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헌재 재판관들도 가족들이 있을텐데 그 가족도 친구가있을테고

... 조회수 : 1,175
작성일 : 2025-03-17 10:08:33

이렇게 전해들은 기류들

가족,친구, 지인들 통해

소통도 할텐데

인터넷 커뮤나 sns엔 전혀 도는 말들이 없는건가요?

대강의 분위기나 공기가 있잖아요

재판들도 사람이고 소통하는 가족과 지인,친구들이

있는데 함구하고 있는건 아닐거잖아요

IP : 211.198.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치권에선
    '25.3.17 10:09 AM (116.33.xxx.104)

    대강 알수 있지 않을까요

  • 2. ㅡㅡ
    '25.3.17 10:10 AM (114.203.xxx.133)

    당연히 함구해야 하지 않을까요
    직업윤리를 지켜야죠

  • 3. ....
    '25.3.17 10:13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게 새어나오면 안되죠.

    8명의 법관들을 그렇게 모욕하지 마세요

  • 4. .....
    '25.3.17 10:14 AM (211.198.xxx.104)

    모욕이라니요
    무슨 말도 못하게 그렇게 댓글 달지 마세요

  • 5. 모욕이라니??
    '25.3.17 10:15 AM (218.39.xxx.130)

    안되는 짓을 법꾸라지들이 하니
    불안해서 하는 소리가 모욕이라고???

  • 6. ㅇㅇ
    '25.3.17 10:21 AM (116.121.xxx.181)

    수능 문제 유출된 적 없지요?
    헌법재판관도 매일 각서 쓴대요.
    가족한테라도 보안 유출하면 큰일나나 봐요.

  • 7.
    '25.3.17 12:44 PM (223.38.xxx.138) - 삭제된댓글

    비슷한 일하는 남동생있는데 관련 대화 해본적 아예 없어요
    그냥 그쪽 일 하나보다 ! 해요

    남편도 공기업 쪽 일하는데 땅 한평도 없고 살 생각도
    없어요 몇년전 명퇴했는데도 땅 한평도 살 생각자체를 안해요

    제부도 고위공직자인데. 저랑동갑인 50대후반인데 저도 동생도 집 한채 ! 한번도 안갈아타고 한채 그대로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88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1 ..... 15:44:15 109
1790287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 15:43:50 72
1790286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1 이런 15:43:35 129
1790285 운동하고 모카라떼 ㅇㅇ 15:36:38 122
1790284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드라마 15:36:07 221
1790283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2 한의원 15:34:45 123
1790282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1 ㅇㅇ 15:34:04 126
1790281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3 에휴 15:33:45 107
1790280 상속세 질문 2 1월 15:31:57 227
1790279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1 방학 15:30:56 185
1790278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3 ㅇㅇ 15:29:25 618
1790277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15:22:44 558
1790276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5 ........ 15:19:59 489
1790275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3 도배 15:19:39 374
1790274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4 친구 15:17:15 406
1790273 코스피 4913 :) 4 15:16:24 816
1790272 늙었다 .. 15:16:04 247
1790271 sk켈레콤은 왜?? 2 ........ 15:12:40 550
1790270 아파트 주방 누수 4 도움 15:12:10 324
1790269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14 노후에는 15:10:24 1,730
1790268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12 15:07:03 825
1790267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대단 15:05:29 840
1790266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3 .. 14:56:38 1,026
1790265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9 0011 14:56:23 1,664
1790264 주식 엔켐이요 8 봄봄 14:56:22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