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 인사신 삼형살 걸렸을때 어떠셨나요 조언좀..

. . 조회수 : 2,439
작성일 : 2025-03-19 21:18:36

제 본원이 지금 인사형살 대운이고

올해 을사년에 또 인사형살 세운이고요

 

지금 학원을 다니는데

모르는 남자분이 한달째 친해지겠답시고 자꾸 선넘고 함부로 대해서 지난주에 그러지 말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다행히 성적으로 추근거리는건 아니고요.

 

그런데 아무리 얘기를 해도 말이 먹혀들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저보고 빌미를 줬다며 뒤집어 씌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한바탕했으니 저한테 다가오지는 않을것 같아서 그러든가 말든가  떨어져 나가기만하면 상관않고 학원 계속 다니고싶고요.

 

이분이 걱정하는게 반에서 다른분들한테 소문나서 평판 나빠지는게 두려워서 계속 자긴 잘못이 없다며 니 잘못이라고 악을 씁니다. 상황 종료 정리가 안돼요.

 

저는 사과도 못받았고 오히려 제가 몇 번을 달랬습니다. 성추행도 아니고 이제 선만 넘지 않으면 문제 없다고. 다른분들한테도 오해 풀었고 해결봤다고 얘기했으니 각자 학원을 잘 다니자고해도 몇 번을 말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앞으로 5월에 신사월이 되면서

또 월운이 형사인살에 삼중으로 걸립니다

저 그냥 학원 그만 둘까요..

 

 

 

 

IP : 114.199.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9 9:21 PM (124.49.xxx.188)

    전체를 봐야알수 잇어요.. 인사형살도 용신운이면 나쁘지 않데요.

  • 2. ....
    '25.3.19 9:22 PM (106.101.xxx.250) - 삭제된댓글

    그런 용어 처음 듣는데요
    왜 나에게 일어나는 일을 사주로 접근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점 보는 사람들보다는 나은건가요?
    김건희 같이 신점보고 하는것보다는 나은건가요?
    나이도 젊으신 분 같은데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사주에 매달리는 사람 인생 잘 풀리는 사람 없어요.

  • 3. ..
    '25.3.19 9:25 PM (114.199.xxx.79)

    그럼 그냥 내일 상담받으러 한번 가야겠네요

  • 4. 그게
    '25.3.19 9:33 PM (70.106.xxx.95)

    인사신 삼형이라고 나쁜게 아니에요
    형충파해 라고 다 나쁜게 아닌데
    역술 상담 받는건 해보면 좋죠
    그리고 학원은 꼭 거기만 다녀야 하는거아니면 옮기세요
    요즘 또라이가 좀 많나요 더군다나 남자가 저러면 위험해요

  • 5. ,,,,,
    '25.3.19 10:55 PM (110.13.xxx.200)

    혹시 삼형중 하나가 관 아닌지..
    임튼 관용신이면 그나마 낫지만 아니라면 나쁠수도..
    남자가 치근덕거리고 괴롭힌다니..
    저도 대운에서 관이 낀 삼형 걸린적 있었는데
    해마다 조금씩 다르긴 했지만 이상한 놈만난적도 있었고
    꽤 힘든 시기를 지나기도 했어요.
    암튼 시비수 생기지 않게 자리 넘기세요.
    삼형과 무관하게 올해 특히 시비걸고 소인배들이 날뛸거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불안해마시고 잘 넘길수 있다 생각하세요.

  • 6. ..
    '25.3.20 12:12 AM (114.199.xxx.79)

    인목 편관 맞아요.
    그 인간한테 그토록 목메는 친목 자리 넘겨주고
    전 마이웨이하며 올해 수업 열심히 들어야겠어요.

  • 7. ..
    '25.3.20 12:12 AM (114.199.xxx.79)

    격려 해주셔서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30 결국 미국부터 자본주의 버리고 사회주의 체제로 갈 듯 1 AI시대 03:26:24 56
1793929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 이유.. ........ 03:00:35 192
1793928 저만 유난인가요? 4 침튀어 02:58:47 248
1793927 저는 올림픽에 관심 1도 없어요 2 개취 02:29:04 264
1793926 AI발 대규모 실직, 아마존 다음주 3만명 감원 11 ........ 02:00:17 840
1793925 서울에 집 매수했어요 11 모르겠다 01:57:26 1,071
1793924 당근으로 챗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ㅠㅠ ..... 01:57:17 93
1793923 삼겹살 1키로 18000원이 저렴한가요 1 ㅇㅇ 01:47:51 283
1793922 떨 신혼여행후 15 딸 신행후 01:29:40 1,222
1793921 여긴 자기가 말하면 다 믿는 줄 알고 쓰는 사람 많은 듯. 16 .. 01:17:49 886
1793920 미국 살기가 너무 힘드네요 8 ... 01:06:04 2,420
1793919 카드제휴서비스 콜센터 일해보신분 궁금 01:04:35 136
1793918 이 시간에 맥주캔 큰거 땄어요 6 아자123 00:42:25 661
1793917 요즘 커뮤니티 작업질 근황 (feat.유시민 이제 끝났죠?) 23 45세남자 00:42:15 1,234
1793916 휴대폰비요 9 ..... 00:39:48 386
1793915 잼프 경제계에 지방투자 300조 요청 6 00:18:43 816
1793914 한준호 의원 채널 조사요 ㅋㅋㅋ 68 왜 그럴까?.. 00:18:28 2,066
1793913 원글 보다 조회수가 훨 더 많은 ㅋㅋㅋ 1 해학의민족 00:13:09 922
1793912 곱창김과 달래장 먹을 때요 4 나모 00:10:18 1,035
1793911 민희진 보이그룹 만드네요 14 ........ 00:08:55 1,646
1793910 잼트윗 “임사자라고 수백채 사도 되나?” 8 아휴 속시원.. 00:08:51 875
1793909 모임에서 따로 만나는 사람이 없으면 이상한사람일까요? 7 혼자 2026/02/08 1,002
1793908 뉴질랜드 오클랜드 정보방 진주 2026/02/08 400
1793907 성경 구약에 타락의 모습으로 4 ㅓㅗㅎ 2026/02/08 1,032
1793906 생갈비 김냉에서 며칠정도 보관 가능할까요 5 ... 2026/02/08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