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때 봄이 봄인 걸 알았더라면

지나간청춘 조회수 : 2,290
작성일 : 2025-03-25 16:37:21

"그때 봄이 봄인 걸
알았더라면
까짓거
더 찐하게 좀 살아 볼걸"

 

---------------------------------

드라마는 보지 않았는데

우연히 유투브에서 예고편을 보고

대사가 유난히 남습니다.

 

"그때 봄이 봄인 걸 

알았더라면........"

 

 

가버린 나의 봄.

다시는 오지 않을 봄.

 

무엇을 그리도 겁내면서 살았는지.

IP : 210.2.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5 4:46 PM (114.203.xxx.84)

    가버린 나의 봄.
    다시는 오지 않을 봄

    와...읽자마자 급 울컥~ㅠㅠ

  • 2. 얼음쟁이
    '25.3.25 4:48 PM (211.214.xxx.88)

    10년
    20년후를 생각하면
    지금도 우리에겐 봄이 겠지요
    10년후에 또 후회할거 같아요
    제가요ㅠㅠ

  • 3. ㅇㅇㅇㅇㅇ
    '25.3.25 4:51 PM (175.199.xxx.97)

    우리는 항시 봄이예요
    ㅣ0년후의 봄이 지금.
    봄이 지났다고 후회하지말고
    미래의 봄인 지금을 즐겨요

  • 4. joylife
    '25.3.25 5:04 PM (112.158.xxx.239)

    우리는 항시 봄이예요
    ㅣ0년후의 봄이 지금.
    봄이 지났다고 후회하지말고
    미래의 봄인 지금을 즐겨요 22

    너무 멋진 말이예요.
    미래의 봄을 즐기라는 말..$
    그리 할께요. 감사합니다

  • 5. ㅠㅠ
    '25.3.25 7:26 PM (218.52.xxx.251)

    저도 그 대사가 가슴에 꽂혔어요

  • 6. ㅇㅇ
    '25.3.26 2:33 AM (58.29.xxx.20)

    우리는 항시 봄이예요
    ㅣ0년후의 봄이 지금.
    봄이 지났다고 후회하지말고
    미래의 봄인 지금을 즐겨요222

  • 7. ㅇㅇㅇㅇㅇ
    '25.3.26 10:17 AM (175.199.xxx.97)

    엥 그냥쓴글을 좋아해주시니
    몸둘봐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580 침낭 추천요. 1 추천 17:55:41 68
1810579 뱃살없는 분들 식단 어떻게 드세요? 1 17:53:01 315
1810578 인천공항, 직원용 주차권 과다 발급 논란에 "국민께 깊.. 2 무료 주차권.. 17:52:57 326
1810577 배우자의 통화내역 조회 할 수 있나요? 3 뽀로롱 17:52:38 310
1810576 흘러내린 삼전 주가…뿔난 주주들 "노조 파업은 불법&q.. 8 ㅇㅇ 17:52:24 820
1810575 시슬리에서 너무 마음에 드는 자켓을 발견했는데.. 사이즈가요.... 1 에잉 17:48:58 344
1810574 목동인데 오늘 너무 덥다했더니 31도였네요 1 ... 17:47:24 259
1810573 자식들 손찌검 한 분 계세요? 2 ㅇㅇ 17:47:15 370
1810572 정인이 살인자 양부 출소했다네요 3 악마 17:43:57 512
1810571 후보 재산 1위 - 72억 오세훈, 김용남 127억 13 ㅇㅇ 17:43:43 580
1810570 결혼생활 이 행복하지않아도되는걸까요 3 루피루피 17:41:17 480
1810569 등기부등본 보는 방법 알려주세요 1 ㅂㅂㅂ 17:33:23 140
1810568 연예인 후원? 덕질? 선물? 4 어디까지 17:33:18 356
1810567 다이소에서 옷 사세요? 8 다이소 17:31:00 819
1810566 직장에 진짜 얄미운 여자 있어요 5 00 17:22:34 1,029
1810565 예쁜 여자애들 특징이래요 ㅋㅋㅋ 5 푸하하 17:22:21 2,160
1810564 팬티 한 장에 151만원 3 그사세 17:17:12 1,368
1810563 도박남편, 애들이 아빠에게 욕해요. 그 엄마 뭐에요? 7 이혼숙려 17:11:18 1,136
1810562 종소세 신고 했어요. 딸깍30분소요 되더군요 6 신고끝 17:10:28 911
1810561 마이클 6 ㅇㅇ 17:08:53 616
1810560 나쏠 보시는 분들~ 6 ufg 17:06:13 978
1810559 경제력있는 집안은 배우자를 24 보는 조건 17:03:25 2,138
1810558 용인사시는분들~~ 2 Zz 17:02:25 724
1810557 남 귓구멍에 대고 트름하는 할머니들 3 아우 17:01:11 603
1810556 김사랑, 국세 체납 여파로 아파트 압류.. 7 하늬혜교 16:58:42 2,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