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고비 하시는 분들 성공하고 계신가요?

다이어트 조회수 : 3,853
작성일 : 2025-03-06 17:00:16

몇 단계로 하고 계신가요?

얼마나 빠지셨을까요?

약효는 어떠셔요? 

내성이 생기진 않으셨나요?

궁금한 게 많다보니 질문만 드렸네요 ㅎㅎ

IP : 211.36.xxx.1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6 5:05 PM (119.71.xxx.80)

    제 지인 66사이즈에서 55사이즈로 딱 한달만에 도달 했더라구요.

  • 2.
    '25.3.6 5:07 PM (211.36.xxx.166)

    축하드려요
    그럼 한 달에 5~6 킬로 빼신 건가요?
    운동없이요?
    식사는 얼마나 하셨을까요?

  • 3. ...
    '25.3.6 5:10 PM (119.149.xxx.45) - 삭제된댓글

    위고비 한달에 얼마예요? 그냥 약만 먹으면되나요?

  • 4. 저요
    '25.3.6 5:20 PM (182.211.xxx.35)

    저는 생각만큼은 잘 안빠졌어요. 평균에서 살짝 통통 몸무게고 3.5킬로 빠졌구요. 이제 막 두달차 진입했습니다. 계속 해보려구요. 총 8킬로감량이 목표입니다. 전 삭센다하다가 넘어왔는데 삭센다보다는 확실히 효과 있어요. 운동은 안하고 식사는 진짜 적게 먹습니다 남들 들으면 놀래요. 먹는거에 비해선 진짜 안빠진거예요. 아침 안먹고 점심 단백질 쉐이크 먹고 저녁 한끼는 일반식 먹어요.

  • 5. ....
    '25.3.6 5:20 PM (119.71.xxx.80)

    저도 솔깃해서 자꾸 물어봤는데 식욕이 저절로 사라진대요
    맛은 있는데 조금만 먹어도 더이상 안들어간대요
    결국 굶겨서 빼는 구조더라구요
    뺏다가 약 끊으면 백퍼 요요오는 구조
    그래서 일년을 맞아야한다고

  • 6. 저요
    '25.3.6 5:22 PM (182.211.xxx.35)

    삭센다랑 차이점은 삭센다는 일단 먹을건 들어가요. 먹고 토할지언정.. 그리고 무기력감이 심했구요. 위고비는 무기력감은 일단 없고 먹을거 자체가 안들어가요. 그 좋아했던 떡볶이도 5분의 1만 먹으면 더이상 들어가질 않아요 먹고 싶다는 생각자체가 안들어요.. 근데 비만은 아니다보니 먹는거에 비해선 안빠졌어요. 주변 지인은 고도비만이라 그런지 한달 10키로 빠지더라구요

  • 7. 굶어서
    '25.3.6 5:31 PM (121.136.xxx.30)

    빼는거면 요요오겠네요 탈모도 올거같아요

  • 8. 병원직원
    '25.3.6 5:37 PM (183.98.xxx.9) - 삭제된댓글

    직원이 위고비먹고 일하다가 쓰러졌어요
    삭센다는 몇번한 직원이였구요
    일년이라 꾸준히 길게 먹어야해요
    샥센다도 병원직원이 2년째 하고있어요
    안먹으면 식욕폭팔한다고요

  • 9. ..
    '25.3.6 5:39 PM (49.166.xxx.82)

    위고비는 먹는거랑 맞는거랑 두가지 인가요?

  • 10. 주사
    '25.3.6 5:53 PM (110.9.xxx.70)

    위고비랑 삭센다는 주사 아닌가요?

  • 11. ....
    '25.3.6 6:38 PM (119.71.xxx.80)

    둘다 주사예요

  • 12. 효과
    '25.3.6 7:25 PM (182.214.xxx.17)

    위고비 효과 좋아요
    운동 안해도 빠짐.
    자주보는 사촌이 맞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73 얼마전 라스에 .라스 03:14:31 187
1823472 디즈니플러스 재미있는 드라마 발견했어요 (스포 주의) 추천 02:08:53 538
1823471 우리집 고등아이는 왜이리 맹할까요 2 입시 01:27:45 848
1823470 씻지 않는 사람은 이해불가 01:19:06 746
1823469 특이한 가치관... 1 돈에대한 00:45:02 694
1823468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6 유머코드 00:43:06 1,459
1823467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5 ㅇㅇ 00:41:34 514
1823466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17 00:38:55 1,423
1823465 지피티 다정하네요 9 ㅇㅇ 00:23:27 1,053
1823464 죽을수도 없어서 3 살기싫은데 00:15:02 1,551
1823463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4 ........ 00:12:34 1,957
1823462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5 경제 00:00:46 1,283
1823461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8 감동파괴 2026/07/05 2,372
1823460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13 주식 2026/07/05 2,737
1823459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1 고딩 2026/07/05 1,053
1823458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6 얌체? 2026/07/05 1,084
1823457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8 .. 2026/07/05 1,027
1823456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4 ... 2026/07/05 2,563
1823455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9 ㅇㅇ 2026/07/05 2,673
1823454 키우기 재미난 아이.. 7 .. 2026/07/05 1,508
1823453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3 2026/07/05 1,374
1823452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34 푸엉2 2026/07/05 2,681
1823451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1,309
1823450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6 2026/07/05 1,514
1823449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1 외국 2026/07/05 3,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