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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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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로 말하는 사람 어찌 하세요?

조회수 : 3,282
작성일 : 2025-03-24 07:42:46

밑에 글에 자기자식이 지방의대 갔는데 지인이 의대도 인서울의대 여야지 지방의대는 별의미 없다고 했데요

또 어떤 엄마는 약대 갔는데 치대나 수의대가 낫지 약대는 앞으로 힘들거라고 합격한 엄마앞에서 한다고 쓰여 있는데 ᆢ

근데 생각보다 이런 사람 많아요 

 

보통 이럴때 어찌 대처 하세요?

예를들면)

1) 가만히 있는다 그러나  의절한다

2) 웃으며 그러게 하고 말고 속으로만 거리둔다

3) 말은 안 하지만 얼굴 구겨지고 속상해하고 끝난후 뒷담화 한다

4) 보내고나 말해 보낼수는 있고? 한다 (이건 거의 이에는 이인데 ᆢ)

5) 사람이 질투나니 그럴수 있지 하고 이해하고 만다

6) 정말 그 사람말이 맞나 걱정된다

IP : 219.241.xxx.15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24 7:46 AM (121.167.xxx.120)

    2번이요
    자꾸 쌓이면 1번이 되겠지요

  • 2. .....
    '25.3.24 7:47 AM (114.200.xxx.129)

    전 자식없지만... 4번 보내고나 말해... 이렇게 말할수 있는 성격이라면.. 하고 싶네요
    지방의대도 아무나 갈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지방의대 동창을 봐도
    그친구도 정말 학창시절 생각해보면 공부로 저희 학교에서 이름 날렸던 기억이 있어요..

  • 3. 리보니
    '25.3.24 7:52 AM (221.138.xxx.92)

    아니 의미를 왜 타인이 찾나요..?
    넘 우스워서 저라면
    피식~해버리고 멀어집니다.
    그런 얄팍한 사람은 만나지 않아야죠. 시간 아깝게스리..

    그 사람 자녀가 서울대 의대라면 좀 이해가 가겠지만ㅎㅎ

  • 4. ㅇㅇ
    '25.3.24 7:58 AM (222.233.xxx.216)

    저는 보내고나 평가질 하세요!

    라고 말해요.

  • 5. Ssg
    '25.3.24 8:00 AM (123.111.xxx.211)

    보통 그런 소리 들었을 때 내귀를 의심하면서 당장 못받아치잖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다음에 만났을 때 개무시했어요 지인들한테 이런 일이 있었다 얘기 해놨고요

  • 6. 어차피
    '25.3.24 8:08 AM (112.162.xxx.38)

    내가 승자다 ㅋ

  • 7.
    '25.3.24 8:14 AM (211.234.xxx.63)

    그러게~ 웃으며 맞장구 치고 손절

  • 8. ㆍㆍㆍㆍ
    '25.3.24 8:18 AM (112.169.xxx.188)

    멀리합니다

  • 9. 4 할 수
    '25.3.24 8:20 AM (121.162.xxx.234)

    있으면 해주세요
    그 사람 그러는 거 당하는 사람말고 주변도 정말 짜증
    언젠가 딱 저말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받아쳐줘서
    저 포함 나머지 사람들도 다 속 시원해했어요
    즐겁자고 만나서 저렇게 애처럼 저렇게 누구하나, 그것더 질투로 저 따웨로 구는 건 나머지를 다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거에요
    나 속상해, 니들 따위 감정이 중요해? 니들이 나 받아줘아지 가 깔린 거임

  • 10. 저는
    '25.3.24 8:39 AM (118.235.xxx.226)

    2번..
    많이 읽은 글에 똑똑한 사람 특징에서. 확실하게 아는것만 말한다가 있었는데 동감했어요. 똑똑한 사람들은 자기 의견이나 자기가 아는것만 말하고 어디서 들은거나 확실치 않은건 얘기 안해요. 지방의대가 어떻다드라 약대 전망이 어떻다 이런거 다 추측아니면 카더라지 자기가 겪은것일 수 없잖아요. 본인이 의사면서 약사면서 수의사가 아닌한. 보통의 사람이라면 그중 아무것도 아닐게 뻔한. 그런 아줌마들 얘기는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 11. ..
    '25.3.24 9:04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2번인데4번처럼 하는사람 부러워요
    4번처럼 언제간될지 연습할수도 없고참.

  • 12. 상대방
    '25.3.24 9:04 AM (211.205.xxx.145)

    아이에대한 과한 덕담을 한다.
    그리고 우리애 잘 되라고 걱정해 주는거지? 하고 되묻는다.

  • 13. 머리도 나쁘고
    '25.3.24 9:18 AM (114.86.xxx.60)

    심보도 못되었고.
    그 집 자식 잘 될 수가 없겠네요.

  • 14. 가만
    '25.3.24 9:25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지긋이 바라보다가 그런 말은 나도, 여기 있는 분들도 불편한 말들이라고 이야기 해주고 바로 다른 주제로 재미난 대화로 옮아가겠어요.
    그러나 백만가지 시나리오가 무슨 소용일까 싶어요.

  • 15. ㅎㅎ간단
    '25.3.24 9:58 AM (218.155.xxx.188)

    똑같이 읊어준다

    아~~ 인서울의대 여야지 지방의대는 별의미 없다고요.
    아 그래요 ㅇㅇ님은 꼭 자제분 인서울의대 보내세요

    아~~~치대나 수의대가 낫지 약대는 앞으로 힘들거라고요
    아 그래요 ㅇㅇ님 자제분은 꼭 치대나 수의대 보내세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눈 똑바로 보고 저렇게 말하세요.
    바보 아닌 이상 자기 말 되돌아볼 생각 들 거예요

  • 16. 누구누구
    '25.3.24 12:44 PM (211.205.xxx.145)

    상대방집 아이는 ~~이렇게 진학하고 잘될거라 부러워~~
    좋겠어~~

  • 17. 그렇죠
    '25.3.24 1:01 PM (211.234.xxx.122)

    가만있지말고

    니자식은 내년에 서울의대 가는거야 ? 그때 밥사는거야
    알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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