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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교사 양산, 학부모 책임"… 초등생 참변에 교사들 '남탓?'

... 조회수 : 6,561
작성일 : 2025-02-11 23:43:41

 이와 관련해서 한 교사는 "정병(정신병) 교사 양산은 학부모들에게도 책임 있다" "교권 추락으로 우울증 앓는 교사들 늘어나는데 교사 보호해야 한다.

 그래야 다 안전하다"고 적었다. 이 글에 다른 교사들도 "우울증 진단 내고 휴직하면 잘릴까 봐 무섭다" "교권 추락으로 인한 교원들의 자존감 바닥과 우울증 증가는 피해 갈 수 없다"

 

"우울증은 정신병자 학부모의 악랄하고 상습적인 협박과 민원이 직접적인 원인 탓. 겪어봤다" "우울증이 생길 수밖에 없는 지독한 환경" 등 A씨를 되레 감쌌다.

교사 C씨는 학교 탓을 하기도 했다. 그는 "애초에 무방비 학교에서 돌봄 한 게 문제지. 왜 교사 탓을 하냐. 그렇게 걱정되면 학교 폴리스(경찰)라도 당장 뽑아서 학교마다 배치해서 지켜라"라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57316?sid=102

IP : 61.79.xxx.2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25.2.11 11:45 PM (121.140.xxx.32)

    뭐든게 남탓...

  • 2. ㅇㅇ
    '25.2.11 11:48 PM (180.71.xxx.78)

    진짜 교사들이 저렇게 말한다구요?
    싸패인가요
    정상아닌 것들이 많네요
    지새끼들이 똑같이 당해봐야 주둥아리 닥칠까요

  • 3. ㅋㅋㅋㅋ
    '25.2.11 11:48 PM (172.225.xxx.239) - 삭제된댓글

    교권하락은 과거 선생들의 업적인데요

    선생같지도 않은 것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 4. ㅡㅡㅡ
    '25.2.11 11:53 PM (183.105.xxx.185)

    선생이란 것들이 우울증이랑 정신분열 구분도 못하네요. 끄떡하면 인권이니 우울이니 부르짖어서 어이가 없을 지경이네요. 애들 일로 담임에게 먼저 전화 걸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서 자신있게 말하는데 담임이라서 참고 끽소리 안하는 학부모가 90 프로 아니던가요 .. 나참 어이가 없어서

  • 5. 절레절레
    '25.2.11 11:55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그저 남탓
    3월복직 찬성이요

  • 6. 네네
    '25.2.12 12:00 AM (175.125.xxx.8)

    처음엔 정교사가 아니라 돌봄교사라 구분 짓고
    학부모가 어플로 주변 소리 듣는거로 난리
    이제는 교사가 정신병 걸리는게 학부모 탓이라니
    허 …참

  • 7. 설마
    '25.2.12 12:01 AM (211.58.xxx.161)

    교사들 아주미친일부겠지

  • 8.
    '25.2.12 12:03 AM (118.235.xxx.1)

    이시점에 저렇게 지들 유리한대로 끌고가는구나

  • 9. ㅡ..
    '25.2.12 12:11 AM (183.105.xxx.185)

    이 기사가 사실이면 이로인해 불리한 법안 .. 가령 소변검사 .. 마약검사 반응에서 항정신성약물이 검출되면 의료인처럼 교사 자격증을 따지 못하게 한다거나 주기적인 정신감정이나 마약검사를 하는 법안이 나오거나 할까봐 지금 벌벌 떠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 10. 남탓
    '25.2.12 12:13 AM (175.199.xxx.36)

    아니 경찰은 뭐 지들이 볼때 한가하게 보이는가보네요
    웃기고 있네요
    정신병이랑 우울증도 구분못하나
    낮에 저것들 또 그렇게 된게 별난부모들 때문에 우울증이
    심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할꺼 같더니 진짜네요

  • 11. 이번에
    '25.2.12 12:24 AM (118.217.xxx.25) - 삭제된댓글

    초등교사들이 어떤 생각으로 아이들을 대하는지 알겠네요.
    어떤 회사도 다른 직종이라고 저리 하대하지 않고
    어떤 회사도 같은 직종이라도 잘못한건 잘못한거다 양심은 있는데
    오로지 남탓 남탓 남탓 이네요.

