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형마트 온라인 주문 했더니…못난이·폐기 직전 식품이 왔다

ㅇㅇ 조회수 : 4,958
작성일 : 2025-02-25 06:11:45

기한 임박·품질 낮은 제품 등 밀어내기 ‘악덕상술’ 의심

 

https://m.khan.co.kr/article/202502242038005

IP : 175.198.xxx.5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5 6:13 AM (175.195.xxx.243) - 삭제된댓글

    못난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유통기한 짧은게 많이 왔어요
    대형마트 아니고 조합...
    그래서 오프라인으로만 다니죠

  • 2. ..
    '25.2.25 6:34 AM (211.108.xxx.126)

    신선식품은 보고 사야될것 같아요.

  • 3. 저건
    '25.2.25 7:12 AM (112.186.xxx.86)

    심하네요.
    홈플 배달 자주받아도 저런 경우는 없었는데...

  • 4. ..
    '25.2.25 7:36 AM (211.235.xxx.194) - 삭제된댓글

    이마트, 홈플러스에서 자주 배달시켰는데
    저정도 물건이 배달온 적은 없었어요.
    하긴... 저지경이니 기사에 났겠죠.

  • 5. ditto
    '25.2.25 7:36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저도 홈플 온라인 마트 애용하는데, 제 경우엔 너무 책 안 잡히게 빡빡하게 하는 것 같아 오히려 부담스러울 지경인데.. 혼자 지레 짐작으로 온라인 진상 고객이 많은가 보다 이 정도로 할 필요는 없는데 싶을 정도던데

  • 6.
    '25.2.25 7:48 A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저도 홈플러스 배달받는데
    저정도 물건 온적 단 한번도 없었어요

  • 7.
    '25.2.25 8:06 AM (118.235.xxx.110)

    트레이더스 양념불고기 항상 배달이 위태위태한것만 와서
    직접 가서 사요. 신선식품은 눈으로봐야 신선한거 살수있네요.
    그나마 컬리는 괜찮았어요

  • 8. 글쎄요
    '25.2.25 8:06 AM (211.212.xxx.185)

    우리나라에서 신선식품온라인구매배송 생긴이래 지금껏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를 이용중인데 저런 상품이 온적 한번도 없었기때문에 저는 저 기사가 그닥 믿음이 안가요.

  • 9. 이뻐
    '25.2.25 8:09 AM (211.251.xxx.199)

    온라인이 오히려 더 좋은거 보내주는데
    왜냐하면 저러면 또 환불신청해서
    또 가지러 가던가
    돈만 물어주고 배송료만 들어서 회사가 손해에요

  • 10. 이마트는
    '25.2.25 8:20 AM (125.187.xxx.44)

    신선식품 좀 불안해요
    제가 신선식품 온라인 주문을 1년전까지 안하고 버텼던.이유가 이마트였어요
    몇번 시켜보니 늘 아슬아슬하더라구요

  • 11. 맞아요
    '25.2.25 8:21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이마트 어쩌다 주문할 때마다
    다 시든 채소 색 변한 버섯 보내서 이제 주문 안해요
    네이버장보기로 이마트 주문했는데
    반품은 또 어찌나 복잡하고 힘든지
    질려서 다시는 주문 안한다 다짐했어요

  • 12. 이건
    '25.2.25 8:3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지점문제일까요? 아님 포장직원문제인가요?
    저는 거의 모든걸 온라인으로 사는데 이마트에서도 이상한 물건을 받은 일은 없어요. 잎채소같은 것들이 포장할때 보냉팩에 접하면서 어는 정도? 이건 취식이 안될 정도면 바로 사진찍어 환불하고. 근데 아예 저 저런 물건이 오는 일은 없거든요.
    저건 진짜 심각하네요.

  • 13. ㅂㅌㅂ
    '25.2.25 8:38 AM (58.122.xxx.55)

    저건 배송된거 그냥 현관에 이틀정도 뒀을때 상태같네요
    저정도는 아니지만 버섯.숙주 이런거 금방 시들고 소고기도 냄새나고 그런적은 좀 있어요.

  • 14. 1111
    '25.2.25 8:45 AM (218.48.xxx.168)


    홈플은 진짜 신선한거 갖다 주시고 상품이 신선도가 떨어지면
    전화와서 신선도 떨어지는것 밖에 없어서 취소해도 될까 묻던데

  • 15. . . .
    '25.2.25 9:00 AM (223.38.xxx.221)

    저희집 배송해주는 홈플러스는 딸기가
    매장에서 제가 눈에 불을켜고 찾아도 고를 수 없는
    최고의 품질이 와요. 매장에서 오가며 배송장바구니에
    담는 일하시는분들 보는데 온라인주문용 물건만 따로 관리하나
    생각이 들 정도.

    이마트는 딸기팩에 보이지않는 아랫단도 아니고
    바로 보이는 맨 윗칸에 버젓이 곰팡이 핀 딸기가 보이는데
    그대로 배송. 물건 픽업하시는 분들 눈에는 안보이는지.
    참외도 봉지밑부분 물르고 곰팡이핀거 보이는데도 배송.
    저희동네만 그런지 이해불가입니다.

  • 16. ??
    '25.2.25 9:28 AM (211.215.xxx.144)

    기사의 사진은 믿을수가 없네요

  • 17. 홈플
    '25.2.25 9:30 AM (218.50.xxx.141)

    홈플러스 온라인쇼핑파트에서 근무해요. 제가 직접 매장가서 고르기때문에 물건 상태, 유통기한 확인하고 선택해서 보내요.

