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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가 있는데 너무 긴장되어요.

임기응변 조회수 : 1,976
작성일 : 2025-02-23 17:26:16

아휴 항상 실전에 약한 저... 웅변학원이라도 다녔어야하는데..

50중반에 이러고 있네요. ㅠ

발표 잘하시는 분들 제게 한수 가르쳐주세요.

IP : 61.255.xxx.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주
    '25.2.23 5:30 PM (118.235.xxx.172)

    해야 합니다. 그게 안되면 정신과에 가서 회사에서 발표 있다고 하고 처방받으세요 아주 도움됩니다

  • 2. 판다댁
    '25.2.23 5:40 PM (172.225.xxx.233)

    항불안제 처방받아서 드세요
    아주 효과 좋아오

  • 3. 연습요
    '25.2.23 5:41 PM (222.100.xxx.51)

    내용 장악을 확실하게 하고,
    평소 모습대로 한다..이렇게 해요.
    너무 잘하려고 긴장되어 있으면 더 삑사리.

  • 4. 발표초반에
    '25.2.23 5:41 PM (222.100.xxx.51)

    간단한 유머를 하나 넣어서
    관중이 웃게 해주고 나도 웃으면 긴장감 확 낮아져요

  • 5. ㅎㅎ
    '25.2.23 5:57 PM (222.109.xxx.61) - 삭제된댓글

    발표자도 해보고, 그냥 앞에 앉아서 듣는 사람도 해 본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발표자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걸 알았어요
    즉 발표자가 굉장한!, 눈에 띄는! 실수를 하지 않는 이상,,그냥 ,,,그러려니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냥 마음 편하게 하세요
    나의 발표가 우주를 움직일 것도 아니고, 우리 조직을 1도 바꾸지 못할 거니까,,
    그냥 내가 하고싶은 대로 다 해도, 발표 도중에 폭탄이 터지거나 불이 나거나 하는 일만 없으면 별일 없이 그냥 지나갑니다^^

  • 6. 가장
    '25.2.23 6:00 PM (1.227.xxx.55)

    중요한 건 시선처리입니다.
    중간 중간 몇명 정해 놓고 돌아가면서 눈 똑바로 쳐다 보세요.
    그리고 말 빨리 해서 발표 빨리 끝내려 하지 말고 천천히 하세요.
    만약 컨텐츠가 그래도 되는 거면 초반에 질문을 던지세요.
    그리고 누군가 지적해서 답을 들어 보는 것도 좋아요.
    이렇게 되면 주도권을 발표자가 가지게 돼요.

  • 7. 할말 다 해요
    '25.2.23 6:01 PM (222.109.xxx.61)

    발표자도 해보고, 그냥 앞에 앉아서 듣는 사람도 해 본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발표자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걸 알았어요
    즉 발표자가 굉장한!, 눈에 띄는! 실수를 하지 않는 이상,,그냥 ,,,그러려니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냥 마음 편하게 하세요
    나의 발표가 우주를 움직일 것도 아니고, 우리 조직을 1도 바꾸지 못할 거니까,,
    그냥 내가 하고싶은 대로 다 해도, 발표 도중에 폭탄이 터지거나 불이 나거나 하는 일만 없으면 별일 없이 그냥 지나갑니다^^

  • 8. ...
    '25.2.23 6:02 PM (61.83.xxx.56)

    인데놀처방.
    철저한 연습이요

  • 9.
    '25.2.23 6:29 PM (58.140.xxx.20)

    가족들한테 하는거라 생각함

  • 10.
    '25.2.23 6:46 PM (121.167.xxx.120)

    배우들 대본 외우듯이 발표할 내용을 통째로 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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