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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짤순이

오늘 조회수 : 1,841
작성일 : 2025-03-13 15:01:34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날씨가 화창하네요.

이렇게 좋은날 청소하고 

빨래를 개어놓고 소파에 앉아 있으니

혼자 앉은 이 시공간안에서도

홀연히 떠오르는 머리속생각

나물 짤순이가 있으면

편리하겠다.

라는 생각ᆢ

이렇게 좋은날

내님은 어디에 있을까 라는

노래구절이  떠오르던 날들은

이제 굿바이인가봐요.

그 아름다운 생각대신에

나물짤순이ᆢ

82님들은 어떤 제품쓰시나요

IP : 58.29.xxx.1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3 3:0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제 광고라 하기도 민망하게 유명한


    다짜고짜요

    시어머니도 대만족하셨어요

  • 2. 다짜고짜
    '25.3.13 3:05 PM (59.7.xxx.113)

    섬초 4키로 사서 다짜고짜로 짜서 냉동해놓고 곶감 빼먹고 있어요

  • 3. ..
    '25.3.13 3:07 PM (39.114.xxx.84)

    저도 다짜고짜 사용하는데 정말 편해요

  • 4. ㄴㄴ
    '25.3.13 3:09 PM (211.36.xxx.90)

    윗댓분 섬초나 나물류 데쳐서 냉동실에 쟁여둘 때는요
    오히려 물을 조금 더 넣어서 냉동 시켜야 해요
    물기 꽉 짜서 냉동 시키면, 나중에 해동 시켰을 때 가느다란 심지만 남아요

  • 5. ..
    '25.3.13 3:16 PM (39.118.xxx.199)

    다짜고짜
    인기 많아져 가격 많이 올랐어요.

  • 6. ㄱㄴ
    '25.3.13 3:20 PM (125.189.xxx.41)

    저도 스뎅 짤순이 있지만
    튼튼한 뜰채 중간싸이즈를 볼에 받치고
    주먹으로 골고루 누릅니다.
    만두만들때 두부도 그리짭니다.
    어지간한거 다 되어 그냥 편하게
    그렇게해요..
    짤순이 꺼내고 씻고 귀찮아서

  • 7. 다짜고짜
    '25.3.13 3:22 PM (211.206.xxx.191)

    시금치 한 단도 소분해서 짜야 하는 거죠?
    용량 보니 내 손이 다짜고짜라고 생각하고
    안 샀어요.

  • 8. 없음잠시만
    '25.3.13 3:34 PM (115.23.xxx.109)

    여름 오이지도 대박이예요!! 제가 오이지를 좋아하는데 짜는게 힘들어 잘 안해먹는데 다짜고짜 들이고는 오이지도 잘해먹고 만두속도 잘짜고 있어요~~ 용량이 작아 아쉬운데 큰 용량도 나온거 같던데 그렇다고 또 사긴 그렇고....이래저래 진짜 잘쓰고 있어요!! 시금치 종류도 얼려도 되는지 몰랐는데 꿀팁이네요!!

  • 9. 저도
    '25.3.13 3:47 PM (106.102.xxx.200)

    다짜고짜 추천요
    나물도 짜고 만두할때 김치도 짜고
    원플원 할때나 당근에서 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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