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하남편하고 사는분들

00 조회수 : 5,699
작성일 : 2025-03-17 18:01:55

 흰머리 0.2센티만 나와도 빨리빨리 염색하고

몸매관리도 빡세게해서 군살 하나도 없으신가요?

IP : 110.70.xxx.14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부인데
    '25.3.17 6:02 PM (116.33.xxx.104)

    연하가 무슨 상관인가요?

  • 2. Aa
    '25.3.17 6:03 PM (39.121.xxx.133)

    아니요.. 그냥 생긴대로 살아요..

  • 3.
    '25.3.17 6:03 PM (110.70.xxx.146)

    연상이나 동갑보다
    노화에 더 신경이 쓰이지않나 해서요

  • 4. 남편은
    '25.3.17 6:04 PM (128.79.xxx.81)

    새치가 20대부터 있어서 지금 거의 흰머리가 대부분
    반면 저는 유전적으로 아직도 검은머리가 대부분
    속 들추면 몇가닥있을정도.
    남편40대 저 50대

  • 5. 연상보단
    '25.3.17 6:04 PM (119.70.xxx.69) - 삭제된댓글

    연하 남편과 살면 외모에 신경을 더 쓰는건 사실이더라구요…

  • 6. ㅁㅁ
    '25.3.17 6:0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예전 이웃에 오십대와 삼십대 커플이있었는데
    추워도 춥단말을못하며 살던란거요
    늙은 마누라가 어휴 추워 하면
    춥긴 뭐가 추워 하며 퉁박을 ㅠㅠ

  • 7. ㅎㅎㅎㅎ
    '25.3.17 6:09 PM (59.16.xxx.239)

    제가 더 어려 보여요

  • 8. ..
    '25.3.17 6:12 PM (118.235.xxx.120)

    연하남과 사는 60인 여자 있는데 항상 머리는 긴 생머리이고
    긴장감이 있는 느낌이라 그 나이로 안보여요
    건강도 엄청 신경쓰고요

  • 9. 남편이
    '25.3.17 6:13 PM (118.235.xxx.242)

    연상이라 먼저 늙는 모습에 마음이 아픈데
    연하남편이면 든든하시겠어요.
    누나 내가 다할께 이러시나요?

  • 10. .....
    '25.3.17 6:15 PM (106.101.xxx.89) - 삭제된댓글

    연상 남자들은 그럼 외모 신경 쓰나요?

  • 11.
    '25.3.17 6:16 PM (211.235.xxx.191) - 삭제된댓글

    정확히는 10개월 차인데 더 나이들어 보일까봐 늘 신경쓰여요.
    저는 10년 전부터 새치염색했는데 남편은 아직 흰머리 없어요.
    얄미움...

  • 12. ....
    '25.3.17 6:22 PM (89.246.xxx.237)

    처음엔 흰머리 한 가닥에도 헉 했는데 지금은 최대한 가려보다가 6주 채우고 염색해요. 안 그럼 귀찮고 힘듦;;


    성형 전혀 안했고 솔직히 보톡스 시술도 안해봤는데 조만간 눈가하려고 맘먹었어요.
    76이고 50되고보니 노화는 어쩔 수가 없음

  • 13. 연상부인이
    '25.3.17 6:23 PM (211.235.xxx.74)

    대부분 신경쓰고 살죠
    현실적으로 나같아도 그럴듯
    그 서울대 김소현은 화장안한모습 보인적 없다고;;;

  • 14. 전혀요.
    '25.3.17 6:28 PM (59.7.xxx.113)

    더 신경쓰는거 없어요.

  • 15. ..
    '25.3.17 6:38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젊을때는 신경 쓰였는데
    애 낳고 나서 부터는 전혀요.

  • 16. ..
    '25.3.17 6:45 PM (202.128.xxx.146)

    여섯살 연하인데 ( 저 50대, 남편 40대)
    전 살 쪄서 못생겨지고
    남편은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여요.
    근데 남편이 그런거 신경 안 쓰고
    힘든거 다 해줘서 좋아요 ㅎㅎㅎ

  • 17. 연하남편이
    '25.3.17 6:51 PM (118.235.xxx.73)

    덜 신경쓰는거 같아요
    어차피 와이프랑 다니면 비슷하게 보이려고 그러는지
    원래 동안이었는데 50대 되면서 염색안하니 제또래로 보이는데
    자기는 편하대요
    숱은 많아서 그나마 다행이랄까
    상대적으로 저는 신경쓰며 살아선지 나이들수록 낫다 소리 듣네요

  • 18. ㄴㄴ
    '25.3.17 6:51 PM (180.70.xxx.42)

    연상 남편이 연하 부인때문에 군살없이 몸매 관리하고 흰머리 조금만 올라오면 빨리빨리 염색하고 그러지 않잖아요ㅎㅎ

  • 19. ....
    '25.3.17 6:54 PM (89.246.xxx.237)

    남편은 신경 안쓴다고 해도 나 스스로가 못생겨지고 갈수록 배나오는 거 싫더라구요.