  • 18. 알아요
    '25.2.25 9:31 AM (118.235.xxx.131)

    이마트에서 조선호텔 김치만 시키면
    다 시어빠진게 와서 몇번은 그러려니 하다가 이제는 안삽니다. 매번 우연일까요? ㅎㅎ

  • 19. 정말로 심함
    '25.2.25 9:32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초창기 온라인판매때는
    인건지절감,상로확대로 정말 이 가격에 팔아도 남네?싶은
    물건들이 많았어요.

    한소쿠리가격으로 한박스로도 왔으니...

    어느날부터 버리기 직전,눈가리고 아웅?
    박스값이 어쩌네,박스무게네,포장재가 더 비싸네 어쩌구...

    비오는날에만 딸기판매하는 곳도 있고
    주문한지 10일만에 오기도...
    흙없는 당근,고구마도 많고

    세척한거,공장표를 사고픈게 아니였는데...

    농삿꾼같지도 않은 사람 한둘 얼굴올려놓고 판매시작...

    날라온 택배지보면 다른곳...

    이제 안사요.
    쓰레기를 왜 돈주고 사? 그냥 비싸든말든 직접 사는게...

  • 20.
    '25.2.25 9:59 AM (211.36.xxx.119)

    알아요님.
    이마트 초록색 조선호텔김치인가요?
    저는 외국에 있는 아이에게 갈때마다 이마트쓱배송으로만 구입하기쉬운 1kg포장된 초록색조선호텔김치를 배송받곤하는데 한여름에도 빵빵하게 익은거 온 적 없어요.
    시어빠진 포장김치는 빵빵하게 부풀어서 굳이 개봉하지않고포장상태만 봐도 알 수 있잖아요.
    매번 그렇다면 주문시 익지않은 걸로 요청해보세요.
    참고로 김치 귀한 외국에서 1kg단위로 포장된걸 딱 맞게 익었을때 포장된채로 냉동보관해서 하나씩 먹으면 좋더라고요.

  • 21. ㅍㅌ
    '25.2.25 11:32 AM (112.216.xxx.18)

    서초구인데 그런 물건 받아 본 적 없는데
    이상하네

  • 22. ...
    '25.2.25 11:46 AM (152.99.xxx.167)

    기사의 신뢰도가..
    요즘 온라인물품 이상하면 얄짤없이 반품신청하기 때문에 오히려 신경쓸걸요

  • 23. 헉뜨
    '25.2.25 11:58 AM (169.212.xxx.150)

    홈..첨에 생겼을 때부터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이용인데
    젤 상태 좋은 걸로만 와요.
    그리고 쇼핑픽업해주는 직원이 저한테 전화해서 양해구한 적도 여러번 있었고 주부처럼 느껴지던데 친절하도 척하면 척.
    매장 갈 때 종종 그분들 쇼핑하는 거 보이던데 꼼꼼하게 하더라구요.

  • 24. 저도요
    '25.2.25 12:04 PM (211.58.xxx.12)

    홈플요
    여러가지 배달시켰는데 그중 샤인머스캣이요.두봉들은것중 한봉이 꼭지부분이 다 검게되어 무른상태로 왔어요.다른한봉은 멀쩡했고요.물론 후기에 사진도 올렸어요.이걸 먹으라고 보냈냐고요.
    그이후론 과일과 채소는 절대 배달로 안시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829 사주는 챗지피티보다 제미나이가 훨씬 잘 봐주네요. --- 11:53:17 16
1787828 라떼 커피머신 청소 힘든가요? ㅇㅇ 11:52:52 10
1787827 베트남 현지 명절연휴(뗏?1/25-2/2) 여행 괜찮을까요? ㅁㅁㅁ 11:52:07 11
1787826 정남향살다가 남동향 이사오니요 1 요즘 11:48:31 234
1787825 국에 밥 말아먹으면 안되고 따로 국밥은 되고 5 병원 11:47:44 187
1787824 보험해킹당했다고 저나왔어요 1 ..... 11:47:34 132
1787823 홍콩행 여객기에서 보조배터리 화재...승객 1명 화상 2 ㅇㅇ 11:45:43 288
1787822 부모님들은 자식 품에 끼고 사시고 싶어하시나요??? 13 ㅇㅇ 11:38:55 498
1787821 스킨보톡스 맞으러 왔어요 7 ..... 11:37:14 348
1787820 앞으로 인구수 점점 줄고 노인수 많아져도 5 부동산 11:36:23 397
1787819 윤석렬 선고 언제 나올까요? 6 11:34:58 479
1787818 모든 것이 덧없고 무의미해요.. 8 ㅇㅇㅇ 11:30:20 753
1787817 영화 제목 좀 찾아주세요 5 닉네** 11:28:24 215
1787816 주위의 딸엄마 아들엄마 30 궁급 11:27:24 813
1787815 라스베이거스 나타난 김경‥수사 중 '유유자적' 1 ㅇㅇ 11:24:38 301
1787814 프로보노의 본부장 여배우 있잖아요 3 ㅇㅇ 11:23:28 593
1787813 퇴직금에 대해 문의해요 1 ..... 11:22:45 223
1787812 한국, 드디어 북극항로 뚫는다…러시아와 협의 7 부산시민 11:19:08 753
1787811 보톡스 원래 6개월 1번 아닌가요? 5 .... 11:17:05 461
1787810 신생아 돌보는일을 하고싶은데요 진짜로요 8 아정말 11:16:01 680
1787809 현대차 언제 들어가면 좋을까요? 5 현대차 11:13:42 732
1787808 제주도 가성비 여행 후기 2 15 여행 좋아 11:12:45 793
1787807 절대 손주 봐주지 마세요!! 14 손주 11:06:05 2,311
1787806 심장내과 어디가 유명한가요?? 7 ㅇㅇ 11:05:50 495
1787805 매일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단점은 없나요? 1 ... 11:03:45 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