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룽지 닭백숙 하는 방법

조회수 : 3,052
작성일 : 2025-03-05 23:38:21

아실까요?

사먹자니 너무 비싸네요. ㅜㅜ

IP : 183.99.xxx.23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걍
    '25.3.5 11:59 PM (116.41.xxx.141)

    토막닭사서 안씻고 바로 압력솥에 바로 끓으면 물버리고 한번 헹구고 거기바로 한20분 불린 찹쌀
    바닥에 깔고 추돌아가고 15분지나면 꺼요
    그럼 바닥이 적당히 누룽지 생기고
    강쥐 고기주려고 마늘도 안넣고 나중에 소금만 조금
    물은 닭잠길만큼만 해서 나중에 먹을때 물좀 타면
    덜뜨겁고 농도도 조절되고

    정말 간단하게 먹어요

  • 2. 요새 봄동
    '25.3.6 12:00 AM (116.41.xxx.141)

    겉절이 푸짐하게해서 먹으면 더 맛나구요

  • 3. 코팅압력솥이
    '25.3.6 12:08 AM (222.98.xxx.33)

    있어야 수월합니다.
    손질한 닭을 냄비에 부르르 한번 삶아
    몇번 씻어내고 약재를 넣거나 생강 소주 물 등을
    넣어 10분 정도 삶으세요.

    찬물로 솥을 식혀 김 빼고 닭기름 걷어내고
    불린 맵쌀 찹쌀 녹두 등을 넣고 닭을 앉혀
    소금 간하여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25분 끓이시면 됩니다.
    타이머 울리면 바로 김을 뺍니다.
    김이 다 빠지면 솥뚜껑 열고 닭과 누룽지를 꺼냅니다.
    제대로 되면 누룽지가 파삭합니다.
    닭은 시중에서 파는 토종닭 누룽지 조리법입니다.

    양계닭은 데치기만해서 쌀과 함께 바로
    끓이시면 될 겁니다.
    찹쌀만 넣으면 기름기가 많아서
    누룽지가 제대로 안됩니다.

  • 4. 저는
    '25.3.6 12:17 AM (183.98.xxx.141)

    냄비에 밥을 깔아 눌리고

    따로끓인 닭죽을 거기에 부어서 먹습니다

  • 5. . .
    '25.3.6 12:27 AM (210.178.xxx.86)

    전기밥솥에 누릉지 모드로 해먹는게 제일 간단해요..

  • 6. 오홋
    '25.3.6 12:46 AM (49.173.xxx.147)

    누룽지 백숙
    전기밭솥 누룽지 코스

  • 7. 저는
    '25.3.6 1:05 AM (180.228.xxx.184)

    압력솥인데 코팅이 아니라서 누릉지가 잘 떼어지지는 않아요. 음식점처럼 뒤집었을때 누릉지가 훅 하고 잘 떼어지고 싶다면 일반 코팅냄비를 쓰시고 시간을 훨씬 더길게 하심 되요.
    압력솥은 일단 불린 찺쌀을 물기빼고 바닥에 깔아요. 그리고 생닭을 2마리 올립니다. 그후에 물을 조심조심 닭이 잠길만큼 부어요. 추가 돌면 불 낮춰서 중불에 15분. 그리고 약불에 5분에서 10분쯤? 이게 찹쌀 양에 따라 다른데 제 기준 어디선가 밥 타는 냄새가 나면 누룽지가 만들어진거예요. 그래서 닭이 어쩔땐 꺼내는 순간 뼈가 빠질 정도로 푹 익은 적도 있어요. 글치만 시간을 정확히 식당처럼은 몰겠어요. 할때마다 찹쌀 양이 너무나도 내맘대로라서 ㅠ ㅠ.
    진짜 쉬워요. 자신없으심 막판에 불 쎄게 해도 금방 어디선가 밥타는 냄새가 나면 그때 불 끄심 되요. 누룽지 냄새 아시니까 하실수 있습니당!!!!

