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척한테 대학생 과외 받아도 될까요?

dd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25-02-18 05:19:59

중학생 아들,,,학원수업 못따라가서 일단 학원은 끊었습니다.

개인과외가 맞는 아이라고 이야기들을 해서, 과외를 시킬까하는데..

 

사촌형이 명문대 다니고, 성실하고 착한 애입니다.

근데 제가 그 엄마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남편쪽 사람이고요.

 

과외시키면 집에 오게 될텐데, 애가 자취를 함으로 올때마다 제가 밥이라도 챙겨줘야 할까봐 사실 부담스럽고, 내년에 군대를 간다 하니 1년은 하게 될것같은데,,우리집 이야기 그집으로 들어갈까봐 그것도 싫고,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마냥 공부안하는 애를 학원도 안보낼수도 없고요..

참고로 주2회 요새 과외비는 얼마나 할까요?

IP : 61.43.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8 6:09 AM (119.70.xxx.43)

    그 엄마랑 사이도 안 좋고 부담스러운데
    저라면 마음 편하게 다른 사람으로 할 것 같아요.
    실력있고 성실한 학생들 많습니다.
    저희 애도 과외 알바 작년에 했었는데
    학생 어머니가 다른 친구한테도 소개를 또 해주셨고
    Ky 다니고 시간당 4만원 해주셨어요..
    아..저희 애는 고등학생 가르쳤구요.

  • 2. ditto
    '25.2.18 6:23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ㅠㅠㅠㅠㅠ 뭐든 아는 사람에게 하면 경험상 끝이 안 좋더라구요 사이 좋은 집들끼리도 그럴 수 있는데 사이가 그러시다면.. 다른 아는 사람 통해서 과외샘 소개 받으세요

  • 3. ditto님 동의
    '25.2.18 6:25 AM (220.122.xxx.137)

    ditto 님 동의해요

  • 4. 사이가 좋아도
    '25.2.18 7:20 AM (68.228.xxx.10)

    그 엄마랑 사이가 좋아도 선뜻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저는 아이 중학교 내내 대학생 과외만 했어요. 대학생 과외 시키려면 그냥 동네에서 구하세요. 김과외 들어가보시면 원하시는 스펙에 동네 대학생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중학생 과외 시간당 3만원했어요. 당연히 sky 이상.

  • 5. 티니
    '25.2.18 7:26 AM (116.39.xxx.170)

    어우 아니 아니 아니 아니요….

  • 6. 절대
    '25.2.18 7:42 AM (61.105.xxx.21)

    반대요.
    김과외에서 구하세요.
    고3 수학, 의대생에게 시간당 4만원, 주 2회 하면 한달 64만원에 하고 있어요.
    중학생이면 시간당 3만원 선에서 알아보세요.

  • 7. ???
    '25.2.18 9:54 AM (163.116.xxx.28)

    사촌형이 님아이 과외 한다고 했나요?
    근데 님 인성도 좀 그런거 같아요. 동서랑 사이 안좋은데 그 아이가 명문대 다니고 성실하다고 해서 필요할 때만 이용해먹으려고 하고, 조카가 자취하면 매번은 아니라도 가끔 밥 정도는 챙겨줄수도 있을거 같고, 우리 식구 밥 먹을때 같이 먹으라고 할수 있을것도 같은데, 심지어 조카가 밥 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미리 그런 것부터 걱정하고...
    조카를 위해서 하지 마세요. 나중에 성적 떨어지면 엄청 조카 욕할듯...

  • 8.
    '25.2.18 9:54 AM (220.94.xxx.134)

    절대안되요 뒷담화만 나올듯

  • 9. ㅎㅎㅎㅎㅎ
    '25.2.18 3:47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시조카 챙겨주긴 싫고
    믿음직한 선생님 구하고 싶고
    참 ~ 이기적인 사람 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9 버거킹 커피 vs 맥도날드 커피 1 지금 12:32:20 69
1805518 주변에 허언증환자 있나요? 2 000 12:28:08 138
1805517 노후대비 예전처럼 월세만 믿다간 큰일 나겠어요. 1 음2 12:26:45 260
1805516 대용량 단무지 샀는데 보관법좀 1 ㅡㅡ 12:25:46 113
1805515 박상용검사,"서민석 변호사님, 그럼 변호사님은 저와 모.. 4 .. 12:24:52 148
1805514 얼마전 미용실 폐업 글 댓글에 파주 미용실 올리신 분~ 미용실 12:21:11 310
1805513 마당에 있는 체리세이지 새싹 나왔나요? 체리세이지 12:20:16 53
1805512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5 Dd 12:18:27 344
1805511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12:18:11 49
1805510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11 사회복지사 12:05:29 505
1805509 넷츨릭스 드라마 추천 5 mornin.. 12:05:01 547
1805508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라다크 12:00:26 209
1805507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9 궁금 11:46:20 595
1805506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15 세렌 11:20:05 970
1805505 대문글 보니 생각나는 친절한 이웃 10 .... 11:16:03 1,195
1805504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18 ******.. 11:14:36 2,869
1805503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7 저같은 11:05:28 905
1805502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7 앞으로 11:01:25 1,260
1805501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6 궁금 11:00:37 1,011
1805500 런던은 집값이 4 ㅁㄴㅇㄹ 10:53:32 1,392
1805499 마약하면 어떤 기분 상태가되는걸까요? 11 ㅁㅁ 10:52:48 1,264
1805498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47 .. 10:51:37 4,113
1805497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5 ㅇㅇ 10:46:10 731
1805496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6 .. 10:41:26 429
1805495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7 ㅡㅡ 10:38:50 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