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초중학교랑 여초중학교 중

…………… 조회수 : 830
작성일 : 2025-03-05 09:37:22

어디가 더 남학생한테 맞을까요. 두곳에 다 지망 할 수 있는데 아이가 수줍음이 많고 한국 말을 잘 못해서 어디로 가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학생들이 많은 곳은 학교 분위기가 차분 할까요?

 

IP : 223.38.xxx.2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5.3.5 9:38 AM (114.204.xxx.203)

    남초죠

  • 2. ……………
    '25.3.5 9:40 AM (223.38.xxx.203)

    다만 남초 중학교는 올해 개교라 어수선하대요. 주변 문제 학생들이 많이 전학 왔다는 얘기도 있고 첫날 부터 싸움이 벌어졌다는 얘기도 들려서 걱정이 되어요. 여초 중학교는 생긴지 5년 됐구요.

  • 3. .....
    '25.3.5 9:40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그래도 동성이 맘 편하죠.
    아무리 내성적이고 수줍어하는 아이라도 남자아이는 남자. 동성친구가 편하죠.

  • 4. .....
    '25.3.5 10:40 AM (211.234.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 남자는 남중인 줄 알았는데.. 그것도 케바케더라고요..

    제 친구 아이가 남자앤데
    유치 초저에 남중 학군에 이사갔는데
    애가 클수록 맘이 여리고 순한 아이로 자라나서...
    초등 고학년에 남녀공학 학군으로 이사갔어요..
    남중은 아무래도 마쵸 분위기 좀 있고..
    운동 잘하고 채격 좋은 인싸 남학생은 괜찮은데
    조용조용하고 순하고 맘 여린 남학생은 좀 치이나보더라고요..
    그래서 공학중학교 다니면 여자애들 많아서 아무래도 분위기가 좀 순하고
    남자애들도 여자애들 있는데서 뭐.. 서로 거칠게 노는 것도 덜하다보니..
    게다가 여자애들 있으니 반톡 열려서 내일 수행평가니 챙겨오라는 어미새 같은 여자애 꼭 하나씩 있고..
    거기서 수행 챙기는 거나 이런 거 여자애들한테 좀 배워서
    고등가는 게 좋다고 하는 경우 있더라고요.
    고등때는 아무래도 애들도 머리가 굵어져서..
    그렇게까지 난장판은 아니라고..
    중딩이 의외로 잔인해요 ㅠ

  • 5. .....
    '25.3.5 10:42 AM (211.234.xxx.46)

    저도 남자는 남중인 줄 알았는데.. 그것도 케바케더라고요..

    제 친구 아이가 남자앤데
    유치 초저에 남중 학군에 이사갔는데
    애가 클수록 맘이 여리고 순한 아이로 자라나서...
    초등 고학년에 남녀공학 학군으로 이사갔어요..
    남중은 아무래도 마쵸 분위기 좀 있고..
    운동 잘하고 체격 좋은 인싸 남학생은 괜찮은데
    조용조용하고 순하고 맘 여린 남학생은 좀 치이나보더라고요..
    그래서 공학중학교 다니면 여자애들 많아서 아무래도 분위기가 좀 순하고
    남자애들도 여자애들 있는데서 뭐.. 서로 거칠게 노는 것도 덜하다보니..
    게다가 여자애들 있으니 반톡 열려서 내일 수행평가니 챙겨오라는 어미새 같은 여자애 꼭 하나씩 있고..
    거기서 수행 챙기는 거나 이런 거 여자애들한테 좀 배워서
    고등가는 게 좋다고 하는 경우 있더라고요.
    고등때는 아무래도 애들도 머리가 굵어져서..
    그렇게까지 난장판은 아니라고..
    중딩이 의외로 잔인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82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까나리 21:44:51 46
1787381 [단독]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그냥3333.. 21:40:59 275
1787380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4 ㅋㅋ 21:38:10 355
1787379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8 퇴직연금 21:36:56 668
1787378 저희는 덴탈크리닉2080 클래식 쓰는데... ... 21:36:29 228
1787377 이재명 싫어하는 엄마 주식 들어가셨네요 ㅎ 2 oo 21:34:22 525
1787376 네이버 주식요 1 ... 21:28:15 347
1787375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3 21:26:01 255
1787374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1 .. 21:24:06 369
1787373 남자가 선물사주는 존재인줄 아는 여자? 10 ㅇㅇ 21:21:33 550
1787372 미성년을 건드린 옆집오빠 6 21:17:40 1,404
1787371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4 .. 21:10:43 499
1787370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9 치매 21:09:48 1,086
1787369 에어비앤비 찝찝하지 않나요? 11 ㅇㅇ 21:08:23 989
1787368 법카궁 한복 옷사치 대단하네요. 벌써 40벌 넘은 듯 27 ,,,,,,.. 21:05:22 1,836
1787367 고딩 아들 원인모를 눈부심 증상,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4 봄봄 21:05:21 455
1787366 갈비뼈 골절.. 5 ㅠㅠ 21:04:49 471
1787365 이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해 시주석에게 요청 3 ㅇㅇ 21:03:59 496
1787364 정시 참 어렵네요 4 ㅇㅇ 21:00:02 705
1787363 '김건희 찬양,부정선거론자' 국힘 윤리위원장에 1 ㅇㅎㄱㄴㄷ 20:59:59 176
1787362 피자헛 평일반값 주문이요. 그린올리브 20:56:02 593
1787361 미역국에 고기 10 20:54:15 697
1787360 마켓컬리 이용하시는 분들 5 장보기 20:54:09 953
1787359 대만언론이 분석한 한중 정상회담 재밌네요 2 ㅇㅇ 20:52:35 690
1787358 남편이 출장가야 저도 애도 좋은데 저만 이런가요? 19 ㅇㅇ 20:44:49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