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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꿈을 꿨어요

콩이맘 조회수 : 1,155
작성일 : 2025-03-26 16:09:27

꿈에서 제가 중학생쯤 이고요

우리집이 엄청 넓어서 청소년수련회 같은걸

열어서 많은 아이들이 모여있어요.

그런데 강사가 제 사촌오빠라네요.

(물론 꿈에서요) 바로 신해철님인거에요.

강의가 한참이고 많은 아이들이 열광하며 웃고 

호응이 대단하고 엄청 신났죠.

저는 우리집이라 신해철님 안내하고 

음료대접하고

둘이서 한참 이야기 나누다 깼어요

ㅎㅎㅎ제가 실제론 3살이나 윈데 그냥 오빠구나.

좋은 대화구나 ~~ 우리 오빠가 신해철이라 너무 좋구나했는데

대화나 강의 내용은 하나도 생각 안나구요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는 느낌만 흐뭇하게 남는

그런 꿈을 꿨어요.

 

 

IP : 125.130.xxx.9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26 4:14 PM (121.167.xxx.120)

    로또 사세요

  • 2. ....
    '25.3.26 4:16 PM (121.165.xxx.45)

    신해철님 그립네요. 잘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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