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경련 생길때..이거 드셔보세요

위경련 조회수 : 4,928
작성일 : 2025-03-17 07:27:30

제 딸아이가 스트레스받거나 하면

위가 경직되는 명치가 타들어가고

허리를 못필정도로 아파하는 위경련증세가

제때 처치안해주면 2,3일은 가곤 했는데요

 

그때마다 위경련약 먹어도 다 필요없고

응급실가서 혈액에  진경제를 직접  링겔을 맞아야

풀리곤했는데요

 

응급실가기도 힘들고 요즘은 그마저도 안되서

알아보던중에 청심환이 도움된다하길래

 

그런증상이 있을때 바로

청심환액상을 한병 마시니. 몇시간 이내로

정상으로 돌아오는걸 두세번 경험을 해서

혹시 위경련 심하신분들에게. 말씀드려봅니다.

 

이게 자기도 모르게 스트레스받으면

위가 경직이 되는 증세인데

이걸 청심환의 릴렉스 시켜주는 약효가

도움이 되는 원리같아요

 

혹시 정 방법 못찾으신분들은 한번 드셔보세요

 

그리고 늘 무의식으로라도 내가 스트레스받고있나아닌가 늘 감정컨트롤 연습도 해보시는것도

좋구요

IP : 58.230.xxx.24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7 7:38 AM (122.34.xxx.79)

    결국 심리적 문제라 항불안제 먹으란 얘기잖아요

  • 2. 승아맘
    '25.3.17 7:40 AM (112.146.xxx.85)

    좋은 방법이네요,감사합니다

  • 3. 또는
    '25.3.17 7:47 AM (218.154.xxx.161)

    저는 심리적인 것보다 갑자기 온도변화가 있거나하면
    위경련생기는 데 배꼽주변 뭉치면서 넘 아파요.
    양배추 가루 상비해두고 그거먹고 배 따뜻하게
    해주면 가스 배출되면서 조금씩 좋아져요.
    근데 밖에서는 힘들죠.

  • 4. lll
    '25.3.17 7:48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위경련으로 몇년 고생했는데 약에 정신과약처방해주더라구요
    스트레스 없어지니 나아졌어요

  • 5. ....
    '25.3.17 7:50 AM (121.137.xxx.63)

    저도 위경련땜에 새벽에 응급실 간 적이 있는데 그 고통은 말도 못하지요 준비해 놔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6. ㅇㄱ
    '25.3.17 7:50 AM (58.230.xxx.243)

    맞아요
    식사후 추위에 자기도 모르게 움츠리는게
    위장활동에도 영향을 주기도 하고
    밀가루나 찬음식 안맞는 사람이
    그런거 연달아먹으면
    위경련증세 생기는데

    여하튼 원인 차치하고
    그 증세 생기면 힘드신 분들은
    비상책으로
    해보시면 일단 위경련증세가 풀리는게
    우선이니까요

  • 7. ㅇㄱ
    '25.3.17 7:52 AM (58.230.xxx.243)

    "저는 심리적인 것보다 갑자기 온도변화가 있거나하면
    위경련생기는 데 배꼽주변 뭉치면서 넘 아파요.
    양배추 가루 상비해두고 그거먹고 배 따뜻하게
    해주면 가스 배출되면서 조금씩 좋아져요.
    근데 밖에서는 힘들죠."

    이증세는 위경련이 아니고
    장에 가스가 차는 증세에요
    이 증상에는 제 아이가 쓴 방법이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 8. ㅇㄱ
    '25.3.17 7:54 AM (58.230.xxx.243)

    저희. 아이도 정신과약을 저녁마다 먹는데
    한동안은 안생기더니
    지금 다른 일을 하게되었는데
    새로운 상황이 생기거나
    연애하면서 다투거나 변수가 생기면
    위경련이 생기더라구요

  • 9. 해법
    '25.3.17 7:58 AM (222.106.xxx.181)

    위경련에 우황청심환이 효과 있다니 일단 시도해봐야겠어요
    ’위가 경직‘ 이라는 글만 읽어도 명치가 아픈 느낌이 들려고 해요
    그 느낌 너무 잘 아는 나 ㅠㅠ

  • 10. kk 11
    '25.3.17 8:04 AM (114.204.xxx.203)

    따뜻한 꿀물 마시고 핫팩 대주고 해요

  • 11. 저도
    '25.3.17 8:25 AM (210.220.xxx.167)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전 환으로 된 소화제 먹었는데 괜찮아졌어요. 속이 꽉 체한 느낌이었고 식은땀도 났었거든요.

  • 12. ㅇㄱ
    '25.3.17 8:34 AM (58.230.xxx.243)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전 환으로 된 소화제 먹었는데 괜찮아졌어요. 속이 꽉 체한 느낌이었고 식은땀도 났었거든요."

