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소라 노래 듣다보면

aswg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25-03-03 11:38:18

특히 바 람이 분다..

가사가 너무 시적이고 들을 수록 흉내조차 내기 어려운

이 노래의 감성에 푹 젖어들게 되요

쓸쓸한 이별...왠지 황천길을 가며 인생을 뒤돌아보는 느낌이라는데

꼭 그런느낌..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는 가사가 특히 와닿더라구요

 

밥딜런도 노벨 문학상 받았는데

이 노래도 진짜 상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P : 61.101.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3 11:40 AM (211.208.xxx.199)

    노래 듣다가 울어본건 이소라의 제발이 처음.

  • 2. …..
    '25.3.3 12:32 PM (210.223.xxx.229)

    이소라 노래할때 온 감정으로 하죠
    예술가라 생각해요
    한편의 예술 작품을 보는것 같았어요

  • 3. ㅇㅇ
    '25.3.3 1:18 PM (106.102.xxx.196) - 삭제된댓글

    바람이 분다
    예전에 무슨 노랫말 상 받았던 걸로 알고 있어요.

  • 4. ....
    '25.3.3 7:43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활동 안 하는 줄 알았는데,
    콘서트도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04 5일 지난 생크림 먹어도 되나요? ..... 13:06:03 20
1800703 법사위원이 총18명인데 .딱 4명만 반대중 2 ㅇㅇ 13:04:15 99
1800702 컬리 쿠폰은 어떻게 받나요? 컬리 13:03:56 32
1800701 Hmm 어떻게 보세요? 1 주식쟁이 13:00:03 183
1800700 저희집 재난지역 선포했어요 6 ooo 12:58:43 611
1800699 김어준은 왜 권력 다툼의 한가운데 서있는가 9 ㅇㅇ 12:55:39 183
1800698 남편이 시부모님한테 잘하면 왜 못마땅한지 3 12:54:16 303
1800697 발등이 골절되어 전혀 거동을 못하는데 입원해야 할까요 ㅠ 2 12:49:06 273
1800696 네이버구매한 너무 굵은 대파같은쪽파(껍질깐) 3 쪽파 12:45:07 251
1800695 오늘부터 지하철 ‘하차 태그’ 안 하면 추가요금…1550원 더 .. 5 .. 12:40:40 741
1800694 보검매직컬 보면 붕어빵 2 joy 12:34:56 509
1800693 진로고민 5 고딩맘 12:33:13 221
1800692 전 세입자가 7개월째 우리집에 택배를 보내요 20 h 12:29:54 1,462
1800691 엄마 숙모 고모들 이상한 카톡 보내는 거 8 12:27:17 980
1800690 이수지 실버전성시대 5 12:26:27 789
1800689 오창석은 주가 452포인트 하락에도 2 비열 12:18:30 963
1800688 민주 “중수청·공소청 정부안 ‘대폭 수정’ 없다…미세조정 가능”.. 10 ㅇㅇ 12:17:06 393
1800687 대기업 통깨중에 그나마 나은건 뭘까요? 4 ㅇㅇ 12:15:49 354
1800686 고3 아파도 학원가나요? 11 에휴 12:11:03 437
1800685 순대 내장국밥이 씁쓸한 맛나는건 2 A 12:10:34 309
1800684 김어준은 반명수괴 시민단체가 고발 예고 25 ㄹㄹ 11:58:29 665
1800683 게임 롤 게임 11:56:20 108
1800682 사위가 본인 엄마와 여행을 간다네요 68 여행 11:55:11 3,857
1800681 돈복많은나 16 감사 11:54:51 1,940
1800680 와이프가 집 나가라네요. 28 60대 11:51:31 3,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