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게 예의가 없는걸까요?

.... 조회수 : 4,191
작성일 : 2025-02-28 18:28:59

서로 예의지키며 사이는 좋은 동서지간이에요.

동서가 저희 아이에게 선물한 버버리 패딩이 작아져서

그옷을 동서한테 물려주려고 했는데 남편이 이거 예의 없어 보이는거 아니냐고 하는게 어때 보이세요?

 

평소에 닥스나 헤지스 폴로 아디다스 정도의 브랜드 옷은 늘 물려줬었고 동서도 잘 입혔어요.

 

선물한 옷이 작아져서 주면 기분이 나쁠까요?

 

 

 

IP : 118.235.xxx.17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25.2.28 6:30 PM (211.234.xxx.126)

    좋죠.
    어차피 자기 아이에게 물려줄거라 기대하고 있을듯요.

  • 2. 저도
    '25.2.28 6:32 PM (110.13.xxx.24)

    괜찮은데요~

  • 3. ..
    '25.2.28 6:32 PM (211.234.xxx.248)

    괜찮을거같은데요. 그동안 잘입혔다고 말씀해주시면 될거같구요.
    저도 저희아이보다 나이많은 조카에게 선물했던 원피스
    다시 물려받아 입혔는데 제취향으로 샀던거라 저는 좋았어요.

  • 4. ??
    '25.2.28 6:32 PM (222.107.xxx.17)

    왜 기분이 나빠요?
    깨끗하게 입고 물려주면 너무 좋죠.
    동서가 고른 옷이니 동서 취향에도 딱 맞고요.

  • 5. ..
    '25.2.28 6:33 PM (211.208.xxx.199)

    선물 받은거 요긴하게 잘 입혔다. 말하고
    깨끗하게 세탁해서 물려주면 기분 좋지
    그게 왜 예의가 없어요?

  • 6. ...
    '25.2.28 6:37 PM (42.82.xxx.254)

    다른거 다 물려주면서 버버리만 안주면 형님 이상하다할것 같은대요. 좋은 옷 잘 물려입어서 고마워 선물한것 같은데, 당연 너무 잘 입었다..입히는내내 작은엄마가 주신옷 최고라고 아이가 좋아했다하면 서로 기분 좋지 않을까요?

  • 7. ....
    '25.2.28 6:39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상부상조도 모르나요

  • 8. kk 11
    '25.2.28 6:53 PM (114.204.xxx.203)

    작아져서 주는건데 왜요?

  • 9.
    '25.2.28 6:55 PM (58.140.xxx.20)

    괜찮아요.예쁘게 잘입었노라고 말하며 주면 좋죠

  • 10. ㅇㅇ
    '25.2.28 7:01 PM (118.235.xxx.139)

    제가 동서였다면 물려받을 생각하고 선물했어요

  • 11.
    '25.2.28 7:12 PM (211.210.xxx.96)

    잘입고 작아졌다고 다시 주면 완전 감사하죠

  • 12. ㅇㅂㅇ
    '25.2.28 7:13 PM (117.111.xxx.66)

    굳이 뭐가 기분이...

  • 13. 주실 때
    '25.2.28 7:28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실컷 입고 주는 것 마냥 생각될까봐 무례라고 하는 걸까요?
    영 마음에 걸리면 양말이나 티셔츠 새거 하나 같이 주면 되려나요.

  • 14. .....
    '25.2.28 7:40 PM (112.166.xxx.103)

    기분나쁜 부분이 어디죠??

  • 15. 아뇨
    '25.2.28 8:44 PM (119.198.xxx.247)

    안주는게 더 밉죠
    내가사준건데 나한테 물려줘야 좋지..

  • 16. ..
    '25.2.28 10:57 PM (59.12.xxx.84) - 삭제된댓글

    평소에 옷 물려주는 사이 아니라서 그러신 것 같아요.
    그냥 물어보세요.
    작아져서 못 입히는데 이 옷은 다른 식으로 처분하기 아까워서 물려주고 싶다. 괜찮냐.

  • 17. 내가
    '25.2.28 11:41 PM (220.65.xxx.143)

    이상한 건가?
    선물 받았으니, 새로 사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저는 기분 별로일 것 같아요.
    나는 새 옷 선물했는데, 실컷 입다가
    헌옷으로 돌려 주는 거잖아요

  • 18. 물어봐도 될듯요
    '25.2.28 11:43 PM (211.234.xxx.78)

    동서가 선물해준 버버리 옷 너무 잘 입혔는데
    작아져서 ㅇㅇ이 물려줘도 괜찮을까?라고요

  • 19. ...
    '25.3.1 3:30 AM (221.151.xxx.109)

    새옷도 하나 사주면서 같이 주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16 옆집 할머니가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3 ㅇㅇㅇ 17:46:18 202
1793815 김민석, 강훈식: 입법 좀 해라, 일 좀 해라 ㅇㅇ 17:46:12 53
1793814 아이가 타일이나 배관 배운다는데 전망 어떻게생각하시나요 4 ㅇㅇ 17:45:43 133
1793813 최근에 어느분 추천 영화? 찾아요 17:43:17 92
1793812 펌이 이런 경우도 있나요?? 2 .. 17:42:40 110
1793811 당정청 회의 5 당정청 17:40:39 101
1793810 강아지가 제 입술 핥자마자 닦아내면 강아지가 싫어할까요? 1 저기 17:38:40 329
1793809 너무 기특한 AI ㅇㅇ 17:34:52 213
1793808 록시땅 샤워크림 개봉전 유통기한이 지났는데요 1 ... 17:32:59 95
1793807 국힘정권일때는 생명의 위협까지 느껴요. 4 .. 17:32:30 185
1793806 삼성전자 월요일에 괜찮을까요? 4 내일 17:31:40 431
1793805 (기사) 잠실 '엘리트' 급매물 증가 3 급매 17:30:19 506
1793804 업무적으로나 나를 알아가고 싶을때 쳇지피티 써보니 푸른당 17:29:36 116
1793803 지금 sbs미우새 재방송에(17;10) 6 나우 17:18:48 1,026
1793802 12월 중순 12일 스페인 가려 하는데요 3 klp 17:18:00 284
1793801 딸 결혼 앞두고 질문드려요 19 궁금 17:15:33 1,365
1793800 급매가 쏟아져나온다는 동네가 어딘가요?(여긴잠실) 9 도대체 17:14:43 1,131
1793799 새마을금고 정기예금 만기시 타지점 인출 가능한가요? 2 .. 17:13:01 385
1793798 민주당 정권일때 삶이 불안정하고 우울해요 28 ... 17:10:17 931
1793797 내과가도 우울증약 주나요? 5 내과 17:09:27 507
1793796 우리 푸들이가 가죽.천 쿠션을 아작을 내는데 2 애기 16:59:55 426
1793795 신발장 욕실 조명 어떤 색으로 하셨나요 ... 16:58:04 70
1793794 엡스틴 화일에 나온 엘리트의 모습 7 ㄷㄷㄷ 16:53:36 1,689
1793793 정청래가 임명한 측근들 보세요 35 노골적 16:52:57 1,278
1793792 2층 주택 사서 1층에 장사하면? 14 00 16:50:38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