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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종달새 조회수 : 2,935
작성일 : 2025-03-20 01:09:37

윤석열이 한 말이고 한 헌재재판관의 의견이란다!

 

호수에 비친 달그림자 운운하며, 국회 입법 독주에 경고하고 시민들에게 홍보의 목적이지, 그래서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를 받아들였다고 능청떨었다.

 

만일 계엄이 성공하고 윤석열 뜻대로 실행됐다면 이 나라에서 어떤 불행이 벌어졌을까 상상하기조차 싫다!

 

뉴턴의 만유인력과 지구의 중력으로 달의 움직임이 서서히 그리고 일정하게 움직이는데, 지하에 계신 뉴턴이 벌떡 일어나 무식을 소리칠 정도다.

 

계엄 선포로 계엄군 투입은 시민과 의원보좌관들의 저지와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의결에 의해 좌절되어 실패를 초래했지만 계엄군 투입에 착수했으니 내란 수괴를 면할 길 없어 위헌 행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아무 일도 안 했으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궁색한 변명과 억지는 집어치우라!!!

IP : 220.78.xxx.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사들 변명
    '25.3.20 1:13 AM (172.56.xxx.31)

    죄없는 사람 압색 기소 수사하고 털어댄 후 기소해 무죄나면 늘상 저 소릴 했다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쟎아요?"
    이런답니다.

  • 2. ,,,
    '25.3.20 1:32 AM (61.79.xxx.23)

    살인미수 강간미수
    미수범도 다 풀어줘라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잖아!!!!!!

  • 3. ,,,
    '25.3.20 1:33 AM (61.79.xxx.23)

    내란은 미수가 없어 인간아
    그냥 기수야
    사형!!!

  • 4. ...
    '25.3.20 1:33 AM (211.237.xxx.175)

    총 든 은행털이범도 돈 못 털고 은행 나와도 구속인데.

  • 5. ..,,
    '25.3.20 2:17 AM (116.125.xxx.12)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니
    국민들 잠설치고
    불안해 하는데
    내적 심리불안인데 피흘리지 않아서 아무일 일어나지
    않았다니 ㅁㅊ

  • 6. ㅇㅂㅇ
    '25.3.20 6:07 AM (117.111.xxx.132)

    실패한 쿠데타는 처벌하지 않는 전례도 만드는 건가요
    그야말로 헌정이 무너지는 거죠
    말도 안 되는 소리

  • 7. ㅇㅇ
    '25.3.20 6:53 AM (222.233.xxx.216)

    ㅈㄹ 하네 ㅆ발
    천벌받을거다
    강간미수 살인미수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니 다 풀어줘 2 2 2

  • 8. ...
    '25.3.20 7:17 AM (222.236.xxx.238)

    앞으로 모든 미수 사건들은 어떻게 할건지 묻고싶네요

  • 9. ㅇㅇ
    '25.3.20 7:20 AM (112.186.xxx.182)

    시도만으로 사형
    한 정당은 시도도 안 하고 말만 했는데 정당이 해체됐어
    내란을 시도까지 했으니 윤석열은 당연히 사형
    이에 동조하여 국회 안 가고 당사에 숨은 국힘도 해체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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