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국 대장내시경 물약 토했네요 ㅜ

조회수 : 3,543
작성일 : 2025-02-20 07:17:18

오후 검진이라 밤새 물약 먹는 꿈에 시달려

6시에 먹기 시작했는데 반도 못 먹고 ㅜ 계속 헛구역질을 하고

어떡하죠 ㅜ 3년전 용종 떼어내서 3년마다 해야하고 이번이 2번째인데 정말 힘드네요

오늘은 못할거 같아요 ㅜ

여기 병원은 알약을 안주네요

처음에도 검진뒤 체해서 며칠 고생해서 그 기억이 있어 몸에서 받질 못하나봐요 

IP : 175.196.xxx.2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약
    '25.2.20 7:25 AM (118.235.xxx.60)

    검진 예약 말고 의사 대면해야 처방됩니다

  • 2. ..
    '25.2.20 7:35 AM (31.49.xxx.11)

    저는 여기 82님들 조언따라서 원프렙으로 성공했어요.. 1차 먹은건 괜찮았는데 2차로 먹은건 다 토했지만 상태가 검사해도 되는 상태라 검사했구요. 토해도 화장실 계속 가게되던데 잘 살펴보세요.

  • 3.
    '25.2.20 7:37 AM (59.30.xxx.190)

    저도 늘 토해서
    아예 검사 일주일전부턴 식사량을 팍 줄여요.
    그리고 내가 원하는약(알약, 원프랩등) 처방해주는 내과 검색해보고 전화문의해서 처방 받아 따로 구입해서 먹고 검사받습니다.
    저는 염증성장질환 15년차 환자라
    매년 검사받거든요

  • 4. 원프렙
    '25.2.20 7:38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이 그나마 맛도 좋고 물양도 적어서 꼭 이걸로 해요.
    전 1년마다 검사해야하는 사람이라 진짜 고역이였는데
    원프랩 알고나선 그나마 수월해졌어요

  • 5. 윗님
    '25.2.20 7:38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원프렙은 병원 처방 받아야 하나요?
    아니면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살 수 있나요?

  • 6. ..
    '25.2.20 7:40 AM (211.208.xxx.199)

    저는 약 500밀리, 물 500밀리 마시라길래
    약은 조금 진하게 400정도에 타고 맹물을
    600정도 마셔줬어요.
    약을 컵으로 마시기는 너무 힘들어서
    버블티 마시는 굵은빨대로 죽죽 빨아마시니
    냄새가 안느껴져서 먹을만했어요.
    저는 봄에 해서 아주 찬물에 약을 타니 마시기 더 낫더라고요.

  • 7.
    '25.2.20 7:47 AM (175.196.xxx.218)

    저도 웬만하면 하려고ㅠ계속 시도하는데 대학병원이라 예약도 맞추기 힘들어서 ㅜ
    지금도 병 잡자마자 헛구역질을 해서 도저히 안되겠네요
    원프랩은 어떻게 구입하는걸까요?

  • 8. 대학병원에서
    '25.2.20 8:19 AM (118.235.xxx.136) - 삭제된댓글

    단순용종 4년마다 하는 검사를 해준다고요?
    대전 충남대 병원은 신경성내분비 종양(유암종)을 밖에서 하라고 내쫓고 교수자체가 검진자체를 안해줘요.
    충남대 대전병원 뭔 병원인지?
    소화기 내과 강 뭐시깽인데
    불쾌하게 대장내시경을 80%밖에 못봤다고 하면서
    똥이 안바워져 드러워 그랬는지 어쨌는지
    왜그런지 설명도 없고 먼저 교수랑은 생각이 틀리다며
    지만 안함되지 소화기 보는 다룬 교수들도 다 안되는건 뭔경운지?
    원글님 오후면 자금 갠병원 알아봐서 약바꾸고 진행하새요