    위경련은 명치에 심한통증이 있는거라서요
    등을 못필정도로요

    식은땀 나는 체한증상과 장에 가스찬 증상은
    위경련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 13. ..
    '25.3.17 8:53 AM (211.234.xxx.111)

    위경련 우황청심환 액상.

  • 14. ..
    '25.3.17 9:00 AM (118.235.xxx.85)

    우황청심환 액상 사놔야겠네요

  • 15. 이런글너무좋아요
    '25.3.17 9:04 AM (119.64.xxx.101)

    위경련이 일때마다 진경제를 먹었는데 액상 청심환이 더 낫던가요?
    심한 위경련일땐 진경제도 잘 안듣더라구요

  • 16. ........
    '25.3.17 9:12 AM (39.118.xxx.231)

    위경련에 청심환 액상이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7. .....
    '25.3.17 9:31 AM (205.206.xxx.105)

    부스코판이 있는데 왜...

  • 18. ㅎㅎ
    '25.3.17 9:31 AM (118.34.xxx.194)

    위경련에 액상 청심환 저장해요

  • 19.
    '25.3.17 9:36 AM (180.64.xxx.230)

    살면서 위경련으로 밤에 응급실 두번 간적있는데
    그이후엔 부스코판 상비약으로 둬요
    위경련은 위를 양쪽에서 서로 당기듯이 아픈데
    그게 시작될때는 그느낌이 있어서
    그때 부스코판 먹으면 바로 가라앉더라구요

  • 20.
    '25.3.17 9:43 AM (222.111.xxx.211)

    저는 윗배 부분 찜질하면 풀려요.
    다리미 최고로 약하게 틀어 수건 대고 올려 둡니다

  • 21. 저장합니다
    '25.3.17 10:33 AM (183.97.xxx.120)

    위경련에 액상청심환
    다른분들 처치법도 도움됩니다

  • 22.
    '25.3.17 10:54 AM (211.234.xxx.76)

    평소 공복에 매스틱검 보굥하면 위경련 증세가 나타나지 않더라구요 위산과다를 제어해서 그런거 같아요

  • 23. ㅇㄱ
    '25.3.17 1:55 PM (211.234.xxx.204)

    부스코판도 안들었어요ㅜ
    최종으로 우황청심환으로 효과봐서
    필요하신분들 알고계심 언젠가
    도움되시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444 와.. 전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는 한국인 ㅇㅇ 03:29:52 175
1787443 마가 핵심 의원 " 마두로 생포, 미국민 아닌 석유회사.. 마가분열? 03:25:48 101
1787442 특강비 때문에 잠이 안오네요.. 03:18:14 186
1787441 미장보니 오늘도 삼전 하닉 좀 오를수 있겠네요  ........ 03:06:18 210
1787440 "암이래서 한쪽 신장 뗐는데 아니었다"…의사는.. 1 02:48:51 414
1787439 안중근의사 유해 인수 요청 대단합니다. 1 ㅇㅇ 02:45:59 183
1787438 "쿠팡 유출 중국인이라‥" 묻자 李 정색 &.. 13 ..... 02:03:59 618
1787437 하노이 여행 중 심각한 사건(트립닷컴 어이없어요) 6 하노이 01:55:34 732
1787436 이재명이 샤오미 홍보하길래 검색해보니 15 .... 01:16:34 1,226
1787435 이런상태의 여자, 삶을 대신 산다면 37 저를 01:14:44 1,776
1787434 나이가 들어 여기저기 망가지고 아픈건 당연한것 7 @@ 01:09:45 900
1787433 편의점 알바 구하기 쉽지 않네요 4 ㅗㅎㄹㄹ 00:59:41 909
1787432 엉덩이 무거운 현대차 주식 오르자 팔았어요. 5 주식초보 00:58:45 792
1787431 지금 경기가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 21 111 00:49:59 1,537
1787430 유방통증 궁금합니다 3 ㅇㅇ 00:46:50 545
1787429 전세 보일러 수리는... 5 ... 00:33:34 526
1787428 푸바오라도 빌려줘라 6 진심 00:31:57 722
1787427 밤12시가 넘으면 2 00:30:10 720
1787426 결혼은 안해도 자식은 있어야 좋은 거 같네요 39 00:23:05 3,104
1787425 흑백요리사 보면서 한식만 먹고산게 억울해요 3 00:22:24 1,408
1787424 쓰레드가 갑자기 막혀서 인스타로 들어가야하는데 2 쓰레드 00:15:53 442
1787423 1~2인용 전기밥솥 추천요 1 ㅇㅇ 00:09:04 511
1787422 친구랑 장거리 여행, 많이 싸우나요? 21 .. 00:07:06 1,607
1787421 무안공항 유족이 둔덕 높이 직접 재는 거 보니 암담하네요 15 .. 00:04:54 1,777
1787420 반야심경 재즈 들어 보셨나요? 3 굿잠 00:01:40 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