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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지장만 없으면 무한대로 항상 먹고싶은 음식

ㅇㅇ 조회수 : 6,086
작성일 : 2025-03-20 02:28:18

제 경우에는

 

1. 물 적게 잡아서 끓인 라면 (저는 국물을 안 먹어서 물 적게 넣고 짜게 끓여 먹어요. 계란 넣은 라면 좋아해서 여기 계란도 2개 넣으면 최고)

2. 버터 발라서 노릇노릇 바삭하게 구운 흰식빵에 블랙커피

3. 고슬고슬 지은 흰쌀밥에 아보카도 한개 다 넣고 비벼먹기

 

이게 식비가 많이 들 메뉴는 아닌데 너무 영양불균형이고 고칼로리라 정말 어쩌다 먹네요 

 

 

 

IP : 72.143.xxx.21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20 2:45 AM (220.117.xxx.26)

    식단 할때 낫토에 아보카도 간장 와사비 많이 먹었는데
    생각나네요

  • 2. 달려라호호
    '25.3.20 2:50 AM (211.241.xxx.105)

    떡볶이요 떡,빵

  • 3. ...
    '25.3.20 2:52 AM (182.230.xxx.21)

    저는 엽떡이랑 지코바랑 교촌치킨이요...
    명랑핫도그도요 ... 젤 안 좋다는 튀긴 거 실컷 먹고 싶네요
    ..간짜장에 유린기 .....
    앙버터도요.. 버터스콘.. 초코 크로와상 ... 달달한 크림빵...
    밀가루음식이 최고인 것 같아요. 아 배고파요...

  • 4. 삼겹살 구이
    '25.3.20 2:53 AM (172.119.xxx.234)

    무한대로 먹울 수 있고요.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벌컥벌컥 마시며 살고 싶어요.

  • 5. 반성
    '25.3.20 3:01 AM (59.12.xxx.33) - 삭제된댓글

    다들 이렇게 절제하며 살고계시는군요. 전 정말 반성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아보카도에 밥비벼먹는건 괜찮지 않나요?
    아보카도에 달걀스크램블 올려서 간장,참기름 넣고 밥은 반공기만 넣음 건강식일것 같은데요.

  • 6. 3번빼고
    '25.3.20 4:21 AM (151.177.xxx.53)

    아보카도 자체를 싫어해서리.
    1번과2번 죽입니다. 진짜 맨날 배 빵빵하게 집어넣고싶은 음식.
    2번 식빵 말고 바게트 잘라서 양쪽에 버터 바르고 마늘빻은거 촥촥 올려놓고 오븐에 구우면 끝내줌요.

  • 7. ㅇㅇ
    '25.3.20 4:42 AM (125.130.xxx.146)

    제 최애 라면.
    라면수프, 김치조금 , 밥 반공기를 넣고 충분히 끓임.
    라면 넣고 (꼬들꼬들)
    계란 풀고
    불 끄고
    치즈 한 장 넣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삼일 연속 이렇게 먹었더니 살이 몰라보게 찌네요

  • 8. 00
    '25.3.20 5:53 AM (182.215.xxx.73)

    전 토스터기에 구운 치아바타에 버터듬뿍 바르고
    마멀레이드잼,로메인, 계란프라이,햄,후추 머스타드넣은 크래미 샐러드 샌드위치요

    아니면 고수 듬뿍 넣은 쌀국수와 반미,분짜
    아니면 냉모밀과 초밥
    아니면 간짜장 유린기에 고량주
    아니면 홍어무침과 막걸리
    아니면 반반치킨과 맥주

    그냥 매일 밤 잠들기전에 다음날 먹고싶은거 생각난대로 쓴거에요

  • 9. 꽤 오래
    '25.3.20 7:10 AM (220.85.xxx.165)

    지병으로 절식하는 삶을 살아서 뭐든 먹고 싶은 만큼 먹고도 더 먹을 수 있다면 정말 신날 것 같아요.

  • 10. ..
    '25.3.20 7:11 AM (118.235.xxx.43)

    갓지은 흰쌀밥이요ㅠㅠ

  • 11. 왓에버
    '25.3.20 8:04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매일도 아니고 주 1~3회정도 무엇을 먹든지
    즐겁게 적당히 먹음 건강이 더 좋죠.
    환자식을 꼭 먹어야하는 사람들은 예외겠으나

  • 12.
    '25.3.20 8:13 AM (119.206.xxx.219)

    댓글만 읽어도
    상상되니 지금 넘 배불러요
    저는 소화력이 약해서
    많이 못먹어야 하는데
    못 참고 먹으면 배가 넘 불러서 기분까지
    나빠져요

  • 13. 양을
    '25.3.20 8:15 AM (183.97.xxx.120)

    줄여서 먹고
    씹을 때 오래 씹으면 포만감도 생길 것 같아요

  • 14. 먹고 싶은대로
    '25.3.20 9:02 AM (220.122.xxx.137)

    먹고 싶은거...
    호두타르트 애플파이 케잌 좋아하는거 가득
    과자 빵 종류 도넛 가득
    비빔밥 가득 소고기 가득

    건강에 영향없고
    살도 안 찌면
    맛 있는거 계속 먹을거임 ㅠㅠ

  • 15. 먹고 싶은대로
    '25.3.20 9:06 AM (220.122.xxx.137)

    유재석은
    누가 지구 마지막 날이면 뭐 먹고 싶냐고 물으니
    담배 한 개피 피고 싶다고 ㅠㅠ
    얼마나 절제하는지...
    나도 배워야혀

  • 16. 먹고 싶은대로
    '25.3.20 9:07 AM (220.122.xxx.137)

    해물파전 김치전 배추전도 엄청 좋아해요

  • 17.
    '25.3.20 9:42 AM (58.235.xxx.48)

    2.3번은 가끔 먹어도 안되나요?

  • 18.
    '25.3.20 10:11 AM (116.32.xxx.155)

    댓글만 읽어도
    상상되니 지금 넘 배불러요

    ;;;

  • 19.
    '25.3.20 1:30 PM (59.30.xxx.66)

    떡볶이요 떡, 캐이크…

  • 20.
    '25.3.20 1:58 PM (121.167.xxx.120)

    떡 종류대로 다요
    찰팥 시루떡
    녹두기피시루떡
    무시루떡
    서리태콩시루떡
    밤 대추 콩 팥 넣고 버무린 영양찰떡
    쑥개떡
    쑥절편
    쑥인절미
    흑임자 인절미 등등이요

  • 21. ㅇㅇ
    '25.3.20 3:20 PM (116.121.xxx.129)

    댓글만 읽어도
    배가 부르다는 분들. ㅠ

  • 22. 먹고싶은거
    '25.8.12 9:37 AM (175.199.xxx.216)

    먓난 빵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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