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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이용한 피싱 사례 있다네요

ㅇㅇ 조회수 : 3,010
작성일 : 2025-02-20 10:36:19

 

문자온 거 그대로....

 

병원 앞에서 지인이 폰 해킹 당해서

수천 만원을 통장에서 빼앗겼답니다.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학생이 폰을 잃어버렸다며

잠깐 엄마한테 문자 좀 쓰자고해서 줬는데, ... 

악성코드를 심어 해킹을 당했답니다.

바로 경찰에게 신고했는데 이미 늦었고

당시 폰을 강제로 끄려 해도 안꺼지더라고 하네요.

조심들 합시다.

요즈음 병원이나 시장주변 정거장등에서

어린아이 학생 등 일반평범한 사람을 가장해

폰 좀 잠깐만 쓰자고해도 빌려주면 절대 안됩니다.

급하다면 파출소로 가라고 안내하는것이 현명합니다.

휴대폰에 모든것이 들어있는

현재의 우리들이 알아야 할 거 같아서 올려 드립니다.

가족들에게는꼭 이야기해주세요.

 

 

이거 실제로 건너 건너 지인이 당한 거라네요

 세상이 참...

 어린 아이들 도와주는 것조차 경계하게 되어야 하니

 어쩌면 좋을까요 갈수록 각박해지네요

 

IP : 118.235.xxx.15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20 10:39 AM (211.234.xxx.82)

    이거 너무 카더라가 심해요
    다 다른 지역으로 지인이 그랬다 그러는데 믿을수가 없더라구요.

  • 2. 원글
    '25.2.20 10:42 AM (118.235.xxx.150)

    그럼 무슨 의도로 이런 문자를 쓴다고 생각하세요?
    카더라 돌려서 뭐하려고요
    조심하자는 건데

  • 3. ooooo
    '25.2.20 10:44 AM (210.94.xxx.89)

    조심하자는 의도와 다르게
    괴담이 되면 불신이 반복되니까요.

  • 4. 원글
    '25.2.20 10:46 AM (118.235.xxx.150) - 삭제된댓글

    이건 제 건너 건너 지인이 실제 겪은거예요
    괴담 아니니 걱정마시고
    저도 아이가 도와달라면
    핸드폰을 넘기지 말고 내가 직접 전화주거나 하려고요

  • 5. 음..
    '25.2.20 10:46 AM (112.133.xxx.196)

    악성코드 심을 수 있고
    그 악성코드로 해킹할 수도 있고
    해킹으로 연락처나 사진 등은 빼낼 수 있는데,
    은행인출은 못해요.

  • 6. 원글
    '25.2.20 10:46 AM (118.235.xxx.150)

    이건 제 건너 건너 지인이 실제 겪은거예요
    괴담 아니니 걱정마시고
    저도 아이가 도와달라면
    핸드폰을 넘기지 말고 내가 직접 전화 걸어주거나 하려고요

  • 7. ....
    '25.2.20 10:50 AM (110.70.xxx.89)

    시티즌 코난 앱 까세요.
    실제로 저도 겪을뻔한 경험담 올리니까 그때도
    불신 어쩌고 합디다.
    언제 봤다고 신뢰해요?
    요즘같은 세상에 폰빌려달라는것 자체가
    신뢰성 떨어지는 사람이죠.

  • 8. 저는
    '25.2.20 11:10 AM (59.16.xxx.234)

    공원에서 밤에 초5 여학생이 엄마한테 문자를 보낸다고 빌려달래서

    제가 손에 들고 통화 연결하고 스피커폰으로 해줬는데
    금방 끊고

    계속 빌려달라길래 거절했어요.

    걔들은 순식간에 가능 ...

  • 9. 정말
    '25.2.20 11:12 AM (211.235.xxx.96)

    이런걸 괴담이라고 하는 사람들
    요즘 현실을 모르는거죠.
    내손안에 사기꾼 들고 다닌다고
    생각해요. 스마트폰이 너무 편하고
    재미있지만 투지폰 시절로 돌아가구
    싶기도 해요. 너무 무섭고 나는 안당해
    하지말고 내차례가 운좋게 안왔다라고
    생각하래요 ㅜㅜ
    지금 극우 유투버들에 속아서 서부지법
    난동 부리는 젊은 애들을 봐요.
    그런것도 무섭네요.

  • 10. 감사
    '25.2.20 11:16 AM (58.236.xxx.72)

    핸폰 번호 불러달라고 하고
    직접 내손에서 전화걸어준다고 해야하겠군요
    감사합니다

  • 11. 감사합니다
    '25.2.20 11:22 AM (211.252.xxx.45)

    이런 정보는 많이 알수록 좋죠.
    조심해서 나쁠건 없고 이런 교육은 시시때때로 받아야해요.

  • 12. 저는
    '25.2.20 11:22 AM (59.16.xxx.234)

    어린 딸이 밤에 전화했는데
    그냥 끊어버리는 엄마가 어디 있어요..
    어디냐구 빨리 오라고 하죠
    애는 계속 문자한다고 폰 빌려달래구
    그 때 식겁했어요. 이것들 꾼이구나...

  • 13. 저는
    '25.2.20 11:26 AM (122.36.xxx.85)

    제가 직접 전화걸어줘요..번호 불러라 해서.

  • 14. 감사합니다
    '25.2.20 11:30 AM (39.7.xxx.55)

    그래사 은행앱 잘 안 깔아요.
    잔고 적은 것만 깔고요.

    근데 피싱이든 아니든 빌려 주지 마세요.
    티비에선가 본 건데 평소 알바생이 주인이 폰뱅킹할 때 옆에서
    비번 인증서 등을 어깨 건너로 본 모양이에요. 몇달간을요.
    그리고 어느날 폰 잃어버렸다면서 카페주안 폰 빌려서 대포통장으로 다 이체하고 잠적 일 잘한다고 믿었던 알바생에게 당함.

    그래서 지인은 물론 가족도 빌려주면 안돼요. 남편 자식도 봐가며~

  • 15. 원글
    '25.2.20 11:30 AM (118.235.xxx.172)

    59님은 첨부터 현명하게 잘 대처하셨네요
    내가 전화 걸어주고 스피커폰 켜주는 거

  • 16. 원글
    '25.2.20 11:34 AM (118.235.xxx.172)

    맞아요 39님 저도 비슷한 뉴스 봤어요

    택시기사가 핸폰으로 송금하는거
    승객이 뒤에서 보고서 송금 비번 외워서

    핸드폰 잠깐만 빌려달라고 해서
    그 사이에 인출해갔다는 뉴스 봤어요

  • 17. ,,,,,
    '25.2.20 12:09 PM (110.13.xxx.200)

    다른 사람손에 폰을 쥐어주면 안될거 같아요.
    그게 아이라 하더라도..

  • 18. ㅇㅇ
    '26.2.20 10:51 AM (222.100.xxx.51) - 삭제된댓글

    핸드폰은 내손에. 어린아이경우 내가 걸어줌. 스피커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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