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밌는 꿈을 꿨어요

콩이맘 조회수 : 1,218
작성일 : 2025-03-26 16:09:27

꿈에서 제가 중학생쯤 이고요

우리집이 엄청 넓어서 청소년수련회 같은걸

열어서 많은 아이들이 모여있어요.

그런데 강사가 제 사촌오빠라네요.

(물론 꿈에서요) 바로 신해철님인거에요.

강의가 한참이고 많은 아이들이 열광하며 웃고 

호응이 대단하고 엄청 신났죠.

저는 우리집이라 신해철님 안내하고 

음료대접하고

둘이서 한참 이야기 나누다 깼어요

ㅎㅎㅎ제가 실제론 3살이나 윈데 그냥 오빠구나.

좋은 대화구나 ~~ 우리 오빠가 신해철이라 너무 좋구나했는데

대화나 강의 내용은 하나도 생각 안나구요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는 느낌만 흐뭇하게 남는

그런 꿈을 꿨어요.

 

 

IP : 125.130.xxx.9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26 4:14 PM (121.167.xxx.120)

    로또 사세요

  • 2. ....
    '25.3.26 4:16 PM (121.165.xxx.45)

    신해철님 그립네요. 잘 계시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584 대딩된 큰아이의 학창시절 상처가 가끔씩 아프네요. ㄹㅇㄴ 12:07:40 6
1808583 묻지마 살인사건이 나도 .. 12:06:44 28
1808582 혹시 코엑스 이천 가든 연락처 아시는분 12:06:11 8
1808581 美, 호르무즈 자유 작전 중단…확전 위험 피하고 '대화 모드' .. 시시각각 달.. 12:03:00 143
1808580 쿠팡 근무하는 불쌍한 딸 ㅇㅇ 12:02:52 222
1808579 마린솔루션 추천한 사람입니다3 4 .. 11:42:22 736
1808578 ls 일렉트릭 2 -- 11:41:31 559
1808577 주식 1300만 투자 700만원 수익이네요 8 ㄴㅇㄱ 11:38:14 981
1808576 [속보]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없다…계곡 정비처럼 정상 .. 10 ㅇㅇ 11:37:26 1,082
1808575 이용해 먹고 버려졌네요. 8 수업 11:36:09 1,456
1808574 시골 단독주택 시세는 어떻게 알아보나요? 5 ........ 11:36:04 398
1808573 자렴한 빌라도 있어야지요 17 ㅗㅎㅎ 11:29:59 637
1808572 유력정치인 축의금 몇억은 별일도 아닌가요? 4 유력 11:28:22 239
1808571 한국전력 주식 싫어요 ㅠ 4 …. 11:25:29 1,171
1808570 두산 퓨얼셀 2 11:23:53 488
1808569 이재명의 사법부 핍박이 비극을 불렀군요 26 ㅇㅇ 11:21:57 1,301
1808568 외관 실리콘 해보신분들 2 궁금이 11:20:42 177
1808567 토퍼랑 매트리스 1 .. 11:19:28 109
1808566 어제 청와대 어린이날 쇼츠 9 ㅋㅋㅋ 11:17:43 527
1808565 쿠션쓰고 왕여드름..안맞는거죠? 2 ㅜㅜ 11:13:02 197
1808564 지인 자제분이 육상코치인데 6 .. 11:12:31 826
1808563 하이닉스 원웨이 상방 예상하셨나요 3 ........ 11:10:03 745
1808562 국장투자 월욜 1500만원 벌고, 오늘 2500만원 수익 13 실화입니까 11:07:29 1,715
1808561 쿠팡 불매하자 19 악덕기업 11:07:20 553
1808560 코스피 7000 이재명이 일 잘하고 있다는겁니다 26 11:05:15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