  • 12. 그리고
    '25.2.12 12:26 AM (118.217.xxx.25) - 삭제된댓글

    미친 일부라기에는 댓글 추천이 너무 많더라고요.
    초등교사와 중고등교사 중 초등교사들만 매번 징징징

  • 13. 낄낄빠빠
    '25.2.12 12:36 AM (59.3.xxx.205)

    미쳤다 진짜.

  • 14. ㅇㅇ
    '25.2.12 12:40 AM (118.235.xxx.30)

    어떻게 이런 사고를 하죠?
    이 참담한 사고에 어찌 이리 이기적이고
    남 탓하는 교사들이 많나요?

  • 15.
    '25.2.12 12:40 AM (220.94.xxx.134)

    난 선생들도 힘들겠다 그동안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이기적인집단이네

  • 16. ....
    '25.2.12 12:51 AM (118.235.xxx.180)

    교권이 추락하게 된건 그동안 쌓아온 교사들의 업적?때문인데 누굴 탓하는거죠? 그 어린아이가 교권 추락 시켰대요? 그래서 힘 없는 아이 끔찍하게 죽이면 어마 무서워라 교사들 무섭네 굽신굽신 하게 될줄 알았는데 여론이 그게 아니라 억울하셨나? 아이 죽인 ㅁㅊㄴ이나 그 ㅁㅊㄴ 감싸는 저 교사들이나 똑같네요. 진짜 싸이코들이지. 이런 끔찍한 사건에 저런 생각들을 하고 있다는게 기가 막히는군요

  • 17.
    '25.2.12 1:07 AM (1.229.xxx.73)

    저런 사람이 애를 가르쳐요?
    장삿꾼만도 못하네요

  • 18. 무소불위 교권
    '25.2.12 1:50 AM (58.236.xxx.233)

    교권이 추락하게 된건 그동안 쌓아온 교사들의 업적?때문인데 누굴 탓하는거죠?22222222222222222222

    교사들 매일 징징대는거 징그럽게 질려요.
    서이초의 부작용.

    서이초 그 부모들 누군지... 진짜 교권을 신성불가침으로 만든 주역들이죠. 교권이 하늘을 찌르게 만든거, 이 부작용 너무 화나요. 결국 우리 애들만 피해자죠.

  • 19. 진짜쌍욕이
    '25.2.12 7:33 AM (125.134.xxx.38)

    절로 나오네요

    8살 애기가

    미친년한테

    칼부림당해 죽었는데

    그걸 또 학부모탓이라니요???????

  • 20.
    '25.2.12 9:15 AM (112.216.xxx.18)

    몇번 있던 교사들 자살 사고도 학부모 탓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뭔가 문제가 있으면 공식으로 탄원 할 방법을 만들어야지
    그런 거 없이 교사들 개개인에게만 맡기니 그런 사건이 일어났다고 생각
    교권 추락은 본인들이 어떘는지 생각하고 교권을 올리든 말든 해야지
    무슨 자기들은 제 멋대로 하고 교권 교권 어쩌고 저쩌고

  • 21. :;;:.
    '25.2.12 9:42 AM (1.238.xxx.43) - 삭제된댓글

    이런일 할 사람 구해라
    저런일 할 사라 구해라

    니들은 뭐하냐??…
    방학때 놀러나 다니게?
    하루 수업 그 세네개 그것만 하고 커피나 마시다가 조퇴해서 3시퇴근하게?

  • 22. 이번참에
    '25.2.12 10:22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교사들 정교사 자격주기전에 인턴과정 밟아 평가후 정교사주는제도 만들면 좋겠어요
    젊은피로 수혈도 할겸.

  • 23. 정답
    '25.2.12 1:06 PM (211.234.xxx.103)

    교권하락은
    당신들이 쌓아온 업적이자 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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