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건희탄핵)통밀빵 레시피를 보는데

암환우 조회수 : 988
작성일 : 2025-03-18 17:02:15

빵값도 미쳤고

오븐 좋은거 구매해서

빵만들어 먹으려구요

우리통밀가루도 사고 레시피 보는데

어떤분은 진짜 간단하게 치대는것도 없이 

이스트랑 소금 ? 요정도만 넣고 발효30분 후 오븐에 

바로굽고

어떤분은 치대고 1차발효2차발효 성형하고 또 발효하고..

이두가지의 차이는 질감차이인가요??

IP : 210.222.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이킹
    '25.3.18 5:33 PM (211.234.xxx.167)

    님이 쓰신 첫번째 빵은
    무반죽 빵....이라고. 식감이 막걸리로 발효시킨
    옥수수 빵이랑 비슷하고요.(포카치아, 치아바타...)

    두번째 방법은 밀가루의 글루텐 성분을
    최대한 이끌어내서 일반적인 식빵 처럼
    손으로 찢으면 닭가슴살 처럼 쭉쭉 찢기고
    쫄깃한 식감이 나는 빵이 됩니다.

  • 2. 베이킹님
    '25.3.18 5:51 PM (210.222.xxx.250)

    역시 질감 차이군요ㅜㅜ
    그럼 첫번째방법은 글루텐이 없는거에요??

  • 3. 베이킹님
    '25.3.18 5:52 PM (210.222.xxx.250)

    글루텐이 소화에 안좋잖아요
    제가 소화력이 약한데 오히려 첫번째 방법이 더 나을지..

  • 4. 반대로
    '25.3.18 6:26 PM (172.226.xxx.60)

    첫번째는 반죽기로 돌려서 글루텐 만들어 1차만 발표
    두번 째가 서서히 글루텐 만드는 무반죽 방법입니다.
    둘 다 글루테인이 당연히 생겨요.
    소화 약하시면 반죽 방법이 아니라 발효방식이 다른 빵을 드시면 더 낫습니다.
    화학 이스트가 아닌 천연발효(사워도우)빵을 드세요.

  • 5. ???
    '25.3.18 6:41 PM (211.234.xxx.167) - 삭제된댓글

    첫번째 빵은 반죽기 자체도 안쓰는데요?

  • 6. ???
    '25.3.18 7:44 PM (211.234.xxx.167)

    첫번째 빵은 반죽기 자체도 안쓰는데요?

    손으로 제대로 치대는게 힘드니 반죽기를 쓰는건데..

  • 7. ㄴㄴ
    '25.3.21 4:40 PM (172.226.xxx.54)

    첫번째 방법. 반죽기 돌리거나 손으로 치대거나
    단시간에 글루텐 헝성시키는 방식은 똑같은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15 그럼 앞으로 로봇공학과만 ㄱㄴ 22:10:25 20
1796214 친척들 명절인사 얼마나 하세요? .. 22:08:23 55
1796213 워렌 버핏의 장기투자 ㅇㅇ 22:02:56 216
1796212 코스트코 바이타믹스 몽땅쥬스 22:01:58 110
1796211 군대에간 아들이 전화왔는데 1 21:59:50 546
1796210 안방 붙박이장 벽면 곰팡이 재시공 비용 ... 21:57:18 102
1796209 소변이 살짝 붉은데.. 10 .. 21:56:31 476
1796208 새해에는 이렇게 하려구요 3 올해목표 21:56:00 360
1796207 거실쇼파뒤에 붙박이장 하려면 업체를 어디서 불러야 하나요? 수납 21:49:41 111
1796206 친정가면 답답 1 토토토 21:48:14 755
1796205 인간관계에서… 6 .. 21:25:32 936
1796204 넷플릭스 가입, 탈퇴 3번 반복했는데 접속이 안되는데 2 ㅁㅅㅇ 21:22:03 952
1796203 뉴이재명 세력의 지선 정당지지 여론조사 15 한겨레 21:21:43 287
1796202 박시동 이광수는 장기투자 하지 말라는데… 8 dd 21:21:15 1,410
1796201 충주맨 퇴사 후 오늘 올라온 영상 9 미쳤어 21:20:19 2,531
1796200 제가 안풀리는 이유가 이걸까요? 2 uㄱㄷ 21:20:07 872
1796199 시어머니가 자연친화적 모빌을 만들어주셨대요 ㅋㅋ 2 하하하 21:16:02 1,136
1796198 尹 대통령실 'PC 초기화' 또 있었다‥누가 지시했나? 3 이것들이 21:12:04 781
1796197 어떤 전문가가 집값안정화를 위해 강남 집값부터 낮춰야 한다는데 .. 8 집값 안정화.. 21:01:44 1,151
1796196 이 경우 시모의 심리를 읽어주세요 ! 9 ........ 21:00:28 1,209
1796195 정신과에 가면 나르대처법을 알려주나요? 26 지나다 20:58:44 1,264
1796194 더쿠에서 인도네시아 여자들 글이 왜이렇게 많아요? 2 .. 20:56:56 948
1796193 한과가 선물로 들어왔는데 넘넘좋아요 20 ㅎㅎ 20:46:53 2,744
1796192 살아보니 참 그래요. 25 @@ 20:41:55 3,812
1796191 과식하고 나서야 기분이 좋네요 돼지 20:38:51 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