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모님이 3박4일 입원하셨는데.. 뭐 사들고 가면 좋을까요?

조회수 : 2,257
작성일 : 2025-02-24 19:40:44

엄마가(70대) 어깨수술 하셔서

3박4일 입원하셨어요. 병실이 없어서 5인실이라시네요.

 

내일 수술이시라 내일 병원으로 찾아가려하거든요.

아빠가 간병하시는데.. 아빠도 식사 신청하셔서 

식사는 병원것으로 두분다 드실예정이구요.

 

간식거리 뭐사가면 좋을까요?

 

IP : 125.176.xxx.11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2.24 7:49 PM (119.198.xxx.247)

    뉴케어 사가면 두분다 입맛없을때나 영양보충시에 드세요

  • 2.
    '25.2.24 7:51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귤이나 요플레요

  • 3.
    '25.2.24 8:03 PM (118.218.xxx.119)

    귤이나 요플레나 두유요

  • 4. aa
    '25.2.24 8:18 PM (211.109.xxx.32)

    과일이요.
    손질해서 바로 드시기 쉽게...

  • 5. ----
    '25.2.24 8:19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귤이나 사과 깎아서 글레이드랩같은걸로 조각조각 싸가시면 쉽게 드실수 있어서 좋구요.
    커피나 차 드시면 보온병에 싸가셔도 좋구요.
    떡같은것도 좋은것 같아요.

  • 6. @@
    '25.2.24 8:21 PM (222.104.xxx.4) - 삭제된댓글

    생수 작은병-빨대꽂아쓸 뚜껑있음 좋구요 , 슬리퍼 크록스, 핸드타올-새워 못하니 물수건으로 몸만 닦아드리고 , 마스크, 세면도구-양치컵, 물티슈,각티슈,
    드라이샴푸-엄마님이 필요하실듯,

    이외에 간식거리요 , 어여 쾌차하시길 빕니다 , 식사는 환자식에 보호자식사 같이 신청하심 될듯요

  • 7. @@
    '25.2.24 8:23 PM (222.104.xxx.4)

    생수 작은병-빨대꽂아쓸 뚜껑있음 좋구요 , 슬리퍼 크록스, 핸드타올-샤워 못하니 물수건으로 몸만 닦아드리게 , 마스크, 세면도구-양치컵, 물티슈,각티슈, 돋보기
    드라이샴푸-엄마님이 필요하실듯,

    이외에 간식거리요 , 어여 쾌차하시길 빕니다 , 식사는 환자식에 보호자식사 같이 신청하심 될듯요

  • 8. 정형외과5인실
    '25.2.24 8:24 PM (218.50.xxx.164)

    효자효녀효부 자랑대잔치 큰마당이예요
    가능한한 많이 싸들고 가셔서 뿌리세요

  • 9. 정형외과
    '25.2.24 8:26 PM (112.162.xxx.38)

    입원 진짜 피곤해요. 두분 드실것만 들고가면 욕 겁나 먹어요
    5인 드실거 하나는 뿌려야해요

  • 10.
    '25.2.24 8:30 PM (121.167.xxx.120)

    엄마 아빠 평소 좋아하던거 사가세요
    엄마에게 병실에서 간식 돌리는지 타 환자 가족에게 받아 본적 있는지 물어보고 사오라고
    사가세요

  • 11.
    '25.2.24 9:01 PM (125.176.xxx.117)

    효자효녀효부 자랑대잔치 ㅋㅋㅋㅋㅋㅋ
    아오. 피곤하네요 이거 ^^;;

  • 12. 여럿이
    '25.2.24 9:05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먹을 수 있는 과일(한라봉or천혜향 같은)이나
    달달한 카스테라 같은 빵 종류.
    어쨌든 두 분 드실 것과
    같은 방 환자들이 같이 먹을 걸 챙겨야해요.

  • 13. 순이엄마
    '25.2.24 9:21 PM (125.183.xxx.167)

    뉴케어.
    병원식은 맛없어요. 밑반찬(김치, 젓갈등)
    죽등

  • 14. 댓글 쓰려고
    '25.2.24 10:10 PM (1.234.xxx.216)

    일부러 로긴하여 들어왔다가 원글님 댓글보고 기분상한 제가 이상한가봅니다.
    효자.효녀.효부 자랑대잔치라니요..
    그간 이리 해서 부모님들 병원 건사하며 내 생활 지장있게 길등속에서도 최소한 도리지키는게 자랑이요??게다가 ㅋㅋㅋㅋㅋㅋ??
    이게.피곤하면 그간 다른형제에게 민폐끼친 피붙이이구요.

    처음이라면 앞으로 잘 알아드시던 마시던..

  • 15. ..
    '25.2.25 1:02 AM (116.88.xxx.138)

    윗님은 왜 급발진하시는지 모르겠어요..

  • 16. 진짜
    '25.2.25 10:09 AM (118.235.xxx.80)

    급발진 저렇게 뿌린 효녀 딸인가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09 보검매직컬 울지안을라고햇는데 ㅇㅇ 22:23:54 50
1803608 마크롱 부인은 몸이 어디 안좋나요 4 ㄹㄹ 22:21:00 301
1803607 제니 자크뮈스 행사장 의상 뭐죠 2 음?? 22:15:07 389
1803606 줄눈 해야 할 자리에 실리콘 쏘고 간 인테리어 업자... 1 ㅇㅇ 22:13:35 305
1803605 징글해요 .. 22:13:35 118
1803604 제목과 다른 고구마 드라마 샤이닝 1 ... 22:11:28 126
1803603 비리 종합판, 서영교 7 ... 22:10:48 336
1803602 펭수는 왜 저렇게 일본을 못 버려요? 3 펭수 22:09:24 313
1803601 지금 금쪽이 나온 아빠가 나는솔로 1 지금 22:08:19 597
1803600 비현실적인 인천 송도 아파트 뷰 (펌) 4 ㅇㅇ 22:06:25 701
1803599 마크롱 아직 40대네요 2 ㅇㅇㅇ 22:04:10 463
1803598 [속보] 트럼프 "시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개방해 .. 8 그냥 21:57:50 1,459
1803597 이와중에 미국이 심상치가 않네요 5 ㄱㄴㄷ 21:56:18 1,441
1803596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김건희와 트럼프의 공통점 , 미국.. 2 같이봅시다 .. 21:52:45 337
1803595 Sbs는 지금 대놓고 홍명보 까대기 16 21:42:28 874
1803594 이재명 대통령이 마크롱과 워홀 연령 올린 이유 4 ../.. 21:36:51 891
1803593 인간극장에 3대사는가족들 용인이던데ᆢ 이사가 21:36:04 1,010
1803592 국힘"대구경선 ,주호영 .이진숙 제외 6자 대결 확정.. 2 그냥 21:34:23 1,164
1803591 평생 아버지원망 시집 욕 하는 엄마 8 스트레스 21:33:18 959
1803590 검사와 결혼한 메뉴 묻던 여기자 3 .. 21:31:33 1,224
1803589 남편의 빅픽쳐 16 남편 21:22:55 1,686
1803588 벚꽃만 피면 매년 기억나는 소개팅남 4 평생기억 21:20:00 1,211
1803587 마크롱은 대통령 10년차네요 3 ........ 21:18:11 1,325
1803586 서울시장은 또 보궐하겠군요 19 ㅇㅇ 21:16:44 2,196
1803585 타로 점 1 ㅇㅇ 21:16:25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