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발성 난청 후에 이명이 더 심해졌어요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25-02-27 09:28:14

돌발성 난청 겪고 나서부터 미미하지만 선명하게

이명이 생겼고 몸 컨디션이나 피로도에 따라서 이명 소리의 크기가 달라졌거든요.

 

이후에 두 번 재발했는데 재발할 때마다 고막주사 맞고 스테로이드 약 먹고 다시 25~35 데시벨 정도는 유지했는데 이번에 

콧물 감기 때문에 코를 좀 세게 자주 풀었더니 이명이 커졌어요.

 

스트레스나 다른 이유로 인한 이명이 아니고 청력의 손실/소실로 인한 거라서 제 이명은 평생 안고 가야하는 것이고 청세포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면 커진 이명을 매일 매 순간 들으면서 살아야 하는 것인가요?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이 맞는 거죠?

이번에 커진 이명이 쉽게 줄어들지를 않네요.

 

80 정도까지 산다고 봐도 이제 인생이 절반 정도 남았는데요. 

이명 듣고 있자면 너무 일찍 상실한 거 같아서 기분 더럽습니다. 

IP : 45.87.xxx.1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7 9:30 AM (114.204.xxx.203)

    더 나빠지지 않으면 다행이다 생각하고
    조심하며 살고있어요
    잘먹고자고 스트레스 조심 큰소음 조심

  • 2. ..
    '25.2.27 9:30 AM (49.168.xxx.85)

    난청 끝없이 재발합니다 난청 생기면 이명은 더 심해져요스트레스 줄이고 푹 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49 배재고 적절한 비유 ㅇㅇ 08:41:57 62
1823148 김민석이 진짜 싫은게.... 조국 덕을 그렇게 봐놓구선 5 ... 08:39:53 144
1823147 오늘 아침 잠깐 하닉 손절.. 깜놀 08:39:12 287
1823146 가구 위에 스텐도마 사이즈 제작해서 올리니 쇠테리어네요 ㅋ 2 쇠테리어? 08:32:50 253
1823145 미국이 쿠팡샤태로 바라보는 한국정부 3 ........ 08:32:31 193
1823144 금값, 13년 만에 최대 분기 낙폭 ㅇㅇ 08:30:16 450
1823143 자랑거리인줄 알았는데.. 놀림거리 ㅋ 2 둥둥이아줌마.. 08:28:44 524
1823142 최강욱과 이동형 /펌 6 페북글 08:26:50 352
1823141 마운자로 미성년자는 안되죠? 15 아ㅇ 08:15:06 549
1823140 길에 침뱉기 금지 운동 해야 7 시민의식 08:13:59 298
1823139 삼성 하닉 이젠 매도가 매도를 부를걸 13 삼전하닉 08:13:44 1,485
1823138 탈북녀의 북한 전기 상황 2 08:06:52 399
1823137 언주.. 이 영상은 처음보네요 4 .. 08:05:21 430
1823136 김민석이 진짜 이랬나요? 3 08:02:09 716
1823135 삼전, 하이닉스 12 주식 08:00:23 2,010
1823134 더로우 엮은 가방과 같은 홈쇼핑가방 봐 주세요 4 가방 07:59:50 466
1823133 마이크론 10.57% 하락, 샌디스크 10.62%하락 ㅜㅜ 1 ........ 07:58:18 901
1823132 이번 기수 나솔 왤케 재미없나요 ㅡ.ㅡ 2 ... 07:51:35 522
1823131 부엌 주방가구 교체시 냉장고 교체 여부 1 하얀그림자 07:50:25 232
1823130 50넘어 겨우 물어봤어요 14 바보야 07:36:36 2,499
1823129 세네갈 선수들은 유난히 길쭉 가늘, 근육질이 드므네요 1 월드컵 축구.. 07:35:45 559
1823128 공포감 조성 주식글 속지 마세요. 21 .. 07:34:40 2,287
1823127 여동생의 문자2 8 어제 07:33:25 1,175
1823126 나솔 32상철에 대한 생각이 왜 이리 들까요? 9 07:32:12 895
1823125 베트남 나트랑에서 (혐오표현있어요 주의) 6 07:28:18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