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사 병휴직 중도 복직 불가해야

보니까 조회수 : 3,082
작성일 : 2025-02-27 21:48:06

교사 병휴직 중 갑작스런 중도 복직 불가해야 합니다.

자꾸 돈 생각나니 이상한 시점에 복직해요.

학생들 한테도 피해 그 기간제는 어느날 실직

해고를 갑자기 당하게 되는 거예요. 

살인 교사 보니 그 선생 중도 복직을 막았어야 할 것 같아요.

충분히 치료도 안 됐는데 돌아오고...

IP : 39.7.xxx.1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에사
    '25.2.27 9:50 PM (175.208.xxx.185)

    지금에서 그런이야기 하면 뭐하나요
    어린 영혼이 천국에서 ㅠ 말이 이어지질 않네요. 너무 슬픈일입니다.

  • 2. 이번사건을
    '25.2.27 9:53 PM (183.98.xxx.141)

    떠나서 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2월, 7월 이렇게 학기 시작이라든가
    년에 한번으로 제한되는것이 맞다고 봐지네요

  • 3. 짜짜로닝
    '25.2.27 9:54 PM (182.218.xxx.142)

    실화탐사대 보고 계시군요 ㅠ 진짜 가슴이 미어지네요
    부모 마음이 어떨지 ㅠㅠ

    지금이라도 제도적으로 보완해서 저런 정신병자들 학교에 얼씬도 못하게 해야죠.
    조현병 환자가 학교 근무.. 이게 웬일인지..

  • 4. 몰라서 그렇지
    '25.2.27 9:55 PM (175.208.xxx.185)

    학생들은 알지만 학부형들이 몰라서 그렇지
    이상한 교사들 진짜 많습니다.
    정말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 5. ...
    '25.2.27 9:56 PM (112.186.xxx.241)

    정신병자는 어디든 있어요
    사무실 사업장 버스안 길거리...

  • 6. 주니
    '25.2.27 9:57 PM (118.235.xxx.222)

    학교에 근무하는 모든 직종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교원, 일반행정직, 공무직, 각종실무원, 강사 등

  • 7. 짜짜로닝
    '25.2.27 10:27 PM (182.218.xxx.142)

    어디든 있어도 학교는 안되죠..
    다른 장소는 아이들이 보호자와 함께 다니지만
    학교는 선생이 보호자인 공간이잖아요.

  • 8. 병가를
    '25.2.27 10:42 PM (118.235.xxx.1)

    이렇게 아무때나 쉽게 아무 페널티없이 마구 낼수있는 직장은 없을겁니다
    병가 낸 경우 학기시작할때 복직시키고 다음해 상여는 못받게 페널티줘야해요

  • 9. 그집단
    '25.2.27 11:45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대단하죠
    서이초 사건으로는 얼마나 많은 것들을 챙겼나요
    이번 사건에는 어디직장에나 다있는 사이코라면서

  • 10. 이뻐
    '25.2.28 1:04 AM (211.251.xxx.199)

    떠나서 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2월, 7월 이렇게 학기 시작이라든가
    년에 한번으로 제한되는것이 맞다고 봐지네요
    2222

  • 11. ...
    '25.2.28 9:47 AM (202.20.xxx.210)

    학기 시작에만 복직 가능하도록 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71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1 ... 17:55:51 152
1796170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ㅇㅇ 17:55:26 162
1796169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2 명절 17:55:00 117
1796168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 17:52:26 160
1796167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2 .. 17:46:21 118
1796166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6 .. 17:40:31 1,200
1796165 아직도 멀었네요 7 ... 17:38:13 598
1796164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4 금성대군 17:27:16 914
1796163 결혼할 때 100만원.. 9 .. 17:26:06 1,184
1796162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9 ... 17:16:47 716
1796161 왜 재혼하는지 알겠어요 3 123 17:16:25 1,793
1796160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3 adler 17:16:18 969
1796159 나이들수록 사람만나는게힘든이유 3 침묵 17:15:12 746
1796158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6 17:14:11 985
1796157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4 17:04:52 1,344
1796156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3 .. 17:02:03 1,036
1796155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17:01:42 311
1796154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0 ㅁㅁ 17:00:28 820
1796153 엄마를 괜히 싫어한게 아니었어 8 16:57:43 1,264
1796152 요즘 다세대 투룸에서 신혼집 차리기도 하나요? 10 ..... 16:55:17 1,024
1796151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7 16:54:49 1,017
1796150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17 ... 16:48:24 2,219
1796149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16:42:21 592
1796148 완전 몰상식과 길거리에서 싸웠어요 7 .. 16:40:33 1,493
1796147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48 ㅎㅎ 16:36:26 4,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