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3월 끝날때까지 장 안 볼께요.

결심 조회수 : 2,532
작성일 : 2025-03-15 12:37:33

우유랑 계란만 빼고요.

진짜 다른 식재료는 안 사려구요.

양배추는 잘 먹지도 않으면서 왜 이리 사제끼는지 내 자신도 도통 알 수가 없음. --

IP : 223.38.xxx.2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5 12:39 PM (116.42.xxx.47)

    그 비싼 양배추를...
    쪄서 쌈이라도...

  • 2. 헐2
    '25.3.15 12:42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양배추 얼른 삼발이에 찌셔요!
    바로 한통 순삭^^

  • 3. ..
    '25.3.15 12:46 PM (175.118.xxx.52)

    전 다짐하고 매번 장보는거 반복 ㅜㅜ
    꼭 성공하세요.

  • 4.
    '25.3.15 1:33 PM (182.225.xxx.31)

    ㅋㅍ에 뭐 시킬까물으니 아들놈이 냉동실문을 열어보더니
    이거나 다 먹고 시키래요
    뭐라도 사고싶은맘을 꾹 참아봅니다

  • 5. 주니
    '25.3.15 1:57 PM (118.235.xxx.76)

    이글 읽고 이마트 주문 취소했어요
    이번 홈플 세일때 산 호주산 소고기 3키로, 82에서 보고 데쳐서 냉동해 둔 봄동, 시금치를 비롯해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각종 식재료로 냉동고가 빈틈없는데 또 할인한다고 주문하네요
    우리 가족 집에 갇혀도 2개월은 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 6. 그게요
    '25.3.15 2:04 PM (118.235.xxx.203)

    그게 잘안되더라구요
    꼭 장안본다고했는데
    간장떨어져 마트갔다가 다른것도집어오고
    지금도 우유 다떨어져 우유사러
    코스트코납니다 가방들고
    나도모르게 발길이 마트로가고있어요

  • 7. 그만
    '25.3.15 3:32 PM (118.44.xxx.86)

    악! 조금전에 장봤는데 양배추 빼먹었네요. 떨어졌는데 ㅠㅠ
    저는 양배추사면 반통이나 1/4통을 채칼로 가늘게 채쳐서 씻은 다음에 통에 넣어두고 끼니때마다 샐러드해먹어요. 없으면 곤란한데 이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13 나이차 많이 나는 남친의 행동 케일 22:12:00 40
1796212 그럼 앞으로 로봇공학과만 ㄱㄴ 22:10:25 67
1796211 친척들 명절인사 얼마나 하세요? 1 .. 22:08:23 99
1796210 워렌 버핏의 장기투자 ㅇㅇ 22:02:56 235
1796209 코스트코 바이타믹스 몽땅쥬스 22:01:58 130
1796208 군대에간 아들이 전화왔는데 1 21:59:50 616
1796207 안방 붙박이장 벽면 곰팡이 재시공 비용 ... 21:57:18 109
1796206 소변이 살짝 붉은데.. 10 .. 21:56:31 523
1796205 새해에는 이렇게 하려구요 3 올해목표 21:56:00 386
1796204 거실쇼파뒤에 붙박이장 하려면 업체를 어디서 불러야 하나요? 수납 21:49:41 113
1796203 친정가면 답답 1 토토토 21:48:14 792
1796202 인간관계에서… 6 .. 21:25:32 964
1796201 넷플릭스 가입, 탈퇴 3번 반복했는데 접속이 안되는데 2 ㅁㅅㅇ 21:22:03 968
1796200 뉴이재명 세력의 지선 정당지지 여론조사 15 한겨레 21:21:43 301
1796199 박시동 이광수는 장기투자 하지 말라는데… 8 dd 21:21:15 1,457
1796198 충주맨 퇴사 후 오늘 올라온 영상 9 미쳤어 21:20:19 2,595
1796197 제가 안풀리는 이유가 이걸까요? 2 uㄱㄷ 21:20:07 901
1796196 시어머니가 자연친화적 모빌을 만들어주셨대요 ㅋㅋ 2 하하하 21:16:02 1,171
1796195 尹 대통령실 'PC 초기화' 또 있었다‥누가 지시했나? 3 이것들이 21:12:04 794
1796194 어떤 전문가가 집값안정화를 위해 강남 집값부터 낮춰야 한다는데 .. 8 집값 안정화.. 21:01:44 1,174
1796193 이 경우 시모의 심리를 읽어주세요 ! 9 ........ 21:00:28 1,233
1796192 정신과에 가면 나르대처법을 알려주나요? 26 지나다 20:58:44 1,292
1796191 더쿠에서 인도네시아 여자들 글이 왜이렇게 많아요? 2 .. 20:56:56 966
1796190 한과가 선물로 들어왔는데 넘넘좋아요 21 ㅎㅎ 20:46:53 2,797
1796189 살아보니 참 그래요. 25 @@ 20:41:55 3,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