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요하다고 하는말

어떤생각 조회수 : 2,756
작성일 : 2025-03-03 20:43:46

 

같이 취미생활 모임에서 필요한 물건이 있을때는 제가 이곳저곳 서핑해서 저렴하게 사게합니다

한사람이 그럴때마다

아휴 집요해 집요해

어째 이렇게 까지 찾았대 하는말이 지나고나면 너무 기분나뿐겁니다

힘들게 찾아주면 고맙단 소리는 못해도

비난하는듯이 들리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IP : 211.211.xxx.13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25.3.3 8:45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화날 일인데요. 남이 수고하는걸 그딴식으로 타박을 하다니 다음엔 해주지 마세요.

  • 2. 그 말하는 사람이
    '25.3.3 8:47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님 기분 나쁘게 하려고 일부러 그런 언어를 사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휘둘리지 마시고 그냥 하던 거 하시고 그런 말 하면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씨발년이네 하면서

  • 3. ㅇㅇ
    '25.3.3 8:47 PM (39.7.xxx.204)

    그런 인간은 호의를 누릴 자격이 없음

  • 4. ....
    '25.3.3 8:50 PM (175.209.xxx.12)

    애써서 찾아줘도 거참 말많네라고하시고 더이상 찾아주지마세요

  • 5. **
    '25.3.3 8:50 PM (223.39.xxx.218)

    ᆢ그사람의 언어표현법~~ 입버릇인듯

    그분한테 1번 더 그렇게 말ᆢ표현하면 힘들게
    구매ᆢ일 안한다고 말하세요

  • 6. 몬돼따
    '25.3.3 8:51 PM (220.78.xxx.213)

    거리 두세요
    마음이 못난 사람입니다

  • 7. ..
    '25.3.3 8:59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혹시 상대가 원치 않는 배려가 아닐지

  • 8. 나름
    '25.3.3 9:04 PM (219.255.xxx.120)

    칭찬이라고 한말

  • 9. 칭찬
    '25.3.3 9:07 PM (211.211.xxx.134)

    도 이런말은 기분나빠요
    담부터는 안가르쳐 줄겁니다

  • 10. kk 11
    '25.3.3 9:08 PM (114.204.xxx.203)

    대충 사게 두세오

  • 11. 진짜
    '25.3.3 9:08 PM (49.164.xxx.30)

    너무 기분나쁘고 괘씸하죠
    절대 해주지마세요.

  • 12. ㅋㅋㅋ
    '25.3.3 9:17 PM (210.223.xxx.132)

    집요의 뜻을 곡해하고 있는 바보 일지도요.

  • 13. 하지마세요
    '25.3.3 9:49 PM (59.7.xxx.113)

    원글님에게 구매하는 일이 해야할 업무로 주어진게 아닌한..원글님이 나서서 시간써서 검색하고 링크보내고 하지마세요. 집요하다고 말한 그 여자는 원글님을 비하하고 있어요. 몇푼 절약한다고 뭐 저렇게까지 수고하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저따위로 고마움 모르고 저러는 사람은
    .. 정말정말 극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같이 있었는데도 암말 안하고 있었다면 동의하는 겁니다.

  • 14. ..
    '25.3.3 10:01 PM (182.220.xxx.5)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심성이 삐뚤언거예요.
    무시하세요.
    그리고 그 사람 똑같이 돌려주세요?
    집요하다고요?
    이런식으로요.
    그러면 뭐라고 변명할거고 반복하면 조심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06 빌라가 공급이 안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요즘 11:26:31 79
1809505 엄마랑 대화하면 기분이 너무 나빠져요 ㅠㅠ 11:26:03 67
1809504 자식이 알아서 잘하면 2 11:18:21 272
1809503 오늘 한온시스템 무슨일인가 모르겠네요~ 6 .. 11:12:39 596
1809502 울엄마 왜 이러나요?? 12 한숨 11:11:47 579
1809501 유리 그릇버릴때 어디에 버려요? 4 ㅇㅇ 11:11:13 278
1809500 80넘은 양가 부모님의 자잘한 부탁들..어떻게 하시나요? 4 ... 11:10:07 458
1809499 냄새얘기가 많아서 저도 냄새 하나 물어보고가요. 5 -- 11:02:48 691
1809498 상지건설 주식 상폐하나요?? 맥주 11:00:09 441
1809497 목 칼칼, 맑은 콧물 완전 초기감기 대처법 공유부탁드려요~~ 6 민브라더스맘.. 10:58:58 237
1809496 사고 갈아타고 하시는분들 1 주식 10:58:34 570
1809495 팔순엄마와 서울나들이 추천부탁드려요 9 .. 10:57:26 248
1809494 극도로 피곤하네요 3 ㅁㅁ 10:56:58 537
1809493 주식)단기조정 줍줍하려고 일부 매도했습니다 4 오늘 10:56:48 1,041
1809492 어제 강말금대사중 5 10:55:20 692
1809491 대장주 투자 전략 10:55:05 379
180949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치인'의 직업 / 박현광 기자.. 같이봅시다 .. 10:52:48 45
1809489 당근에 집올리는 사람들 7 이상해 10:48:51 674
1809488 수건 하나가 아무리 잘 말려도 쉰내가 나는데 이럴 수가 있나요?.. 21 수건 10:48:43 1,040
1809487 평택 선거후 나올 시나리오 3가지 2 다모앙펌 10:47:14 260
1809486 냄새 소믈리애 님들은 정말 못 말립니다. 7 음.. 10:44:32 705
1809485 지금 하이닉스 던지는 매물을 개인이 받아내는건가요 3 .... 10:41:05 1,603
1809484 80엄마 간병보험 알아보는데 5 ㅇㅇ 10:39:45 423
1809483 툴젠 거래량 처참하네요 4 .... 10:39:08 1,242
1809482 모자무싸 오정세 씬에서 불꽃터지는거 보셨나요? 7 ... 10:37:56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