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된 그릇 그냥 버리시나요

ㅁㅁ 조회수 : 3,977
작성일 : 2025-03-14 11:54:29

결혼할때 들인 코렐접시

너무 오래되서 지겨워서

쇼핑할때마다 조금씩 이쁜 접시 들이고 있는데요

한꺼번에 셋트로 들이는 건 못하겠고..

보통 오래된 접시 그냥 버리시나요?

흠없는데 버리자니 좀 아깝기도 하고

오래된 그릇은 눈 딱감고 버려야겠죠?

IP : 58.29.xxx.1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25.3.14 11:55 AM (175.208.xxx.185)

    당근에 나눔하시면 됩니다.
    싹 가져갑니다.

  • 2. 분홍진달래
    '25.3.14 11:55 AM (218.148.xxx.9)

    동네맘 카페에다 무료 드림해보세요
    드림의 기쁨도 있더라고요
    의외로 많이들 좋아하셔요

  • 3. 아파트면
    '25.3.14 11:57 AM (221.138.xxx.92)

    엘베나눔도 금방 가져가죠.

  • 4.
    '25.3.14 11:57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낡기도 했고 당근이니 드림이니 번거로운거 귀찮아서 버렸어요.

  • 5.
    '25.3.14 11:59 AM (58.140.xxx.20)

    당근에서 코렐이 은근 잘팔려요
    싸게 내놓으세요

  • 6. 사용했다면
    '25.3.14 11:59 AM (121.136.xxx.30)

    미세하게 긁힘들이 있어요 사실 버리는게 맞죠

  • 7. ㅇㅇㅇ
    '25.3.14 12:04 PM (175.210.xxx.227)

    저도 20년된 코렐 지겨워서 박스에 넣어놓고 새그릇 썼는데
    다시 꺼냈어요
    결국 가볍고 막쓰기 좋은건 코렐이더라구요;;;

  • 8. 하늘에
    '25.3.14 12:07 PM (175.211.xxx.92)

    당근 드림요.
    저는 오히려 버리는 것보다 수월하던데요.

  • 9.
    '25.3.14 12:08 PM (211.57.xxx.44)

    아파트.재활용장에 놔두시면 금방 사라질거예요

  • 10. 주민센터에
    '25.3.14 12:09 PM (118.218.xxx.85)

    상주하는 직원도 두고 싫증나거나 멀쩡하게 괜찮은 그릇이나 가구나 가져가면 받아두는 공간이 있다면 좋겠어요.
    아주 허름하면 절대 받지말고, 꼭 필요하고 아쉬운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일까요.
    큰 가구등은 안되겠지만 옷종류도 괜찮겠네요,멀쩡한거 버리는게 유행이 되다시피해서 지구를 오염시킵니다.

  • 11.
    '25.3.14 12:34 PM (210.205.xxx.40)

    결혼 30년차 다되가는데 정말 코렐은 안깨집니다

  • 12. ㄷㄷㄷ
    '25.3.14 12:43 PM (221.154.xxx.222)

    코렐 몇 개 깨졌는데 신기하네요
    가루도 많이 나오고 치우기 엄청 힘들었어요 ㅜㅜ

  • 13. ....
    '25.3.14 1:46 PM (1.241.xxx.216)

    중간중간 이쁜 그릇 제법 샀는데
    그래도 제일 많이 쓰는게 코렐이에요
    하다못해 요리 할 때 잠시 덜거나 담아 놓을 때도
    쓰임이 많고요
    정 정리하고 싶으셔도 일부 놔둬보세요
    가벼워서 쓰고 싶은 날이 또 올거에요

  • 14. 바람소리
    '25.3.14 2:32 PM (59.7.xxx.138)

    돌고돌아 코렐
    가벼워서 나이들수록 그렇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4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1 부동산 11:12:31 66
1797143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 11:12:25 148
1797142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1 ㅁㅁ 11:09:20 97
1797141 나와 너무 다른 딸 4 ... 11:03:32 395
1797140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2 ... 10:59:49 265
1797139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9 10:59:37 562
1797138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7 허황 10:57:57 522
1797137 은함량 Ag900 3 ㅇㅇ 10:57:19 166
1797136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3 ........ 10:54:32 675
1797135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10:43:46 978
1797134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7 ---- 10:40:16 965
1797133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675
1797132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5 10:39:55 376
1797131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29 어떤심리 10:36:40 2,013
1797130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115
1797129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7 ㅇㅇ 10:36:12 402
1797128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440
1797127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6 10:34:40 722
1797126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4 ㅁㄴㅇ 10:33:58 1,420
1797125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15 쓰레기 수거.. 10:26:15 1,839
1797124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219
1797123 올해 50 됐는데 13 늙은여자 10:13:57 1,601
1797122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2 연풍성지 10:11:48 908
1797121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6 10:11:33 2,591
1797120 노화...라는게 참.. 4 에휴 10:11:18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