  • 8. ..
    '25.3.6 1:09 AM (183.99.xxx.230)

    지나치지 않고 알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ㅜㅜ

  • 9. 저는
    '25.3.6 1:09 AM (180.228.xxx.184)

    닭 꺼내서 넓은 접시에 담고. 넓은 국그릇 같은데 (칼국수 집 3 4인용 그릇같은거요) 국물이랑 찹쌀죽을 퍼담고 마지막에 바닥에 붙은 누룽지를 나무뒤집개로 쓱 밀어서 들어올립니다. 절대 이쁘게 안떼져요. 코팅냄비가 아니라서요. 그래도 맛은 똑같아서 만족입니당.

  • 10. 그냥 사서
    '25.3.6 2:26 AM (175.223.xxx.109)

    누룽지 만들어진 걸 넣어요.
    반은 갈아서 파우더로 갈고

  • 11.
    '25.3.6 3:07 AM (218.235.xxx.72)

    누룽지 백숙

  • 12. ..
    '25.3.6 8:00 AM (14.6.xxx.135) - 삭제된댓글

    윤은혜래시피로 해먹었는데 맛있었어요.
    https://youtu.be/tgPKl0u9OXA?si=RBYEnEEcoZB_6SVq

  • 13. ..
    '25.3.6 8:01 AM (14.6.xxx.135)

    윤은혜레시피로 해먹었는데 맛있었어요.
    https://youtu.be/tgPKl0u9OXA?si=RBYEnEEcoZB_6SVq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43 네이버는 LLM AI를 하기 싫어하는거 같아요 ........ 23:39:38 9
1812842 지금 그알.. 상류층을 노린 무당 조말례 퐝당 23:36:38 208
1812841 50대 친구랑 잠실,성수.연남동 3 우리랑 23:29:55 182
1812840 게으른 사람 패디 추천드려요. 패디패디 23:29:30 146
1812839 인생 50 가까이 살면서 재테크를 잘 못한 것 같아요 3 감사랍니다 23:29:14 459
1812838 언제까지 우리가 조국과 친문에게 시달려야 하나 2 ㅠㅠ 23:27:39 124
1812837 정치색이 바뀌니 모든게 달라지네요 2 그냥3333.. 23:26:27 295
1812836 임대인이 허락없이 4억 넘게 후순위대출 받은 경우 후순위대출 23:26:05 248
1812835 오늘 봉하마을에서 일베봤습니다 6 .. 23:22:21 395
1812834 멋진신세계 5화는 보고또봐도 웃기네요ㅋㅋ 2 ... 23:20:30 504
1812833 일일일식 중인데 살이 안빠져요 6 ㅇㅇ 23:05:58 690
1812832 스타벅스 일베놀이 모음 3 ..... 23:01:22 580
1812831 대학생딸 귀걸이 1 엄마 22:53:19 665
1812830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 1 ... 22:52:07 444
1812829 종교에 관한 넋두리 9 주절주절 22:50:10 611
1812828 나침반을 샀는데요 2 ㅇ ㅇ 22:49:45 304
1812827 남편의 생활패턴 어떻게 보여지나요? 2 22:48:59 617
1812826 노소영의 시어머니 박계희 여사가 당부한말 6 조용한내조 22:40:32 1,922
1812825 멋진신세계 궁금한거 있어요 (스포?) 4 파락호 22:30:23 904
1812824 봉하사저에서 권여사,이대통령 내외분 그리고 문대통령 내외 17 ... 22:22:12 1,814
1812823 갯벌에서잡아온 조개 해감법 자세히알려주실분계신가요? 4 ㅜㅜ 22:13:02 289
1812822 월요일에 '용불쇼' 에서.... 최욱이 김용남 얘기 할까요? 18 .. 22:10:53 1,009
1812821 성경에 의미심장한 비유가 1 ㄴㅇㅎㅈ 22:08:18 876
1812820 신체건강이 약해지면 기도 약해지나요? .. 22:06:02 299
1812819 사위 첫 생일에는 축하금 어느정도 하시나요 8 ........ 22:04:21 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