  • 9. 대학병원에서
    '25.2.20 8:21 AM (118.235.xxx.136) - 삭제된댓글

    단순용종인데 3년마다 하는 검사를 해준다고요?
    대전 충남대 병원은 신경성내분비 종양(유암종)을 1년마다 해야 는걸 밖에서 하라고 내쫓고 교수자체가 검진자체를 안해줘요.
    충남대 대전병원 뭔 병원인지?
    소화기 내과 강 뭐시깽인데
    불쾌하게 대장내시경을 80%밖에 못봤다고 하면서
    똥이 안바워져 드러워 그랬는지 어쨌는지
    왜그런지 설명도 없고 먼저 교수랑은 생각이 틀리다며
    지만 안함되지 소화기 보는 다룬 교수들도 다 안되는건 뭔경운지

  • 10. ....
    '25.2.20 8:26 AM (223.38.xxx.39)

    저도 물약이 고역이라 이번에 처음으로 알약(오라팡)으로 했는데 물 많이 먹는것도 고역이었으나 물약의 비위상함보단 낫더라구요. 다음엔 원프랩 처방해주는 병원으로 가봐야겠네요

  • 11. 문자
    '25.2.20 9:07 AM (39.7.xxx.77)

    안왔나요? 알약 선택 물어보고 원하는거로 보내주던데

  • 12. ㅇㅇ
    '25.2.20 12:48 PM (118.219.xxx.214)

    물약은 고역인데
    알약 먹으니 할만 하더라구요
    알약 비싼게 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18 김용남이 진짜 이태원 유족에게 북한 지령이냐고 했나요? 1 ... 06:24:42 170
1809817 리쥬란에 물광주사 섞어 맞았는데... 1 이야 06:19:59 396
1809816 LG화학 vs LG전자 음음 06:18:45 242
1809815 호탤 예식에서 좌석없이 서서 보기도 하죠? 1 ... 06:05:56 253
1809814 개인주식투자..초과이윤..분배해야 옳지않을까요 16 05:29:35 1,840
1809813 임대 주신분들.. 임대료 신고 좀 도와주세요.. 1 ** 05:17:18 357
1809812 같이 여행,놀러다니는 남편만나신분 7 ㅇㅇ 05:03:12 1,363
1809811 요즘 전입신고시 ㅇㅇㅇ 05:01:19 223
1809810 4년장학금 받고 대학가려면... 6 4년장학금 04:16:43 805
1809809 세입자 이사비는 어떻게 책정되나요? 2 Ooo 03:25:02 571
1809808 "삼전 파업하면 혹시 우리가?" TSMC 보유.. 7 ㅇㅇ 03:22:53 2,597
1809807 빚이 있어 전세 아파트 빼서 4 Djkßk 02:47:18 1,362
1809806 김용남이가 인기짱이었구나 7 농지에서대지.. 02:26:18 1,251
1809805 여기에 아이 부모 잘못없다는 사람들 없어요. 4 그만좀 02:18:42 1,751
1809804 없는 살림에 뉴욕 미술관 투어 하고 온 후기(혼여, 짠내투어 주.. 40 코코2014.. 01:56:03 2,878
1809803 사업이 잘되는데 인간관계는 소원해지네요 4 ..... 01:50:58 1,137
1809802 용산1256평 땅사들인中… "취득세 면제 지원&quo.. 6 ..... 01:31:52 1,083
1809801 평택을에 김용남이 당선됐을때 제일 우려되는점 6 .... 01:23:36 832
1809800 우스꽝스러운 질문인데 오동통면 갯수문제인데 6 추측성 01:13:37 685
1809799 허수아비 어후 혈압 올라 (스포 주의) 3 화난다 01:12:56 1,553
1809798 강말금 배우 영화 ㅡ 찬실이 추천 3 찬실이 01:05:13 1,017
1809797 '반도체가 살렸다' 세계 1위…대한민국 '빛의 속도'로 반전 01:02:21 1,404
1809796 박찬욱 감독 근황.jpg 3 칸 영화제 .. 01:02:03 2,729
1809795 정경심의 갑질영상 44 검증이에요 00:49:41 2,714
1809794 저 요즘 볶음밥에 꽂혔어요  7 ........ 00:45:14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