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권영세 "야권 고위 인사들, 최상목에 직접 연락해 탄핵 경고했다는 말 나와"

.. 조회수 : 2,083
작성일 : 2025-03-17 10:18:17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22868?sid=100

"정치적 협박 넘어 삼권분립 훼손하는 중대한 행위"
"탄핵소추안이 기각·각하 될 경우 발의자가 민형사 책임져야"
"민주, 선동 말고 '헌재 결정에 승복' 입장 밝혀야"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7일 공직자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헌법재판소에서 기각 또는 각하될 경우 발의자와 그 소속 정당이 민·형사상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민주당처럼 거대 의석을 가진 악질 정당이 등장하면 조자룡 헌 칼 쓰듯 탄핵을 마구 남발한다"며 "공직자 탄핵이 정치 공격의 도구로 악용되는 일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 탄핵 성적표는 현재까지 8연패, 8전 전패지만, '국정 마비' 혼란을 불러온 것에 대해 국민께 사과하기는커녕 정부·여당 공격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며 "도둑이 몽둥이를 들고 주인에게 으름장 놓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심지어 야권 고위 인사들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직접 연락해 탄핵 소추를 경고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며 "사실이면 단순한 정치적 협박을 넘어 삼권분립을 훼손하는 중대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 "추미애 민주당 의원은 탄핵소추 시 국회가 조사권을 갖게 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입법부가 수사도 하고 탄핵도 추진하겠다는 초헌법적 발상"이라며 "지금은 거대 야당의 탄핵을 막을 제도적인 보완책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공직자) 탄핵 소추 시 즉각 직무가 정지되는 문제부터 재검토해야 하고, 탄핵 사유에 중대한 하자가 있어 기각이나 각하됐을 때는 무리하게 탄핵을 유도한 국회의원과 정당에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방안도 적극 검토할 필요 있다"고 주장했다.

IP : 211.246.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군지 잘했다
    '25.3.17 10:19 AM (218.39.xxx.130)

    국가와 국민 우롱하는데 왜? 말 못 해!!

    별 짓 다 하는 것들이 그런 일에는 언론 내세워 국민 속이냐!!!!!!!!!!

  • 2. 선동이나대지마
    '25.3.17 10:22 AM (211.235.xxx.109) - 삭제된댓글

    너나 잘하세요!
    최상목에게 헌법을 위반하라고 협박한 사람이 누구??

  • 3. 최상목한테
    '25.3.17 10:23 AM (211.234.xxx.45)

    말도 못해요?

    소통하는 정부 되겠다고 청와대에서 나가더니 대행까지 제왕적 대행인가요?

  • 4. 파면하라
    '25.3.17 10:29 AM (203.160.xxx.85)

    탄핵이다 탄핵하라

  • 5. 미국에서 민감국
    '25.3.17 10:31 AM (211.234.xxx.159)

    지정한거 두달동안이나 몰랐다면서요?

    헌재 판사 임명하고
    본분에 맞는 일이나 똑바로 하길!!
    두달동안 거부권 8번이라니!

    그리고 미르재단 공소시효도 남았다면서요?

  • 6. ..........
    '25.3.17 10:36 AM (211.36.xxx.186)

    경고받아야지

  • 7. 당연히
    '25.3.17 10:42 AM (121.121.xxx.213)

    경고받아도 싸지
    경고가 아니라 그냥 탄핵해라

  • 8. ...
    '25.3.17 10:47 AM (116.125.xxx.12)

    헌법 위반인데
    당연한거 아닌가?

  • 9. 개나 줘라
    '25.3.17 11:07 AM (220.72.xxx.2)

    헌법은 개나 주라는 건가
    국짐것들은 그냥 그 입 쳐다물었으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93 남편한테 실망이네요 2 . . . 06:53:27 185
1812592 김용남,대부업체 차명 운영? 1 화수분 06:52:16 60
1812591 독파모 심사가 흑백요리사 심사처럼 자의적이었다는 비판도 2 하정우 06:43:03 150
1812590 엄마에게 정 없는 딸들은 2 06:40:34 402
1812589 식당 삼계탕 냉동식품인가요? 1 . . 06:31:33 299
1812588 스타벅스 가기 운동 4 진정 06:28:31 546
1812587 김용남은 국힘 출신. 새누리당 국힘 이력. 7 영통 06:21:44 214
1812586 “삼전·SK하닉 성과급이 중소 30년 연봉”…‘쉬었음 청년’ 양.. 4 ... 06:05:52 889
1812585 결혼식 참석 할까요? 말까요? 6 고민중 05:42:03 609
1812584 "폭행없었다고 언론에 얘기해줘" 김용남 폭행피.. 1 ... 05:26:21 690
1812583 명언 - 편안하고 안락한 인생 1 함께 ❤️ .. 04:06:12 1,045
1812582 툴젠 추천한 분 글 삭제 후 사라짐 바랍잡이 04:05:46 984
1812581 설리 오빠 김수현 경고 .. 03:52:18 2,480
1812580 올해수시원서(4등급) 어찌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ㅠ 1 입시 03:10:45 302
1812579 살면서 신비롭거나 아직도 가슴 뛸 정도로 뿌듯한 일은 무엇인가요.. 마음이 03:09:29 855
1812578 남편과 재밌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3 인생노잼 02:48:43 1,425
1812577 지금 계신님 잠들을 깨신건지 아직 잠자기전인건지요 6 ㅁㅁ 02:48:39 605
1812576 툴젠 추천한 사기꾼 8 너알아 02:33:28 2,120
1812575 김용남은 어떻게 되나요? 4 민주당정신차.. 02:33:11 1,258
1812574 삼성역은 꼭 재시공 바랍니다 2 02:13:48 719
1812573 삼성.닉스...성과금이 모두 똑같이 지급돼는건가요?금액 2 별별 01:52:34 1,198
1812572 대딩신입 아들 여사친이 많아 걱정아닌 걱정중. 3 ........ 01:04:03 1,237
1812571 K컬쳐가 글로벌 인기라는데 6 ㅎㄹㄹㅇ 00:44:09 1,691
1812570 아니 검사 출신이 대부업을 하면서 금융원장 자릴노려? 14 민주당꼴우스.. 00:39:27 2,219
1812569 월정사 2 오대산 00:37:58 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