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시간산책 후 맥모닝 먹고왔어요

일요일 조회수 : 2,970
작성일 : 2025-02-23 12:42:47

날씨 춥데요

모자 마스크.장갑이 필수

안다니던 곳을 누비며 두시간정도 산책하고

마지막 코스는.맥도널드!

토마토들은.맥모닝세트에.커피한잔

맛있게 먹고 냠냠

주말에 가족과 다들 행복해보이네요 ㅎㅎ

 

남편같이.간 김에 새로 오픈한 청과물 들러서

바나나 두송이 4천원 계란 한판 3500원

들고 집에 왔네요 

오전이 다 갔어요 ㅎㅎ

IP : 175.121.xxx.1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요
    '25.2.23 12:46 PM (73.221.xxx.232)

    부러운 일상이네요 남편과 산책에 맥모닝 바나나 계란 사가지고 들어오고 완벽하네요 행복하세요~

  • 2. 3월부터해야지
    '25.2.23 12:51 PM (219.255.xxx.39)

    맥모닝트래킹가능한 곳에 살아요.
    도전해봅니다.

  • 3. 부럽
    '25.2.23 12:53 PM (175.197.xxx.81)

    울동네는 맥도널드가 두군데나 문을 닫았어요ㅠ
    철수하나? 장사도 너무 잘됐는데 이상해요
    맥세권였는데 진짜 아쉬워요

  • 4. ..
    '25.2.23 12:56 PM (211.58.xxx.158)

    전 어제 아침에 그렇게 했네요
    걸어가며 맥오더로 주문 도착해서 바로먹기
    토마토들어간거에 아메리카노 기본말고
    600원 추가한거가 더 괜찮더라구요
    남편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만보 걷고 들어와요

  • 5. 빠빠시2
    '25.2.23 12:56 PM (58.227.xxx.51)

    어디 사시길래 바나나 계란 엄청 저렴하네요

  • 6. ...
    '25.2.23 12:59 PM (183.102.xxx.152)

    행복한 일요일 오전 풍경이네요.
    와~~바나나 계란 값이 도대체 언제적 가격인가요?

  • 7. 10여년전
    '25.2.23 1:20 PM (41.83.xxx.208)

    추억의. 맥 모닝

    강변권 지낼때 아침 한바퀴하고
    맥 들르고
    상쾌했던 지난날 소환

  • 8. ㅇㅇ
    '25.2.23 3:06 PM (180.230.xxx.96)

    오늘 외곽지역으로 바람쐴겸 나들이 다녀오려다
    성당만 갖다가 집으로 와버렸어요
    드라이브 아니고선 너무 추워 못다니겠던데
    2시간 산책이라니 ..

  • 9. ..
    '25.2.23 3:28 PM (175.121.xxx.114)

    경기남부 신도시인데 맥세권된지 몇달안되요 ㅎㅎㅎ
    그래서 든든해요!!
    청과물상가가 몇일전에 오픈했데요 몰랐는데 좋은건 마니 빠지고 남은거 중에 저렴한거 사들고왔어요

    집에와서 아들두명 밥차려주고 조금 거들어먹고
    핼스장 가서 운동조금하고 사우나허고 방금 집에 왔어요
    단지에 사우나목욕탕이 있어서 편하네요

  • 10. ....
    '25.2.23 3:50 PM (211.235.xxx.122)

    저는 근처 수영장이 있어 갔다가 수영하고 샤워하고 와요!
    너무 좋음..
    오전엔 뒷동산^^ 산책 2시간 하고 이디야가서 대충 먹고 돌아왔어요
    바람이 좀 차긴한데 모자쓰고 마스크하고 롱패딩 어그 신으니
    조금 싸늘한정도...기분이 상쾌해요!
    저녁엔 아이 학원 데려다주려 시내서점가서 몇시간 있을 예정.
    이런 나날들만 계속 되기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96 댄스학원 다니고 무용학과 진학 가능한가요? 4 궁금 22:07:53 99
1822995 재건축 동의 안했다고 엘베에 공개처형하는 아파트가 있네요 2 분당 22:06:45 299
1822994 민간 공공외교 빛난 KAPAC 주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 light7.. 22:06:03 45
1822993 만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4 소심녀 22:03:28 371
1822992 거실에서 잃어버린 폰 펜 1 어쩌나 22:01:14 189
1822991 홈캠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홈캠 21:58:36 45
1822990 잘생긴 남자 너무 귀해요 10 bib 21:57:46 544
1822989 손님이 데려가면 좋은 곳으로 입양 간다 알아요-펌 4 보호소의 개.. 21:57:35 436
1822988 간장게장을 이렇게 해도 될까요? 3 21:54:18 162
1822987 여름휴가때 어디가세요? 2 ㄱㅎㅎㄱㅈ 21:52:05 239
1822986 유시민 총리도 거절한 사람 새겨들어야(feat 윤건영) 7 ... 21:51:01 424
1822985 찰옥수수 꼭 사온날 바로 삶아야 하나요? 10 오늘 21:50:40 355
1822984 축구 감독 홍대신 손 어때요 7 ㅎㅎ 21:48:17 488
1822983 성수동에 있다는 이색 공간 19 머리발맨발 21:34:26 908
1822982 손이랑 한쪽 발 저리면 어디병원을 가야하나요 1 dd 21:27:01 430
1822981 친구가 낸 책을 읽다보니... 6 이쁜이 21:23:50 1,604
1822980 가려워서 대학병원 간 결과요. 4 .. 21:20:40 2,108
1822979 6시간거리 5월에 갔는데 휴가때도 기다리는 엄마 11 덥다. 21:16:49 1,053
1822978 내일 삼성에 제습기 보러갈거에요 5 제습기 21:14:50 417
1822977 아이가 고3인데 항암중인 아버지 신경 덜 써도 될까요 13 ..... 21:13:18 1,182
1822976 배재고측 대응 실망이네요 14 21:12:36 1,183
1822975 저혈압은 관리 방법이 따로 없는거죠? 7 ㅇㅇ 21:11:39 481
1822974 와우, 장인수 기자의 이언주 직격!! 9 .. 21:08:20 1,179
1822973 입양한 성묘 고양이 이닦기 계속 실패해요. 9 wakin 21:05:36 373
1822972 자동차 에어컨 고장난 적 있으신 분 계실까요? 7 ㅡㅡ 21:05:03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