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폭삭 속았수다

ㅠㅠ 조회수 : 3,541
작성일 : 2025-03-08 15:48:02

어제 1화까지만 보고 잤어요.

슬퍼서 울었거든요.

 

꿈을 꿨는데 2년 전 돌아가신 아부지가 나왔는데 죽어 가는 과정즈음으로 나와서 꿈에서 너무 가슴 아프고 살려 드리고 싶고 ㅠㅠ

 

요즈음 자주 아부지 생각이 났는데 드라마랑 겹치면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오늘 마저 4화까지 봤구요.

다른 글에 저 시대에 저렇게 힘들게 살았냐고 하는데 74년생 시골 출신인 저는 80년대꺼지도 지지리 가난허게 살았답니다.

 

드라마가 묘하게 가슴 아프네요 ㅠㅠ

 

IP : 180.68.xxx.1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8 4:07 PM (39.118.xxx.199)

    49년생
    어머니 세대인거죠.
    근데, 아이유는 무대에서나 빛나고 예쁘지, 인물은 없네요.
    언기는 잘 하고요.

  • 2. ...
    '25.3.8 4:09 PM (175.211.xxx.67)

    저는 그냥 계속 눈물이 나네요. 보검이 눈빛연기도 그렇고
    아이유도 불쌍하고,.... 그냥 애잖하고 그래요.

    그냥 웃으며 울며 봤어요.
    보검이 눈빛.... 생각나요.ㅎㅎ 주책이다 진짜

  • 3. ㅇㅇ
    '25.3.8 4:35 PM (211.234.xxx.45)

    어젯 밤에 무심코 시작했다가 밤새 울다가 웃다가 하면서 4편을 다 봤네요. 다들 연기너무 잘하던데요? 박보검이 왕방울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우는데 제 맘이 어찌나 아프던지요. ㅠㅠ

  • 4. 이유
    '25.3.8 4:39 PM (27.1.xxx.78)

    연기와 노래 분야 탑을 달리는 아이유는 대단..

  • 5. 아이유
    '25.3.8 4:39 PM (58.230.xxx.181)

    인물 논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분장을 있는대로 촌스럽게 한거니까요. 저기서 어떻게 이쁠수가 있나요. 가면갈수록 이뻐지겠죠. 연기 너무 잘하고 특히나 박보검이 맘이아파요... 박보검은 정말 저런분장을 해도 간지나고 멋있네요 연기도 탑이고.. 달리 톱배우가 된게 아니에요

  • 6. ...
    '25.3.8 4:40 PM (106.101.xxx.82) - 삭제된댓글

    아이유 되게 평범하더라구요
    분장 안한 모습도 평범 밋밋
    연기도 평범

  • 7. ..
    '25.3.8 5:27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1960년에 초3이면 51년생쯤인데 제주도 촌에서
    엄마도 없이 한량 새아버지 밑에서 동생들 키우는 여자애가 고등학교를 다닌다는건 현실성 없는 설정같아요
    엄마있을 때야 어떻게든 학교를 다녔겠지만ᆢ
    노동자 분장을 해도 보검이는 빛이 나고 멋있고요(오히려 잘 꾸민 것 보다 더 멋짐)
    아이유는 인물은 참 없구나, 연기는 잘 한다
    염혜란 연기는 감탄하며 봤어요 역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13 임플란트 처음에는 자주 가다 몇년이 지나니 안가게 되는데요 1 .... 07:34:20 230
1805312 강남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 안 되나요?? 2 ㅇㅇ 07:32:25 267
1805311 밑에 '연예인 가족 글 가짜뉴스' 네요 7 ... 07:31:59 533
1805310 트럼프는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ㅇㅇㅇ 07:31:32 339
1805309 상속주택 매매 알려주세요. 2 .. 07:29:53 217
1805308 우울증 약 복용 6주째 3 .... 07:28:32 415
1805307 서울 아파트 살면 이제 이사를 안 다니게 되겠네요. 5 그냥 06:52:15 1,534
1805306 우리집 중딩 알람 1 하,,, 06:48:49 632
1805305 블핑 지수 친오빠 강제추행 현행범 체포 8 xxx 06:29:40 4,440
1805304 오메가3 복용후 피부트러블 여드름 오메가3 복.. 06:28:50 295
1805303 다들 평안 하신가요? 2 !! 06:18:38 1,249
1805302 프렌치클래식 가구 리퍼브 1 llll 06:09:53 356
1805301 남편의 성격 - 타인에 대한 노관심노애정 8 골무 06:07:58 1,556
1805300 늑대가 무지하게 큰걸로 알았는데 6 ........ 05:33:07 2,802
1805299 눈개승마랑 참두릅 샀어요 2 ㅇㅇㅇ 05:04:59 573
1805298 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 9 ........ 05:01:56 3,090
1805297 14k 0.58돈 3 ... 04:10:44 863
1805296 까르띠에 팬더 금장 구하기 쉽나요? 1 오예쓰 03:43:46 541
1805295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합의”(종합) 3 종전을하라고.. 02:55:34 2,160
1805294 늑구 건강도 이상 없대요 6 건강해라 02:31:01 1,895
1805293 현대차 노조, ‘완전월급제’ 카드 꺼냈다…아틀라스 도입 정조준 8 ㅇㅇ 02:24:26 2,228
1805292 이호선 상담소 7년째 연락끊은 딸 사연을 봤어요. 8 감정이입 02:16:18 3,218
1805291 아들이 화안내고 피아노연습을 해요! 3 아들 02:06:30 1,371
1805290 늑구 돌아왔대요 7 늑구 01:51:42 2,664
1805289 배신감... 어려운 인간관계 16 ..... 01:32:30 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