  • 20. 케바케
    '25.3.17 6:58 PM (121.132.xxx.60)

    뭐든 케바케 아닐까요?
    처음에는 의식하다 점점 편해지는 게 부부 아닐까요?
    아내 성향따라 남편 성향따라 달라질 꺼고..
    자주 보는 친구는 괜찮은데 오랫만에 만나는 모임있거나 하면 좀 신경은 쓰이는데,
    그건 나이를 떠나 서로 그럴꺼라 생각해요~

  • 21.
    '25.3.17 7:37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ㅎㅎ 그냥 생긴대로 살아요.

  • 22.
    '25.3.17 7:46 PM (175.223.xxx.65)

    저는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요 ㅜㅜ

  • 23.
    '25.3.17 8:03 PM (39.7.xxx.40)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이러네요.

  • 24. 4살차이
    '25.3.17 8:07 PM (58.29.xxx.213) - 삭제된댓글

    나 60대 남편 50대
    전혀 신경 안쓰고 삽니다
    나나 남편이나.
    근데 남편이 늙어보이는 게 싫어서
    머리도 깎아주고 옷도 영하게 코다해 줍니다. 제가.
    연상아내인 나, 좀 자기중심적인 인간이에요 ㅎㅎ

  • 25. ㅡ,ㅡ
    '25.3.17 8:09 PM (124.80.xxx.38)

    네.... 몸매 피부 머리카락...신경써요. 나이차가 좀 많이 나서...
    이모로 보일까봐 신경썼는데 이젠 노화 가속도라 할머니랑 손주로 안보이려고요 ㅠㅠ

  • 26. 윗님
    '25.3.17 8:29 PM (118.235.xxx.14)

    ㅎㅎ 몇살 차이시길래요.

  • 27. 아니요
    '25.3.17 9:29 PM (39.117.xxx.171)

    글케 관리한다고 뭐 달라지나요ㅎ
    바람날놈은 미스코리아랑 살아도 나는거고.
    외모관리는 남편과 상관없이 할 사람은 다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52 오늘 모자무싸 폭소 1 아ㅇㅎ 23:58:34 183
1812851 모자무싸 영구는 심하네요 2 ... 23:57:49 230
1812850 스포주접주의. 오늘 멋진 신세계 ... 23:56:58 123
1812849 봉지욱 기자 shorts - 윤석열의 구치소 생활 3 ... 23:56:42 166
1812848 혼주화장하면 팁줘야하나요 1 23:54:07 137
1812847 스벅커피 사는건 “힙함”을 돈주고 사는 행위인데 4 Ooo 23:53:03 172
1812846 자녀분들 몇살에 결혼했나요? 1 23:47:06 201
1812845 사이렌(Siren) 15 스벅 23:44:59 577
1812844 대통령이 스벅 416 조롱도 아셨네. 9 ..... 23:41:47 479
1812843 네이버는 LLM AI를 하기 싫어하는거 같아요 ........ 23:39:38 110
1812842 지금 그알.. 상류층을 노린 무당 조말례 1 퐝당 23:36:38 826
1812841 50대 친구랑 잠실,성수.연남동 4 우리랑 23:29:55 423
1812840 게으른 사람 패디 추천드려요. 패디패디 23:29:30 276
1812839 인생 50 가까이 살면서 재테크를 잘 못한 것 같아요 5 감사랍니다 23:29:14 986
1812838 언제까지 우리가 조국과 친문에게 시달려야 하나 24 ㅠㅠ 23:27:39 296
1812837 정치색이 바뀌니 모든게 달라지네요 2 그냥3333.. 23:26:27 528
1812836 임대인이 허락없이 4억 넘게 후순위대출 받은 경우 후순위대출 23:26:05 415
1812835 오늘 봉하마을에서 일베봤습니다 8 .. 23:22:21 649
1812834 멋진신세계 5화는 보고또봐도 웃기네요ㅋㅋ 2 ... 23:20:30 817
1812833 일일일식 중인데 살이 안빠져요 7 ㅇㅇ 23:05:58 886
1812832 스타벅스 일베놀이 모음 4 ..... 23:01:22 741
1812831 대학생딸 귀걸이 1 엄마 22:53:19 786
1812830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 1 ... 22:52:07 545
1812829 종교에 관한 넋두리 9 주절주절 22:50:10 739
1812828 나침반을 샀는데요 3 ㅇ ㅇ 22:49:45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