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면서 울었네요. 엄마의 위대함. 22기순자 감동

.... 조회수 : 4,199
작성일 : 2025-02-14 11:06:42

https://youtu.be/pEWeSUeH4wY?si=a5Gs1z6SCnzRrTv2

 

보면서 저도모르게 눈물 났어요.

 

저런 상황에 애들 케어하는거 대단합니다.

 

짜증한번 안내고 ..

 

큰아들보니 얼마나 애들도 잘키웠는지

 

22기순자 응원합니다.

IP : 203.251.xxx.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4 11:06 AM (203.251.xxx.22)

    https://youtu.be/pEWeSUeH4wY?si=a5Gs1z6SCnzRrTv2

  • 2. 육아
    '25.2.14 11:08 AM (175.126.xxx.246)

    만랩이었던 저도 보기 숨찰정도로 힘겨워보였어요.
    나솔에서 왜 울면서 영철에게 매달렸@@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좋은 배우자만나 행복해졌음요.

  • 3. 졸린달마
    '25.2.14 11:09 AM (124.57.xxx.76)

    저고 어제 보고 너무 마음아팠어요. 짜증 낼 법도 한데 아무리 촬영이라지만 아이들한테 잘하고 큰아이 너무 철든것도 마음아팠어요.

  • 4. 얼음쟁이
    '25.2.14 11:42 AM (125.249.xxx.104)

    아이들에게 똑같은톤으로애기하는거하며
    기다려주고 다독여주고
    먹는거 입는거 너무나도 잘 하고 있더군요
    그 여린몸에서 러찌 그런 힘이 나는지
    주저앉지않고 최선을다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어요
    행복해졌음 좋겠어요

  • 5. ㅠㅠㅠ
    '25.2.14 11:44 AM (104.28.xxx.136)

    순자 직업 야간근무아닌 좋은곳 찾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ㅠㅠ
    큰아들 기특하고 착하고…짠해요
    순자는 연애보다 낮에 근무하는 좋은 직장찾는게 제일 급해요
    야간근무하는게 돈이 더 많이 줘서 그런것 같은데…

  • 6. 저럴땐
    '25.2.14 11:56 AM (118.235.xxx.148)

    연애를 할때가 아니죠. 결혼한다는건 저애들 다 감당할 남자라야 하는데 애하나 딸려도 힘든데 연애는 50넘어서 하는게 맞아요
    누가 내애를 사랑해주고 먹이고 교육시키고 하겠어요

  • 7. 저는
    '25.2.14 11:58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반성 반 걱정 반으로 봤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디테일한 면까지
    아이를 챙기지 못한 자신을 반성하는 한편

    지금의 22기순자에게 재혼은
    어려운 과제라는 생각

  • 8. 응원댓글이라도
    '25.2.14 12:24 PM (115.91.xxx.210)

    쓰려니 인스타댓글 막은건지.
    물들어올때 노저으라고 이걸 기회로 삼는 약은 맘도 없나봐요.
    순자님 행복하길..

  • 9. 밑반찬
    '25.2.14 12:38 PM (122.32.xxx.106)

    밥줄때 밑반찬 하나 없는거보니 친정도움도 없는듯요
    그에반해 경수는? 집에서는 엄마가 하는데 옥순내서는 내가 해야될것같다고 머슴
    상대적이라 더 슬펐어요

  • 10. ...
    '25.2.14 2:22 PM (180.71.xxx.15)

    말이나 인상... 좋은 사람 같아요.
    아이들도 순하고, 인사 먼저 할 줄 알고.

    응원하고 싶은 사람이네요.

  • 11. ......
    '25.2.14 2:48 PM (182.226.xxx.197)

    순자님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68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그 우판사요,.. ㅇㅇ 08:18:08 118
1791067 소한,대한이 지났는데 더 추운것 같아요. 5 추위 07:58:58 445
1791066 19) 만 56세 남자, 이거 어찌 해야 할지 10 궁금 07:53:52 1,283
1791065 3년간 갈비탕 5만개 빼돌린 배송기사 7 ........ 07:53:26 993
1791064 패딩 세탁하고 코인세탁방에 가서 건조기 돌릴건데요 8 .. 07:41:35 687
1791063 이낙연, 이해찬 조문 안한다 16 .... 06:49:10 2,672
1791062 다행이다 그 때 니가 없어서 3 혹시 06:45:33 1,439
1791061 시집식구올때 집비우면 걱정안되는지요 14 쿠킹 06:39:52 1,883
1791060 나대고 설치고 대장 노릇하는 학부모 6 쓸모있음 06:18:18 1,227
179105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5:48:42 722
1791058 이렇게 인테리어 바꾸어 놓은게 이쁜가요 34 비포에프터 05:22:38 4,669
1791057 마이크로소프트 왜 저리됐어요? 1 세상에 05:14:47 4,027
1791056 우인성 판결, 의대생 사건요. 9 .. 04:17:27 1,712
1791055 돈 부질없다는 재림예수, 자녀들 국제학교에 펜트하우스 1 ㅇㅇ 03:54:31 1,345
1791054 예전 부터 궁금했던건데 AI 덕분에 알게 됐어요. 둘레길 방향 .. 3 .. 03:47:08 1,514
1791053 아침에 증권앱 보고 심장마비 오는줄... 8 03:46:29 6,731
1791052 돈 안좋아하는 판검사 없다 2 우인성 03:42:23 859
1791051 미장 약간 하락했을 뿐인데 7 03:41:32 3,085
1791050 명언 - 춥고 암울한 겨울 2 ♧♧♧ 03:40:47 1,155
1791049 치아교정 비용 5 궁금 03:28:47 719
1791048 "한국 경찰 들쑤셔서...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 한국인.. 6 ㅇㅇ 03:18:49 1,307
1791047 김건희판결 보니 윤석열이 이해되네요 15 ㅇㅇ 02:59:16 3,174
1791046 누군가 내 계좌를 지켜보고 있다 3 CCTV 02:17:20 2,939
1791045 이사견적을 받고 싶은데 짐정리 덜 되었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만수무강10.. 02:17:06 244
1791044 헬스장 5년내 폐업률이 82%래요 6 ........ 02:16:15 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