고밥푸시는지요? 밥이 푸기좋게 식으면 소분하고 뚜껑닫고 완전히 식으면 냉동실 넣어요. 전자렌지 돌릴때 얼음도 필요없고 물틀어서 그릇째 적셔주고 물바로 버려요. 그리고 렌지 도르리면 방금한밥같이 맛있어여

  • 14. ㄷㅅ
    '25.3.27 1:15 PM (222.113.xxx.251)

    뚜껑닫고 밥 돌리세요

  • 15. 굳이 냉동안함
    '25.3.27 1:54 PM (211.184.xxx.224)

    냉장해서 렌지에 1분 30초 돌려서 먹어요.
    냉장해서 며칠정도는 상관없네요.
    윗님,뜨거운 밥을 용기에 담고 뚜껑덮어,식혀서 냉장보관하죠.
    락앤락 도자기용기,투영유리 용기 둘다 사용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98 시부모님 치아상태 요양원 12:41:53 79
1796097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2 봄날 12:41:05 182
1796096 세뱃돈 ..그 글 지워졌어요? ... 12:41:01 108
1796095 형님 위생 1 12:40:20 132
1796094 명절 풍경, 외식이 대화를 더 많이하는듯해요 1 ... 12:39:37 77
1796093 닭 좀 미리 사다 놓을걸 1 ... 12:37:47 245
1796092 본인 생일 챙기게 되나요 5 00 12:33:42 153
1796091 더 살아도 별거없다는 생각.. 11 ㅠㅠ 12:26:45 756
1796090 남동생 짜증나요 7 12:26:09 565
1796089 명절이 재밌으세요? 시가가면? 3 ........ 12:18:30 369
1796088 올해 말띠 손녀딸을 보게 됐어요 4 ... 12:14:03 472
1796087 이민가신분들은 아이들이랑 소통이 잘 되나요? 1 ㅇㅇ 12:10:03 209
1796086 美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숨진채 발견(25년.. 2 12:09:58 964
1796085 주식으로 돈을버니 9 지금 12:08:55 1,360
1796084 속터지는 자녀 27 A 11:55:25 1,746
1796083 광역버스는 요즘 다 이런가요? 11 .. 11:51:56 624
1796082 웨딩촬영시 검정드레스 입는 거 어찌 보세요 28 ... 11:45:17 1,768
1796081 친정엄마 짜증나요 7 왜그럴까 11:41:16 1,267
1796080 잡채는 시가에 가서 만들건데요 5 .. 11:40:58 813
1796079 독감걸려서 집에 혼자있어요 3 독감 11:40:10 554
1796078 무슨 생각? 2 집매매 11:37:03 262
1796077 진정한설날~ 며느리졸업 11:34:37 304
179607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놀며놀며 11:27:08 238
1796075 장동혁의 비밀을 알고 있는 보령 주민.jpg 12 쇼끝은없는거.. 11:15:12 2,117
1796074 유통기한 2년 지난 김치 11 sts 11:11:15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